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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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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바라고 꿈꿉니다.

어떤 사람은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
어떤 사람은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예쁜 몸매의 소유자를 꿈꾸고
어떤 사람은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명망가를 꿈꾸죠.

성공의 기준은 누구나 다릐만
그 성공을 이후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는 점’은
같은 것입니다.

이 저자의 연구가 발표되고
성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불었습니다.
과연 그것이 무엇일까요?

오늘의 추천도서 <그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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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입니다.

매사 돈, 돈 하며 돈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돈 때문에 참기만 하는 사람.
어쩌다 돈이 들어오기라도 하면 금세 없어질까 봐
전전긍긍하는 사람.
8천 원짜리 카레우동을 먹고 싶지만
6천 원짜리 김치우동을 먹는 사람.

이 중 하나라도 공감이 간다면
이 글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째서 매일
돈에 휘둘리며 살고 있는 걸까요?
“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해지는 마음의 버릇이 있으며,
부자에게는 부자가 되는 마음의 버릇이 있습니다”
p.75 중에서
한국에서 3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약해지지 않는 마음>의 저자이자,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돈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해 책을 냈습니다.

심리상담사가 굳이 돈 얘기를 하게 된 이유는
사람들이 호소하는 대부분의 문제가
돈과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돈에 얽매여 살던 삶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 거에요. ^^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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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라는 노래 가사처럼
오늘도 ‘언젠가’를 기다립니다.

‘취업만 하면’
‘돈만 어느 정도 모으면’
‘애들 다 키워놓기만 하면’

언젠가는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만 같아,
힘든‘오늘’을 참고 견뎌보려 하지만,

더 멋지고, 성공한 삶을 사는 누군가를 보며
‘삶의 위시리스트’만 늘어 갈 뿐,
그‘언젠가’는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듯 항상 바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하루하루를 초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책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입니다.

30년 이상 부처 사상을 연구해온 저자는,
많은 이들이 초조해 하는 이유를
‘이곳 이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다른 것을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그는
아직 목표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바로 이 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초조해 하지 않고
이 순간의 즐거움을 찾아
나답게 사는 방법을
‘금강경’을 통해 제시합니다.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고,
인간은 어리석은 욕망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마음을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게 만들어준다는
뜻의 ‘금강경’은

깨지고 흔들리기 쉬운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삶의 지혜들이 가득합니다.

항상 바쁘게 살지만,
또 다른 무언가를 얻고 싶은 마음에 초조하시다면,

자꾸만 변하는 나의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역사상 가장 탁월한 해설”이라는 극찬을 받고
18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사람의 초조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준 책,
페이융의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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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로운 시작의 달입니다.
개강, 개학, 결혼, 취업 등
새롭게 출발점에 서야 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추워서 미뤄놓았던 다이어트, 여행 등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던 계획들은
다시 한 번 ‘시작’하고 싶어지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는 만큼,
두려운 마음도 들기에,

오늘도
‘할 수 없는 이유’를 100가지 정도 생각하며,
핑계를 만들고 망설이게 됩니다.

이렇듯,
다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막막하고 두려워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 한 권 있습니다.

바로,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입니다.

16년 동안 스탠퍼드에서 강의해온 저자는,
목표를 끝까지 이루기 위해
‘생각’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라’고 말합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막연한 꿈,
즉 비전을 통해 시작되기에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상상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를 상상하고 머릿속으로 그려본 사람보다
빨리 포기하게 된다고 말이지요.

이때, 바라는 결과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마주치게 될 걸림돌까지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4단계를 소개하며,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법,
나만의 동기를 찾아내어 자신감을 높이는 법 등
새롭게 시작하는 데 필요한
태도와 행동지침까지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앞서는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싶으신가요?

“이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스펙 같아…”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키우고 싶으신가요?

또, 내가 시작할 때는 몰랐던 것들을
우리 아이에게는 알려주고 싶으신가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이자,
스탠퍼드대 학생들이 최고로 뽑는 명교수 티나 실리그가
실제 수업에서 사용한 프로젝트가 담긴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시작해보세요.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미래 안내서
책,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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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아온 한 엄마가 있습니다.

