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반전의 미가 돋보이는 소설이 읽고 싶은 당신에게] 동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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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독일을 배경으로
유대인 소년과 독일 귀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프레드 울만의 소설 『동급생』

150페이지가 되지 않는
짧은 분량이지만

세계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유럽에서만 매년 10만부 이상 팔리는
현대의 고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문장을 읽고
많은 이들이 충격과 감동을 받았죠.

이 책은 소년의 시점으로 서술되는
생생한 묘사를 통해

아직 10대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우정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며,

성인이 된 독자들에게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을 법한
소년 소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시면
분명 ‘아…’ 소리를 내시며 책을 덮으실 거예요.
추천합니다. <동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