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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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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라진 것 같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는 남편에게,
아이의 별것 아닌 실수에

“사라진 내 인생 몫”까지 더해서
불에 덴 것처럼 화를 냈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데!
내가 어떻게 하라고?”라는 남편의 물음에,
“몰라, 몰라!!” 라고 해버렸습니다.

속마음은

‘오늘 하루 힘들었지. 수고했어.
이 한마디만 해주면 되잖아..
사랑받고 싶어.
당신한테 기대고 싶다고!’ 이면서도..

미처 말로 꺼내놓지 못합니다.

힘들 땐 기대고 싶습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어깨를 내어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나약함을 탓하며,
쓰러질 듯, 위태위태한 사람들에게,
“당신만 흔들리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라며
따뜻한 어깨를 내어주는 책이 있습니다.

책, <다 그렇게 산대요> 인데요.
그렇네요.
다 그렇게 산대요.
알고 보면 다 그렇게 산대요.

나만 특별히 아프고,
나만 특별히 상처받는 것이 아니래요.

그림치료사 ‘정순재’ 글을 읽고 있자면,
아픈 가슴을 살살 문질러주는 약손 같고,

감성화가 ‘설찌’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힘들다가도 피식- 웃음이 나는 것이,
옆구리를 살살 간질이며
“아프지 마”라고 해주는 것 같습니다.

짧은 위로가 아닌,
전문 그림 치료사의 마음 치료입니다.

SNS 83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힐링에세이.
<다 그렇게 산대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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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살랑살랑 따듯한 봄바람 같은 책

1. 나는 안녕한가요?/ 백두리

지금의 나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위로하는
저자 백두리 작가의 그림과 글, 《나는 안녕한가요?》
저자는 그림과 책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을 벗어나,
그 작품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자신만의 그림과 글을 통해
‘여기,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위로하고 응원해준다.

2. 내 마음에 봄/ 설레다

[내 마음에 봄]은 마음이 갑갑해 무엇이라도 이야기하고 싶지만
스스로 문장을 적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미술심리치료사 설레다 작가가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필사함으로써 치유의 시간을 선물한다.
필사하다 손이 아플 땐 잠시 쉬어 가며
내 마음을 대변하는 설레다 토끼의 일러스트를 감상하며
보는 재미까지 누릴 수 있다.

3. 지금 당신에겐 시 한 편이 필요합니다/ 이은직

누구나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이 있는 것처럼,
언제든 떠올릴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시를 소개하는 책
『지금 당신에겐 시 한 편이 필요합니다』
저자가 좋아하는 시들을 독자에게 소개하고,
시 안에 담긴 시인의 정서를 느끼고 표현을 즐길 수 있도록
담담하게 풀어가고 있다.

4. 마음속에 작은 상자 나와 너 그리고 그/ 이근우

『마음속에 작은 상자 나와 너 그리고 그』는
인생에 대한 저자 이근우만의 사유를
부드러운 문체를 사용해 표현해낸다.
하루의 시작이 아름답게 보일 수 있도록
행복의 노래를 부르는 법을,
그래서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담담하게 제시한다.

5.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고수리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는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격려와 희망, 따뜻함을 전하는 책으로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마치 어제 나의 일상 같은 친근한 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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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명사] 아무 탈 없이 평안함.

“안녕하세요”
오늘도 당신은 누군가에게
수없이 인사를 했습니다.

타인의 평안함을 물어본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스스로에게
“나는 안녕한가”라고 물어보았나요.

반복되는 일상과
메마른 인간관계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은,

정말, 안녕한가요?

여기,
그림과 글로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는 작가가 있습니다.

유명세나 돈벌이보다
보는 이들이 따스한 마음의 치유를
얻길 바라는 바람을 가진 그녀는

‘위로 전문 그림 작가’로도 불리는
백두리 작가입니다.