그녀는 살림과 육아가 전부였던
생활 속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밤 10시면,
‘엄마로서 퇴근’을 선언하고
식탁에 앉아 하루를 정리하며
책을 읽으며 글을 썼지요.

그리고
사진, 노래, 학습코칭 전문가 과정,
상담 심리학 등 관심 있는 것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에
교육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육 강사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며, 전국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멘토 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무려 12년간 전업주부였던
그녀가 유명 교육 전문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작’입니다.

“무엇을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지금 시작해도 10년 후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10년 후,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제2의 인생을 위해 공부를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누구 엄마’가 아닌 내 이름 석 자로 살아갈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고 싶다면,

그녀의 디테일하고도
현실적인 조언을 펼쳐보세요.
미래를 바꿔줄
진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엄마인 당신에게
하고자 하는 의지를 선물할,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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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조차 없는
작은 식당이 있습니다.

그 식당은
테이블이 단 하나,
의자는 딱 여덟 개.
메뉴는 그날의
공기와 햇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식당의 출발은
한 남자의 개인 서재였습니다.

매일 친구들을 초대해
맛있는 밥 한 끼를 함께 나눠 먹었던
작은 공간이 입소문을 타더니
어느 날부터 많은 사람이 찾는
따스한 공간이 되었지요.

식당의 이름은 ‘장진우 식당’.
간판 하나 없는 이곳을 찾은 손님들이
주인 이름을 붙여 만들어 주었습니다.

장진우.
그는 누구일까요.

그는 하루키의 표현에 꽂혀
‘남자’ 스테이크를 만들고
제철 무화과를 먹고 싶어
전남 영암으로 달려가는 남자입니다.

또한 손님들의 러브레터를
대필해주는 켈리그래퍼이며,
책을 좋아하고 사진찍기를 즐기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이지요.

그의 식당이 생긴 지 5년 후,
식당이 있는 이태원 경리단길은
<장진우 거리>라는
두 번째 이름을 얻었습니다.

그는 지금도
자신의 식당에 이끌린 수많은 사람과
함께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재미있고 신나는 일들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손님이랑 친구하고
같은 취향의 선물이 있으면 챙겨주고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가게 문을 닫기 전
직원들에게 야식을 만들어주고
자신이 더 많이 먹는, 재밌는 주인이 있는 식당.

따스한 밥 한 끼가 생각나신다면,

특이하지만 따스하고
색다르지만 편안한 곳을 찾으신다면,

우연히 들린 곳에서 필연의 인연을 만난 듯
설레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낯선 누군가와도 친구가 되어주는
이 작은 식당의 문을 열어보세요.

풍성하게 맛보는 삶의 메뉴와
레시피가 가득한 이곳,
<장진우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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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사람들은
당신의 꿈을 어리석고
이미 늦은 것이라 부정할지 모른다.

그러나 진정한 삶이란,
생존만이 존재하는 것이아닌
의미가 존재하는 것.
우리가 ‘살아간다’라는 것은
자신에게 의미 있는 그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다.

도서 <파이브>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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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유명한 중국의 인터넷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획기적인 전자 상거래 사이트,
‘알리바바’입니다.
그리고 회사만큼 유명한 알리바바의 창업주
‘마윈’이 있지요.

2007년 알리바바가 홍콩 증시 상장을 통해
200억 달러 가치의 기업으로 치솟으며
중국 인터넷 역사상 가장 큰 부를 만들어 낸 이 순간,

다른 인터넷 기업의 성공 때와는 달리
중국 최고 부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창업한 회사가 상장하였는데도
마윈이 가지고 있던 주식은
알리바바 전체 주식의 5%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아이디어를 내고 만들었으되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함께 한 모두의 것으로 만들려는

마윈의 가치관이
고객은 물론 파트너와 자기 자신에게
성공과 행복을 모두 가져다주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창업에는 늘 실패가 도사리고 있고
그 실패는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이 될 것이지만
마윈은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의 공유, 그리고
공익을 실천한다는
강력한 의지에서 나오는 리더십이 없었다면

그에게 험난한 과정을 넘을 지혜와
고비마다 함께 한 인재를
곁에 둘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윈이 보여준
‘알리바바’와 같은
멋진 꿈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그런데‘실패’는 너무 두려우신가요?

