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오늘도 너의 꿈을 세상에 그리렴!

[꿈을 잊고 사는 당신에게] 아들아, 오늘도 너의 꿈을 세상에 그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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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열 화가는 2급 자폐성 장애인입니다.
‘자폐’라는 단어는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실제로 어린 시절 한부열 화가는
엄마도 제대로 부르지 못할 정도로
세상과 교류하지 못했죠.

하지만 그런 한부열 화가는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그렸죠

아들에게 그림의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는
그가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폐 증세 또한 많이 완화되었고요.

부족한 것을 억지로 채우려 하지 않고
재능을 발견하여 갈고닦자
불리한 환경도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엄마’조차 부르지 못했던 아이는
이제 멋진 화가 한부열이 되었습니다.

그의 그림을 보면
현실에 휩쓸려 꿈과 재능을 잊고 사는
우리를 되돌아보게 하게 합니다.

한부열 화가의 자폐 극복 성장 스토리,
그리고 아들의 재능을 믿어준 어머니의 이야기
「아들아, 오늘도 너의 꿈을 세상에 그리렴!」입니다.

이 세상 모든 장애인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선물,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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