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당신에게]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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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그 사람’ 생각만 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또 인상이 찌푸려지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불쾌해
회피하고 싶습니다.

반면에,
은근히 무시당하는 느낌에
언젠가 한 번쯤은
지금 느끼는 이런 기분을
제대로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각만 할 뿐
실천할 용기는 아직, 입니다.

심각한 건,
그 사람을 대하면 대할수록
내가 점점 이상해지는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분명 내 잘못이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내 탓이 되어있고

분명 원인 제공은 상대인데
나도 모르게 ‘그 사람’에게
잘못했다며 사과를 하게 됩니다.

이제는…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할지,
어떻게 행동할지 두렵습니다.

그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요.

그는 바로,
똥개 훈련을 시키는 직장 상사,
내가 그것까지 해줘야 하나 싶은 동료,
만나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친구,
언제나 자기 맘대로 하는 연인,
내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배우자,
온통 자기밖에 모르는 가족…입니다.

혹시 지금,
순간적으로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 누군가가 있나요?

아니면,비슷한 상황이나 사건이
영화 장면처럼 떠오르나요?

당신이 떠올린 ‘그 사람’의 정체는
#심리조종자 입니다.

상대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희생시켜 자신의 우선순위를 채우는
심리 조종자.

오늘 소개할 책은
‘그 사람’에게서 벗어날 방법을 담은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입니다.

심리 조종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방법을 모를 때,

밝은 성격에 멀쩡한 내가
왜 자꾸만 그 사람에게
휘둘리는지 이해가 안 될 때,

심리 조종자의 소통법과
그를 벗어날 방법을 담은
이 책을 펼쳐보세요.

심리 치료사인 저자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스스로 다양한 처방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일상을 불행하게 만들었던
그 사람에게서 이제 벗어나세요.

그리고, 소리치세요.
이제 그만
내 인생에서 나가달라고.

내 인생 꼬이게 만드는 그 사람 대처법,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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