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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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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8일 목요일.
광주 민주화 운동
37주기였습니다.

기념식의 1막은
5. 18 민주화 운동으로
아버지를 잃은 유가족 김소형 씨의
편지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편지 낭독이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이 그녀를 안아주는데
저도 눈물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추운 바람을 견뎌내고
촛불을 켜며 진정 바라던 것은
따뜻한 위로와 소통,
포옹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람 잘 날 없었던
지난해 겨울.

사회는 정의롭다는 믿음에 금이 가고
우리는 참 많이 분노했습니다.

그러다 <폭정>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예일 대학 사학과 교수 ‘티머시 스나이더’는

독재자들의 행동들을 살펴보면서

시민이 어떻게 독재자를 막고
내 가족, 이웃을 위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권력자를 위한 나라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면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해 나가야 할지
잠시 들여다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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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릴 책은
<두려움과 용기의 학습>입니다.
여러분은 두려움과
마주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두려움과 마주하는 방법에도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볼까요.

... 어떤 사람이 건너편에서
손뼉을 치며 걷고 있는 친구를
발견하고 물었습니다. 
 
"손뼉은 왜 치고 있어?"

친구는 대답했지요.
"코끼리를 도망가게 하려고"
"무슨 코끼리? 여긴 코끼리가 없는데."

"내가 손뼉을 쳐서 없는 거야."

... 어떠세요. 감이 오시나요?
우리 모두 살면서 언젠가
이와 비슷한 행동을 했을 것입니다.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도
이 실체 없는 두려움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의 본모습을
밝혀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가르쳐야 한다고 이야기하지요.

단, '가르치는 대상'은 바로,
부모와 교육자.

우리 아이에게
용기를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내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두려움 없이 맘껏 펼치도록 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읽다 보면 어느새
'내'가 가진 두려움도
살짝~ 작아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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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은 세계 책의 날!

바쁜 삶에 치여, 시간에 쫓겨
사람들은 점점 책을 손에서 놓고 있는데요.

이런 우리들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뜻깊은 날이 4월 중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의 날’로
‘세계인의 독서증진을 위해 지정한 날’이라고 합니다^,^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책속의 한줄 가족 여러분에게
독서 관련 명언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봄날,
싱그러운 봄냄새를 맞으며
공원에서 여유롭게 탐독해보는 건 어떨까요?

P.S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22일~23일까지 청계광장에서 행사가 열린다고 하네요.
책 축제 함께 참여해보세요!

2016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월…
중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연초에 세운 계획은 잘 지켜내고 있나요?

2016년 목표는 크지 않게 잡았었어요
굉장히…소소하고..쉬운 일이지만
1. 저금
2. 운동
3. 취미생활 만들기
어째.. 이뤄지고 있는 게 없네요ㅠㅠ
슬픈 현실
이런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연초에 세운 계획이 성공할 확률은 8% 불과하다.
계획은 세운 사람들의 25%는 7일 안에 포기하고,
계획을 세운 사람들의 50%는 30일 안에 포기한다.
.
.
.
“2016년 아직 포기하긴 일렀다!”
이번에 들고온
베스트셀러 한줄

우리의 결심을 채찍질해줄,
현실적인 조언이 담긴

x9791187165002아주 작은 반복의 힘‘ 한줄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올해, 아직 반도 안 왔어요 여러분,

아주 작고,
아주 가볍고,
아주 사소하게
그렇게 우리 느리더라도 성공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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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시도했던 작은 변화가 어렵다면
그조차도 줄여야 한다.
진짜 목표는 이것이다.
작은 행동을 선택한 이유는 노력한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끔 만들어
두려움을 우회하는 것이다.
행동이 쉬워야 뇌가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장애물을 뛰어 넘어 목표에 이르는 길은 이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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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더 많은 꿈을 꿀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솟아난다.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스스로와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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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라
종국에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내일도 아니고 모레도 아니지만
결국에는 큰 것을 얻게 된다.
크고 빠르게 변하려고 하지 마라.
하루에 하나씩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라.
그것만이 변화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게 해야 지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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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단련할 때도,
타인에게 좋은 습관을 서서히 형성시킬 때도
작은 보상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격려가 된다.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할뿐더러
변화를 지속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적 동기를 강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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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루종일 생각하는,
바로 그것이다.

-조셉 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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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그만해”
“야, 너나 잘해”

오늘도 한바탕 했다.
그 사람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말한다고 했는데
그이의 날 선 대답과 무시하는 태도에
나도 모르게 그만 입을 닫았습니다.

연애할 때 그토록 나를 예뻐해 주고
결혼할 때 나보다 더 눈물 흘렸던
내 사랑, 내 사람이었던 ‘그 사람’.

지금 방금 내 앞에서
그렇게 차가운 모습으로
가슴에 상처 되는 말만 골라 하던
이 사람이 ‘그 사람’ 맞는 걸까요.

