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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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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교육제도가
바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이
적극적으로 시행된다고 하던데…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니
더이상 남 일이 아닌 것 같네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걸까요?

매번 바뀌는 교육정책에 혼란스럽고
아이와 함께 헤매기 일쑤입니다.

누군가 구체적인 가이드를
알려줬으면 하는데 말이죠.

우리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국내 유일. 중1~고3 6년간의 학교생활 코칭서
<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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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청소를 하였습니다.
TV 뒤쪽부터 책장 구석구석까지
걸레질을 하고 나니까
왠지 새집처럼 깨끗해졌더라고요.

깨끗한 집을 보니
후련하고 상쾌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마음도 이렇게 깨끗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 뒤쪽부터 틈 사이 구석구석
쓰레기들을 치우고 먼지를 닦다 보면

슬프고, 초조하고, 괴로운 마음은 사라지고
인생이 한결 가뿐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마음에는 불필요한 쓰레기가
얼마나 많이 있을까요?

혹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치우지 않은 마음의 방이 있진 않나요?

일본의 저명한 심리 카운슬러이자
20년간 인생론을 연구한,
우에니시 아키라가 권하는
88개의 마음 청소법을 담았습니다.

어지럽혀진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인생을 가뿐하게 만들어주는 책,
<마음 청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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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아온 한 엄마가 있습니다.

그녀는 살림과 육아가 전부였던
생활 속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밤 10시면,
‘엄마로서 퇴근’을 선언하고
식탁에 앉아 하루를 정리하며
책을 읽으며 글을 썼지요.

그리고
사진, 노래, 학습코칭 전문가 과정,
상담 심리학 등 관심 있는 것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에
교육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육 강사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며, 전국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멘토 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무려 12년간 전업주부였던
그녀가 유명 교육 전문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작’입니다.

“무엇을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지금 시작해도 10년 후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10년 후,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제2의 인생을 위해 공부를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누구 엄마’가 아닌 내 이름 석 자로 살아갈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고 싶다면,

그녀의 디테일하고도
현실적인 조언을 펼쳐보세요.
미래를 바꿔줄
진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엄마인 당신에게
하고자 하는 의지를 선물할,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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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밝은 표정인 친구,
하지만 왠지 내 눈엔 오늘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어두워 보이기도 합니다.

물어보니, 역시나…
오는 길에 기분 상하는 일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직장 상사의 목소리가
유난히 딱딱하고 차갑게 들립니다.
아, 오늘 조심해야겠구나. 직감한 순간,
우리 팀 실적이 제일 저조하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렇듯 나도 모르게 직감적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읽은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때로는
그냥 느낌적인 느낌(?)인 것만도 같아
확신을 갖지 못해 고민하기도 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멘탈리스트 이자,
신체 언어 전문가인 토르스텐 하베너의
<생각을 읽는다>입니다.

수많은 공연과 강연에서
오직 사람들의
신체적 반응만으로
심리상태를 알아내는 저자는,

사람들이 모이는 모든 곳에는 언어가 필요하고,
입으로 말하는 언어보다
몸으로 표현하는 ‘신체언어’가
더 정직하다고 말합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아니요’라고 말하기는 힘든 것처럼,
신체언어와 생각이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그는
신체언어를 통해 상대방의 생각은 물론,
가끔은 나조차도 모르겠는 자기 생각과 감정을
파악하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힘 있는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 호르몬 수치가 올라가고,
스트레스 호르몬은 내려가는 것을 예를 들며,

자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각을 변화시키고,
신체언어를 통해 마음까지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외에도
직장에서의 생각 읽기,
아이와 부모의 감정 알아차리기 등

더 나은 인간관계를 이루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신체언어 기술들이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대화할 때마다,
“말로는 내 마음이 다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 고민하신다면,

내가 왜 그러는지
스스로 하는 행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혹시 나도 모르게 남들에게
오해를 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사람의 행동에 관한 통찰력을 기르고,
더욱 깊은 관계를 위한 의사 소통방법을 알려주는 책,
토르스텐 하베너의 <생각을 읽는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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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얼마나
분노를 잘 조절하고 있습니까?

북적이는 마트 안,
계산하기 위해 줄을 서 있는데,

내 바로 앞사람 사이로 한 사람이 끼어들며,
아무렇지도 않은 듯 새치기를 했습니다.

앞의 사람은 전화통화를 하느라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이럴 경우, 나는 어떻게 행동할까요?

1. 불쾌하고 황당하지만
따지기 싫어 그냥 둔다.

2.“왜 새치기야?!!”
큰 소리로 화를 내며 삿대질을 한다.