그녀에겐 가까웠던 친구를
우울증으로 떠나보냈던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그녀는
친구를 누군가 붙잡아줬더라면
지금 함께 웃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후회의 고백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하였죠.

총천연색의 화사한 색감을 쓰지 않고,
낯선 상황과 인물들이 등장하는
초현실적인 그녀의 그림들.

서툴고 지쳐 있는 모습을
드러내기가 두려웠던 그녀는
책과 그림작품을 통해
조용히 위로받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지요.

“너는 안녕하니?”

작품마다 숨겨있는 것들을 찾아보며
일상에 지쳐있던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것으로 인사를 건넨 그녀.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다며
나 자신도 속인 지 오래인 요즘
그녀의 인사는 마치 날 향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살아남기 위해
계속 나를 채찍질하기보다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혹시 요즘…

잘 지내는 척 연기하고 있나요?
괜찮은 척하는데 실은 지쳐있나요?
마음에 슬럼프가 찾아왔나요?
순수한 대화와 위로가 그립나요?

속마음을 온전히 드러내는
방법을 잊어버린 당신에게,
쫓기듯 쫓아가듯 살아가는 당신에게,

오늘 이 책을 권합니다.

지금 당신에게
꼭 필요한 인사말,
<나는 안녕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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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외롭습니다.

휴대폰에는 수많은
연락처가 저장되어있지만
연락할 사람이 없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마저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하는
우리는 외롭습니다.

그냥 누가 “요즘 괜찮아?” 라고
물어봐 주면 좋을 텐데,

가만히 내 얘기를
들어주면 좋을 텐데,

말할 곳도, 들어줄 사람도,
곁에 없습니다.

나는 엄마니까,
애들이 걱정하니까,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는
강한 척, 괜찮은 척
입을 다뭅니다.

위로받고 싶지만
위로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코칭 심리학자 김윤나의
<외로운 내가 외로운 너에게> 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을
해결해주는 코칭 심리학자, 김윤나 저자는
말로 상처 주고, 상처받은 상황을
책 속에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럴 때는 어떤 말을 해야 하고
또, 이럴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차분하게 말해줍니다.

“괜찮아?” 라는 누군가의 말에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말하지 않는 마음까지 들어주는
끄덕끄덕 마음 공감법
김윤나의 <외로운 내가 외로운 너에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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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오로지 나를 위한 마음 처방전♥

1. 너무애쓰지말아요
하루에도 수차례씩 그릇된 판단으로
좌절하며 우울해하는 이들을 다독이고 위로하는
이노우에 히로유키의 30가지 마음 처방너무

2. 나는이제좀행복해져야겠다

80만 부 카툰 작가 페리테일의 첫 감성 에세이.
다음카카오 브런치에서 가장 많은 독자가 공감한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의 책 버전

3. 행복하냐옹

자유로운 아티스트 최미애,
그리고 고양이 미우가 함께 들려주는
혼자서도 잘 견디고 싶은
나의 오늘을 응원하는 말이 담긴 에세이

4. 오늘은시작하기좋은날입니다

저자가 지난 4년간 페이스북에
매일 두 편씩 올린 이야기들 중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격려와 용기,
그리고 힘을 주는 글들을 모은 책

5. 괜찮아괜찮아그래도괜찮아

도무지 답을 몰라 끝없이 헤메고
한 걸음을 내딛기가 두려운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건네는 글을 모은 책

모두 우리 존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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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이세요?”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던
작년과는 달리,

“서른 살이에요” 라고 말하기가
어쩐지, 쉽지가 않습니다.

이제 나도
나잇값을 해야 할 것 같아,
나이가 주는 부담감에 시달리며
주변을 살펴보게 됩니다.

지금의 모습이
스무 살 때 생각했던 모습이 아니듯,
마흔 살에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아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이렇듯,
서른이라는 나이의 무게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이서윤의 <서른의 공식> 입니다.