사소한 이야기로 시작해
과거까지 들쑤시고
결국엔 서로 감정이 폭발하게 되는
반복적 패턴의 부부싸움.

시간이 흐를수록,
이 싸움에서 이기고 싶다는 욕구만 강해져
처음에 어떤 연유로 싸우게 되었는지
그 원인조차 기억나질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나랑
싸우려고 결혼했을까?’

오늘도 내 머릿속을 맴도는 건
그이를 향한 무언의 물음표뿐입니다.

나는 아니, 우리 부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결혼 후,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부부 싸움’.

‘결혼’이라는 선을 지나 시작된
부부간의 갈등을 이제 피하기보다는
기회로 삼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한 권을 권합니다.
<나는 미친 결혼을 해버렸다>.

27년간 부부 상담을 진행한
전문가가 밝힌 부부갈등을 해소하는
솔루션들이 담겼습니다.

‘이제 더 나빠질 것도,
나아질 것도 없다’는
포기의 마음이 드는 당신에게

조용히 건네주고 싶은

부부 싸움을 통해 서로 다른
분노의 시나리오를 써내려가는
부부들을 위한 ‘부부 갈등 심리서’,

<나는 미친 결혼을 해버렸다> 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의 기운을
느끼는 요즘,

하던 일을 제쳐두고
살랑살랑 봄바람이나 맞고 싶은데유 :)

새콤 달콤
우리의 입맛도 봄밎이를 해야 할텐데유?

오늘은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을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 ‘요리 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주말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연인을 위해
아이를 위해
정성스런 요리 한 그릇 어때유?
3월 3주차 베스트셀러순위
(집계기간 2016년 03월 09일~2016년 03월 15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
백종원 지음 | 요리 | 201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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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2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었던 메뉴를 담고 있다.
메뉴마다 촘촘하고 상세하게 정리 된 백종원의 팁을 읽다 보면
20대 자취생부터 요리 베테랑 주부까지,
모두 자신의 요리 실력이 한 단계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백종원 지음 | 요리 | 201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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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저자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끊임없이 메뉴를 개발,
연구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알아두면 좋을 집밥 메뉴 52가지를 제시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소유진의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
소유진 지음 | 요리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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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위한 아주 쉽고 친절한 이유식 레시피 북
보통 엄마들이 생각하는
‘이유식은 지루하고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꼭 필요한 이유식 핵심 정보만을 담고
최대한 다양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유아 식판식
김주연 지음 | 요리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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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식판식』은
매일 1만여 명의 사람들이 다녀가는 저자의 블로그에서
엄마들이 좋아했던 레시피들만을 엄선해 구성되었다.
한 매일같이 아이에게 뭘 먹일지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을 직접 짜줌으로써
육아로 바쁜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자 하였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아이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김정미 지음 | 요리 | 2010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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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육아 파워블로거 마더스고양이 김정미 씨가
실제 먹여본, 아기들이 정말 잘 먹는 레시피만 모은 것이다.
네이버 대표 육아카페 마더스 설문조사를 통해
엄마들이 진짜 원하는 이유식 정보를 곳곳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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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라는 노래 가사처럼
오늘도 ‘언젠가’를 기다립니다.

‘취업만 하면’
‘돈만 어느 정도 모으면’
‘애들 다 키워놓기만 하면’

언젠가는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만 같아,
힘든‘오늘’을 참고 견뎌보려 하지만,

더 멋지고, 성공한 삶을 사는 누군가를 보며
‘삶의 위시리스트’만 늘어 갈 뿐,
그‘언젠가’는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듯 항상 바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하루하루를 초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책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입니다.

30년 이상 부처 사상을 연구해온 저자는,
많은 이들이 초조해 하는 이유를
‘이곳 이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다른 것을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그는
아직 목표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바로 이 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초조해 하지 않고
이 순간의 즐거움을 찾아
나답게 사는 방법을
‘금강경’을 통해 제시합니다.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고,
인간은 어리석은 욕망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마음을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게 만들어준다는
뜻의 ‘금강경’은

깨지고 흔들리기 쉬운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삶의 지혜들이 가득합니다.

항상 바쁘게 살지만,
또 다른 무언가를 얻고 싶은 마음에 초조하시다면,

자꾸만 변하는 나의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역사상 가장 탁월한 해설”이라는 극찬을 받고
18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사람의 초조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준 책,
페이융의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을 추천합니다.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31번째 시간,
오늘은 아침마다 일어나기를 거부하는 당신을 위한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주는
베스트셀러 ‘미라클 모닝’ 에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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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같은 한줄들을 준비했습니다!