3. 그 순간은 참았다가
그 사람이 지나가면 노려보거나,
신경질적으로 카트를 툭 치고 간다.

정답은,
이 세 가지 유형에 없습니다.

이 세가지 유형 모두 건강하지 않은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것이라고,
상진아 교수는 말합니다.

현, 오하이오 주립 애크런대학교
보건대 사회복지학과 조교수이자,

부정적인 생각을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긍정적으로 전환하도록 도와주는

인지행동 치료 상담가로 활동 중인
상진아 교수는

나를 휘두르는 나의 감정들을
능숙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는데요,

분노를 포함해, 불안, 스트레스,
자존감, 우울 등의 불편한 감정을

무조건 사라지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례별로, 감정을 제어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나의 감정을 능숙하게 다루는 법을 배워보십시오.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면, 감정을 다루는 힘이 생긴다”,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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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키스-도슨의 법칙”

1908년에 여키스와 도슨은
아주 흥미로운 행동 실험을 합니다.

불안이 어느 정도일 때
사람은 최적의 수행 능력을 보일까?

흥미롭게도
불안이 전혀 없을 때보다

불안이 중간 정도일 때
가장 좋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누구나 불안 때문에
어떤 일을 피하거나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좋은 기회를 놓쳐버리기도 합니다.

이것은 단지 불안 장애를 가진
열 명 중 한 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불안 증세를 경험하는 사람은
전체의 80%나 되니까요.

돈 걱정, 일 걱정,
경력 걱정, 집 걱정..

어떨때는 30년 후 걱정까지 쥐어짜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지요.

심리 치료 경험이 10만 시간 이상 되는
코트먼, 시니츠키 그리고 오코너 박사는
책 <불안이라는 자극>에서

불안은‘마음의 감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불안을 일으키는 것은
무언가에 압도당했다는 ‘인식’일 뿐
어떤 ‘사실’이 아니라고요.

불안을 감당하고
그것을 용기로 변화시킬 수 있다면

엄청난 도약을 할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가 된다고 말합니다.

오늘도
불안과 걱정에 압도당해
하루하루 살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 ‘불안이라는 자극’ 을 추천합니다.

불안을 긍정에너지로 바꾸는 마음 혁명,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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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부모님의 품에서 벗어날 줄 알았고,

대학만 졸업하면,
나만의 공간이 생길 줄 알았고,

취업만 하면,
경제적으로 독립할 줄 알았고,

결혼하면 뭐든 혼자 힘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대학 공부에, 졸업에, 취업까지.
혼자 힘으로는 생활하는 것 자체도 힘들뿐더러,

결혼할 때, 집을 마련하려니…
아이 낳고 보니, 아이 봐주십사…
또 부모님께 죄송스럽지만 기대야 합니다.

나 혼자는 설 수 없도록 만드는
팍팍한 현실을 탓하지만,

그렇다고 홀로 서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도 아닙니다.

진짜 어른 되기란
혼자서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거저먹은 나이는 위험하다고.

책, <홀로 서는 연습>의 저자,
윤미선은 말합니다.

뜨끔하게, 맞는 말입니다.

저자는 지방 출신의 지방대 졸업생이었습니다.

결코 유리한 조건은 아니었지만,
자신을 갈고닦아 빛을 내고, 보석이 되어,
청년 실업 100만 명 시대를 뚫고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취업 이후에도
요리, 요가, 독서, 글쓰기, 라이프 코치 등,
모든 분야를 ‘업’으로 삼아도 될 만큼,
전문가 수준으로 자신을 키웠습니다.

시쳇말로, 이제는 혼자 어디에 던져놓아도,
뭘 해먹고 살아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공의 시작은
‘홀로서기’에 성공했기 때문이라고 조언하는데요,

그 노하우를 책 <홀로 서는 연습>에 담았습니다.

그녀는 흔히 말하는 일류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삶을 일류로 이끌고 있는 저자가
불안한 미래에 눈앞이 깜깜한 이들에게 바치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치열하고 버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20대에게.
거저 나이만 먹은 마음 여린 30대에게.
꿈도, 삶의 방향도 잊은 주부에게.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은 40대에게도.

가로수를 옮겨 심으면,
홀로 설 때까지 버팀목이 필요하죠.

이 책이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뿌리내리는데,
든든히 보조 버팀목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윤미선의 책, #홀로서는연습 입니다.

내 인생의 반전을 위한 ‘홀로서기’의 힘,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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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는 32세 직딩녀의 사연입니다.