“학교 다닐 때도
수학은 포기했었는데, 공식이라니!”

걱정하지 마세요.
수학 공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

눈에 보이지 않아 더 막연했던
나이 먹는 것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재치 있게,
숫자와 공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또 ‘서른’을 표현한 웃픈(?) 그림들이
‘서른 앓이’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포근히 달래주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어쩌면
인생을 사는 자신만의 공식을
하나둘씩 만들어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읽다 보니,
꼭 서른 살만 읽는 책이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
이 세상 모든 어른의
모습을 닮은 책입니다.

‘내 인생도 수학공식처럼
대입해서 풀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시는 분께,

‘이 나이에 이 정도 조건은 갖춰야지’
부쩍 나이에 민감해지신 분께,

“내 나이가 어때서!”
당당히 외치게 하는 책,
이서윤의 <서른의 공식>을 추천합니다.

p.s 서른을 바라보는 자녀에게,
힘내라고 말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서른 즈음에 노래를 듣고 울컥했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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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빼!”
“정신 차려!”
“그것도 못해?”
오늘도 끊임없는 지적에 시달립니다.

이렇게 자꾸만 잘못을 지적하고
혼을 내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친구나 가족이 힘들어할 때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토닥이고,
응원해주면서,

내가 힘든 이유는
그냥 내가 부족한 탓인 것 같아,
자책하고 원망하며
자신을 괴롭힙니다.

이렇게 자신을 아껴주지 못하는 우리에게
“있는 그대로의 너인 채 살아가”라고
말하는 책이 있습니다.

책,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세상의 기준에 맞춰서 사느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내보이지 못해,
외로워하고, 힘들어한다고 말합니다.

잘 보이고 싶어서, 인정받고 싶어서
‘마음의 가면’을 쓰고 시작한 관계는
오래가지 못할뿐더러,
자신을 아프게 한다고 말이지요.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라는
시집을 냈던 저자답게,

이 책은,
일상의 언어로 이루어진 감성적인 시와
따듯한 느낌의 수채화가 담겨있습니다.

또 실제 고민을 모아
진심으로 들어주고 답해주는
‘고민 상담’ 챕터는,

마치 나만을 위한 조언 같아
가슴이 찡하고 그 여운도 깁니다.

‘나만 뒤처지는 거 같아’
자꾸 못나게만 보이는 내 모습에
오늘도 속상해하고 계신가요?

‘나의 실수로 관계가 무너지면 어떡하지’

다른 사람의 기분만 신경 쓰느라
내 기분은 살피지 못하고 계신가요?

당신의 진짜 가치를 알아봐 주는,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보세요.

SNS에서 이미 수많은 독자가 응답했고,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진심 어린 위로의 책,
김지훈의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입니다.

p.s 내 곁에 소중한 사람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은데, 왠지 말하긴 쑥스럽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이 책을 살며시 선물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

오늘 하루도 겨우 버텨냈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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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카페에서
평소 좋아하던 카푸치노를 마시며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던 그녀,

별안간 와락 눈물을 터트립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버티고 있는 걸까?”

그녀는 쿠션을 끌어안고
엉엉 울었습니다.

그제야
스스로가 많이 지쳤다는 걸,
애써 외면하며 꽉꽉 채워왔던 삶이
터져버렸다는 걸 알아차렸습니다.

그때,
울고 있는 그녀에게
누군가 다가왔습니다.

고개를 든 그녀의 눈앞에 보이는 건,
방금 막 내린 따듯한 카푸치노.

뜻밖의 누군가가 건네준
‘뜻밖의 위로’였습니다.

그녀는
그 말 없는 작은 친절을
다른 누군가에게도
나누어주고 싶어졌습니다.

유별나지도, 요란하지도 않은
살면서 느꼈던 뜻밖의 소소한 위로를 말이지요.

