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단어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툰 당신에게] 여덟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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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이 카피를 들어보셨나요?

사람들을 설레게 한
이 카피를 쓴 사람은 바로,
광고 전문가 박웅현 씨입니다.

그 외에도
‘사람을 향합니다’,
‘진심이 짓는다’,
‘생활의 중심’
등의 주옥같은 카피를 쓰셨죠.

별것 아닌 것에서
별것을 발견해내는 그는
딸을 키우면서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세 가지 팁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인생에 공짜는 없다.
두 번째, 인생은 마라톤이다.
세 번째, 인생에 정답은 없다.

내가 준비만 잘하면
분명히 기회는 올 것을,

한 번 이겼다고 자만하지 말고
한 번 졌다고 기죽지 말아야 함을,

인생은 정답이 아닌
정답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이야기한 멋진 아빠, 박웅현.

그런 그가
딸에게 이야기하듯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살아가면서 꼭 생각해봐야 하는
‘여덟 가지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습니다.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고 있으시다면,

하루하루를 버티는 삶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

인생이란 레이스에서
살짝 뒤처져 숨 고르고 있다면,

‘여덟 단어’로 제시한
삶의 나침반을 따라가 보세요.

그의 이야기는 분명,
인생을 대하는 진지한 시간을,
작은 것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나만의 길을 찾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어줄 겁니다.

내 삶을 믿고 나아가게 해줄
인생 속 <여덟 단어>

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차게 살 수 있도록,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