“친구나 상사로부터 사소한 핀잔만 들어도
온종일 머릿속에서 그 말이 떠나지 않아요.

작은 자극에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잡아줄 방법이 없을까요?”

대한민국 1호 멘탈 코치,
국가대표 스포츠 심리학자
김병준 교수는 말합니다.

“멘붕도 습관이다!”

으레 있는 일처럼 “완전 멘붕”이란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면,
당신도 멘붕을 습관화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김 교수에 따르면,
“멘탈은 절대 붕괴되지도,
깨지지도 않는” 것이랍니다.

오히려 근육처럼 단련할수록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이
제대로 된 ‘멘붕 극복’인가요?

그는 3단계 트레이닝을 제시합니다.

무너지지 않고→ 지속하고→ 도약한다
즉, 멘붕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순간적으로 자신감을 높이는
‘성취 노트’부터,

흔들릴 때 자신을 잡아줄
‘행동 습관’까지
세심하게 코치해줍니다.

멘붕을 일삼는 직장인도,
수능을 한 달여 앞둔 수험생도
쉽게 실천해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고 끊임없이 체크해줍니다.

“이번 생엔 망했다”며
시도 때도 없이 멘붕을 겪는 당신에게

‘멘붕’ 예방주사,
‘나는 더 강해질 필요가 있다’ 를 추천합니다.

불안을 몰입으로 바꾸는 멘탈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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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점에
1천968억원

피카소의 작품 ‘알제의 여인들’이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에 낙찰되었습니다.

입체주의를 완성한
현대미술의 거장 ‘피카소’의 작품이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 그림이 다른 그림을 보고
그렸다는 점입니다.

피카소는
낭만주의 거장인 들라크루아가 그린
‘알제의 여인들’을 보고
이를 재해석해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도저히 따라 그린 것이라고 하기엔
느낌이 너무 다릅니다.

오히려
원래 그림보다 더 독창적인 아름다움에
매료되기도 합니다.

피카소의 창조적 예술혼을
철학적으로 재해석한
<피카소처럼 생각하라>의 저자
오가와 히토시는 이렇게 말합니다.

“피카소는 대상의 본질을 탐구하고
그림으로 표현한 철학자였다”

그렇다면 이 책은
피카소의 사상을 담고 있는 건가요?

그건 아닙니다.

피카소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그것에서 힌트를 얻어
일상을 예술처럼
가슴 설레게 하는 작업으로
만들어 보자는 거죠.

화가 피카소와 철학가 저자가 만나
‘철학 X 피카소’ 공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의‘재미있는 일상’을 소개해봅니다. ‘피카소처럼 생각하라’ 입니다.

독창적이고 창조적으로 살기위한 피카소의 52가지 레슨,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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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그 사람’ 생각만 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또 인상이 찌푸려지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불쾌해
회피하고 싶습니다.

반면에,
은근히 무시당하는 느낌에
언젠가 한 번쯤은
지금 느끼는 이런 기분을
제대로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각만 할 뿐
실천할 용기는 아직, 입니다.

심각한 건,
그 사람을 대하면 대할수록
내가 점점 이상해지는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분명 내 잘못이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내 탓이 되어있고

분명 원인 제공은 상대인데
나도 모르게 ‘그 사람’에게
잘못했다며 사과를 하게 됩니다.

이제는…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할지,
어떻게 행동할지 두렵습니다.

그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요.

그는 바로,
똥개 훈련을 시키는 직장 상사,
내가 그것까지 해줘야 하나 싶은 동료,
만나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친구,
언제나 자기 맘대로 하는 연인,
내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배우자,
온통 자기밖에 모르는 가족…입니다.

혹시 지금,
순간적으로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 누군가가 있나요?

아니면,비슷한 상황이나 사건이
영화 장면처럼 떠오르나요?

당신이 떠올린 ‘그 사람’의 정체는
#심리조종자 입니다.

상대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희생시켜 자신의 우선순위를 채우는
심리 조종자.

오늘 소개할 책은
‘그 사람’에게서 벗어날 방법을 담은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입니다.

심리 조종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방법을 모를 때,

밝은 성격에 멀쩡한 내가
왜 자꾸만 그 사람에게
휘둘리는지 이해가 안 될 때,

심리 조종자의 소통법과
그를 벗어날 방법을 담은
이 책을 펼쳐보세요.

심리 치료사인 저자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스스로 다양한 처방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일상을 불행하게 만들었던
그 사람에게서 이제 벗어나세요.

그리고, 소리치세요.
이제 그만
내 인생에서 나가달라고.

내 인생 꼬이게 만드는 그 사람 대처법,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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