누워 있을 때 가만히 다가와 온기를 나눠주던 반려동물
울고 있을 때 말없이 곁에서 안아주던 친구
혼자 있고 싶을 때 나만의 공간이 되어주던 화장실

그리고 이 소소한 위로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그림들이
하나하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내 안에 쌓인 기억을
뒤적거릴 수 있는 틈까지
충분히 주면 말이지요.

혼자 있고 싶지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다면,
아무 말도 안 하고 싶지만
침묵이 괴롭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열어보세요.

내 곁에 있는 따듯한 순간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
박정은의 <뜻밖의 위로>입니다.

일상의 따듯한 순간을 찾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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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보다 주름도 생기고,
뚱뚱해졌는데 지금도 사랑해?”

“넌 예전에도 못생기고 뚱뚱했었어”

이 오빠, 참…
돌려 말할 줄 모르네요.

“난 너의 마음을 사랑했지,
외모를 사랑하지 않았으니까”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보라 했던가요?

이 책,
반전을 거듭하는 글솜씨가
기가 막힙니다.

일명 ‘카스 시인’이라 불리는
강태양의 <다시 시작>입니다.

그는 믿었던 친구에게
뒤통수 맞으면,
먼지 같은 놈이니
꺼지도록 훌훌 불어버리고

출근길 지하철에선
남이 밀고 들어와도 화내지 말라 합니다.

“너도 전역에서 밀고 들어왔잖아”

분명히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었던 일들인데,

그에게로 가니
가슴을 뜨끔하게 하는
시가 되어 있습니다.

‘회사 다니는 평범한 노총각’

그는 자신에 대해
이렇게 소개하고 있지만,

주변을 바라보는 눈은
비범할 정도로 애정이 넘칩니다.

그래서
이기적인 일엔 쓴소리를,
견디기 힘든 일상에선 희망을
발견할 줄 아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뻔한 ‘위로 공식’이 지겨우신가요?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드신 분,
기발하게 회사를 욕하고 싶은 분,
꿈꾸는 게 사치처럼 느껴지시는 분께,

강태양의 ‘다시 시작’ 을 추천합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삶 레시피,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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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야근해야 하는 이유는?

1) 공들여 쓴 기획서가 통과되지 않을까 봐
2) 이 업무가 끝나지 않으면 밥이 안 넘어갈 것 같다
3) 야근 is my life~ 야근 is my life♪
4) 이 기회에 나의 능력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

오늘도 고생한다는
상사의, 동료의 위로에
“네, 먼저 들어가세요” 웃으며 답했지만
혼자 남은 사무실, 어쩐지 외로운 마음이 듭니다.

친구들에게 이런 마음을 털어놓으려다가도
문자로만 만나다 보니
대화를 해도 왠지 나만 겉도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잘 되려면’
누군가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면’
오늘도 노력할 수밖에 없다며
지친 나 자신을 다독입니다.

그런데 여기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야
일이 잘 풀린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담소 개업 2년 만에 예약이 어려울 만큼
유명해진 심리 카운슬러 고코로야 진노스케입니다.

비법은 간단합니다.
1. 강연 수강료 2배 올리기
2. 부가 혜택 등 이벤트 없애기
3. 강연 홍보는 단순 고지 정도만

스스로도 매출이 절반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청중은 전보다 3배나 더 몰렸습니다.

완벽한 강연을 위해 야근이라도 했을까요?

오히려 그는
노력은 ‘NO력’이라며
‘이미 나에게는 고유한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조언합니다.
“혼자 다 하지 마세요”
“기대에 부응하지 마세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무척 어려운 주문이죠?
그래서 그는 상사가 되어, 동료가 되어
질문을 던지고 또 내가 되어 고민해주기도 합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당황스러울 때
드라마 대본(?)처럼 펼쳐보셔도 좋습니다.
(아주 찰진 대사가 담겨있습니다)

아직도 더 열심히 살지 못해 걱정되나요?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응원하는 책,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입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대단해요!’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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