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 건 생각보다 괜찮아요,

나이 먹는 건 생각보다 괜찮아요, <오늘의 나이, 대체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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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몸도 마음도 크는 거야.”

이런 믿음을 갖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더군요.

탄력을 잃은 피부,
예전 같지 않은 체력,

불쑥불쑥 찾아드는 허무감.

‘나 이렇게 늙어가는 건가?’
초조해지는 때가 많았습니다.

세월 앞에 조급한 나에게
<오늘의 나이, 대체로 맑음>의
한귀은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이 드는 건 생각보다 멋진 일입니다.”

그러면서 중년의 나이를
느긋하게 지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는
“그저 ‘다행이다’ 싶은 게 행복이다.”라는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

들어가는 나이만큼
여유를 찾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