공부에 나이가 있다고? 없다,

공부에 나이가 있다고? 없다,<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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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무슨 공부야.”

회사에 다니고
결혼을 하고.

삶은 갈수록 바빠져
하루에 여백이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날 위한 공부 하나쯤 할 시간은
엄두도 낼 수 없었어요.

공부는 평생 하는 거란 말이
주변에서 들려오면

여유가 없어, 나이가 들어
이젠 공부는 나에겐 해당되지 않는다고 대답했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선
생각을 바꿨습니다.

바로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마흔이 넘어서

의학, 인문학, 영화를 공부하고
최근에는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여
모나코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인생의 갈림길은
어른이 되고 나서 하는 공부에 있다.”라는
작가의 말에

공부를 다시 꿈꾸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준비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어른의 공부.

이 책을 통해
함께 시작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