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행

[짜릿한 여름 밤을 보내고 싶은 당신에게] 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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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여름을 시원하면서 짜릿하게 보내줄 공포소설로
셀프 납량특집은 어떠신가요?

2003년 대학교 재학 중에
일본 판타지 노벨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모리미 토미히코의 신작입니다.

일본 서적 특유의 기담 분위기가
제대로 녹아있는 작품으로서
예상도 못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여
더욱 무서운 분위기를 내뿜는 공포소설입니다.

영어학원 동기인 다섯 사람이 겪은
각각의 이야기로 짜여진 스토리로
읽는 내내 물음표가 가시지 않았던
기막힌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분위기만으로도 서늘한 냉기를 내뿜는 공포소설 <야행>.

빨려 들어갈 듯 끝없이 이어지는
기괴한 밤의 세계 <야행>을
짜릿한 여름 밤을 보내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