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스미스가 말하는 행복이란,

애덤 스미스가 말하는 행복이란,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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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돈을 벌고

사람을 만나고.

이 모든 일을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삶을 사는 것은 어쩌면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미 먼 과거,
삶과 행복에 관해
누구보다 깊게 고민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입니다.

그가 250년 전에 더 나은 삶,
잘 되는 나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은 건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

조금 애매한 이 말은
그의 책 <도덕 감정론>으로 엮여 나왔는데요.

하지만 읽기 어려웠던 이 책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도덕 감정론>을
읽기 쉽게 풀어쓴 책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입니다.

일과 관계, 부와 행복에 관한
애덤스미스의 생각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죠.

250년이라는 세월을 견뎌 전해져오는
행복에 관한 그의 생각.

과연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