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기 전엔 알 수 없는 일들이 참 많다.

살아보기 전엔 알 수 없는 일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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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역사가 있고,
그 역사 안에 자신만의 상처가 있다.

개인의 상처는 객관적인게 아니다.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중에서-

[이책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작가 하명희의 첫 번째 에세이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와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작가의 예리한 통찰이 담겨 있다.
특히 삶의 가치를 다각도로 해석하는 그녀의 시선은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밤삼킨별’ 김효정 작가의 사진들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하고 포근한 한마디가 되어준다.

문득, 쓸쓸해질 때, 마음을 채워주는 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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