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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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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서 가장 힘든 건,
무엇일까요.

먹이는 것? 입히는 것? 재우는 것?

…아닙니다.

‘아이와 같이 노는 것’입니다.

왜 노는 게 어려울까요?

부모 마음은 놀아주고 싶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사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잘 모르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 스마트폰이나 장난감으로
놀이를 대체하곤 합니다.

그렇게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줄어들어 갑니다.

노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엄마의 말 공부>로 유명한 이임숙 저자는
놀아주는 방법을 몰라 고생하는 부모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종이를 대강 뭉쳐서 공이라고 부르고,
종이 한 장 멀찍이 떨어뜨려 놓고 골대라 부릅니다.

종이 공을 던져
누가 몇 번 골대에 넣는지 시합하며
온 마음을 열고 자신을 내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동 상담사로서 아이들과 놀면서
터득한 놀이법을
<하루 10분 엄마놀이> 로 구성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종이 한 장만 있으면
놀 수 있는 50가지 방법입니다.

놀이 방법은 간단하고,
준비물은 더 간단합니다.

아이와 막상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이에게 자꾸만 스마트폰을 주게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종이 한 장을 활용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놀이,
<하루 10분 엄마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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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기만 한 줄 알았는데
자기 몸집보다 더 큰 책가방을 메고
씩씩하게 손을 흔드는 우리 아이.

아이가 처음 등교하던 날,
아이보다 엄마가 더 긴장되고
아이보다 엄마가 더 설렜지요.

수업 시간에 제자리에 잘 앉아 있을까,
화장실에 못 가 실수하진 않을까,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담임 선생님과는 잘 지낼까…

그랬던 시간이 흘러
또다시 새 학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엄마로서
지혜로운 멘토가 되고 싶은데
닦달하는 엄마 모습만 있는 건 아닌지,
현명한 길잡이가 되고 싶은데
치맛바람으로 오해받은 건 아닌지,

엄마는 오늘도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을 알고 싶고
예전과는 확연하게 달라진
학교 교육 현장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아이의 입학을 앞은 학부모를 위해,
학교생활이 궁금한 학부모를 위해,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힘을 합쳤습니다.

방과 후 돌봄교실 정보부터
가정통신문 정리방법, 교과 과정,
영재교육, 선행학습, 체험학습,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 준비 tip까지

아이 친구 엄마들보다 자세하고,
여기저기 인터넷 검색보다 정확하고,
학교에 직접 문의하는 것보다 편안한
<초등학교 생활백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70가지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올바른 학교생활 지침서,
<초등학교 생활백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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