당장, 내일 아침부터 우리 실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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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활기찬 아침을 맞고 싶다면

수면시간을 의식할 게 아니라
‘활기찬 아침’을 상상하고
눈을 뜨는 게 기다려질 만한 활동으로
아침을 채워야 한다.
(중략)
일찍 일어나냐. 늦게 일어나냐
많이 자냐. 적게 자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하루의 시작을
어떠한 생각과 자세로 맞을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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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시작 중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작은 하루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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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 수십 수백 가지 일을 제대로 해낸다.
단지 몇 가지 실수 혹은 잘못을 저지를 뿐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그 몇 가지 실수와 잘못이다.
우리가 제대로 해낸 100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더 타당하지 않을까?
확실한 것은 잘한 일에 집중하는 게 훨씬 더 즐겁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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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 살기에도,
평범하게 살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그런 삶은 무의미하기만 할 뿐 아니라 고통스럽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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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모든 순간을 책임지는 것은 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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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립스틱을 어디 뒀더라.”
“여보, 내 자동차 키 못 봤어?”
“엄마, 내 파란색 모자 어디 있지?”

오늘도 물건 찾아 삼만 리입니다.

온종일 시간을 들여 정리해 놓았건만,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어질러진 상태로 다시 돌아오기에
오늘도 정리 삼매경일 수밖에 없지요.

사실 누구에게 배운 적도 없고
그저 적당한 자리에 두는 거라고만 생각해왔던 정리.

곧 봄맞이 대청소를 앞둔 주부님들에겐
또다시 고뇌의 시간이 될 것 같은데요 ^^

정리,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이런 분들을 위한 책이 한 권 있습니다.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입니다.

‘정리 컨설던트’라는 독특한 직업을 가진 저자는
정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물건을 버리지 않고
‘계속 쌓아두며 수납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깔끔해진 듯 보여도
눈에 보이지 않게 가려놓은 것일 뿐,

결국 필요 없는 물건들을 관리하지 못해
다시 지저분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그녀는
‘버리기’부터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이때, 무조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가지고 있어서 행복한가,
‘마음이 설레는가’를 기준으로,

꼭 필요한 물건만 남기고,
그 만족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를 정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불필요한 것들에
둘러싸여 있었는지를 깨닫게 됨은 물론,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에 대한 확신 및,
판단력까지 기를 수 있어,

무슨 일이든 자신감을 갖게 되고,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까지 달라져
다시는 지저분한 상태로
돌아가지 않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정리를 못 하는 이유는 뭐든 쌓아놓고
버리지 못하는 내 성격 때문이야’라고 생각하신다면,

열심히 정리했는데도
다시 뒤죽박죽되는 물건들 때문에
빠르고 쉬운 정리법을 찾으신다면,

아이 스스로 정리하는 능력과
판단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이라는 책으로
이미 전 세계 400만 독자를 열광하게 한 저자가,

이번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통해 의류, 책, 서류, 소품 등
108가지 물건별 정리법을 설명합니다.

곧 다가올 봄을 앞두고
봄맞이 대청소뿐만 아니라
내 마음마저 깨끗이 청소하고 싶으신 분들께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를 추천합니다.

P.S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로 강.추 합니다.^^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28번째 시간,
지난해부터 51주간 베스트셀러의 정상을 지켜온
‘미움받을 용기’를 제치고

4년 만에 신간 도서로 돌아온
혜민 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의
베스트셀러 한줄을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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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역시 혜민 스님의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데요.

조금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스님의 잠언으로 힐링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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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최고가 아니어도 괜찮아.
이류면 어떻고 삼류면 좀 어때?
나는 노력하는게 좋아.
나는 나를 더 사랑해줄 거야.
이렇게 다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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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끔은 나를 위한 소박한 사치를 허락하세요.
식탁에 올려놓을 아름다운 꽃
몇 송이를 사온다든가
커피와 같이 먹을
맛있는 치즈 케이크를 한 조각 산다든가
신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두툼한 등산용 양말을 산다든가…

소박한 사치는 삶을
여유롭게 부드럽게 하는 윤활유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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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처음엔 성공을 향해 뛰지만
나이가 들수록 또 다른 가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올라가면 언제간 떨어지는 것이 이치이고
그러기에 성공보단 주위 사람과의 관계,
영적인 수행이나 함께하는 행복에 점점
관심이 기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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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정말로 자세히 내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처럼 좋은 마음공부의 기회는 없습니다.

우리는 달나라까지 로켓을 보내지만
가장 가까운 내 마음의 모습에는 까막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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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남들에게 쉽게 이야기할 수 없는
마음속의 짐이 하나씩은 있습니다.
가족사의 아픔, 숨어 있는 열등감, 밝힐 수 없는 병이나
관계에서의 상처, 피할 수 없는 책임 중
하나쯤은 다들 안고 사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짐의 무게 덕분에 경거망동하지 않고 겸손하며
남을 이해하고 곱으로 더 열심히 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그냥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절대로 다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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