실패 ‘없는’ 도전을 하기보다
실패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의 가치를 보여주는 그의 인생 여정을 담은 책,
<마윈>을 추천합니다.

실패도 두렵지 않은 성공자가 되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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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돈으로 사려는 시대입니다.

품격이 높은 아파트에서 살고,
품격을 더한 웨딩홀에서 결혼하라고 하며,
품격이 다른 명품을 몸에 걸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주고 산 품격을 온몸에 휘감아,

“나는 특별하다,
나는 어디서든 빛나는 사람이다”라고 항변을 해도,

은은하게 몸에서, 말에서 뿜어져 나오는
품격과 품위의 아우라가 있는 사람에겐
못 당하는 것을 보면, 이쯤에서 궁금해집니다.

진짜 인간의 품격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그리고 시사 해설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데이비드 브룩스가 지은 책,
<인간의 품격>에서 그 힌트를 얻어보십시오.

예를 들어볼까요.

어린 시절 질병으로,
한쪽 눈을 실명했고,
한쪽 귀의 청력까지 잃었으며,
대학에 진학했지만,

집안이 가난해 1년 만에 낙향했으며,
이후 시작한 교육 사업에서
자기 아내가 투자한 돈을 모두 날려먹은 남자는
암울한 인생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혼란스럽고, 가난하고,
어수선하고, 비참한 순간을 글로 풀어내,
인간의 고뇌와 삶으로 담아낸 사람,

즉, 시인, 새뮤얼 존슨에게 우리는
‘품격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책, <인간의 품격>에서는
이처럼, 8명의 누구나 인정하는
우아한 사람들의 인생을 통해,

인간의 품격이란 어디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풀어냅니다.

신념과 말 한마디, 표정과 몸짓 하나로 지켜내는
인간의 품격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1. 내가 가진 것을 떠벌리지 않아도,
난 이만큼 가진 사람이라고 알아주길 강요하지 않아도,
어디서든 은은하게 빛나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하는 당신이라면?

2.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유식함으로 무장한
누군가의 대화에서 왠지 주눅이 드는 당신이라면?

3.명품 가방으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내 자체가 명품이 되고 싶은 당신이라면?

교보문고-매일경제 선정 2016년을 여는 책,
빌 게이츠가 선정한 2015 올해의 책,

데이비드 브룩스의 책,
<인간의 품격>을 추천합니다.

누구나,
마음의 성장판은 닫히지 않았습니다.

2016년엔 마음이 쑥쑥 자라,
품격이 다른 사람이 되어보길 희망합니다.

나만의 품격을 찾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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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뉴스에서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본
미국의 대부호이자 금융전문가이지요.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투자회사의 수장으로 유명한 그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높은 투자 수익을 얻는
투자의 귀재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정신적 지주라고 말하는,

수십 년간 그가 내린 많은 결정에
함께 했던 동반자가 있습니다.

그는 바로 ‘찰리 멍거’입니다.

버핏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버핏을 위대한 가치투자자로 거듭나게 한
장본인이 바로 멍거입니다.

그는
주식시장에서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한 주의 주식을 갖는다는 것이
한 주만큼의 경영권을 가졌다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의 말은
시장에서 큰 수익을 얻는 성공뿐만이 아니라
우리 인생에서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어디에 투자해야 하고
어떻게 가치를 판단해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혹시
주식으로 소중한 돈을 잃으셨나요?
쓸데없는 일에 귀중한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나요?

여러분의 시간과 돈과 노력을
어디에 쏟아야 할지를
멍거의 사고방식으로 결정해 보십시오.

올 한해, 후회가 적은 1년으로 만들어줄
책 워렌 버핏의 위대한 동업자
<찰리 멍거> 를 추천합니다.

도전에 대한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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