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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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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는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일하는
성공한 간호사입니다.

그날도 아기들 사이로 다니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갑자기 하던 일을 모두 중단하고
인사과로 오라는 메시지를 받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 근무시간에 날 부르지?’
‘해고되는 걸까?’
‘해고되면 어떡하지?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
‘얼마 전에 뽑은 자동차 남은 할부는 어쩌지?’

갑자기 불안이 밀려든 베스는
비상용 신경안정제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간 인사과에서는
약물 검사를 위해 소변을 받아오라는
지시를 내립니다.

약물과 마약은 절대 하지 않고
술도 근무일에는 마시지 않았는데…

좀 전에 먹은 신경안정제는
의사처방을 받지 않은 약이었습니다.
그녀의 동생 것이었죠.

그녀는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걱정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다행히 병원의 선처로 일은 계속할 수 있었지만
베스는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렇게 일어나지 않을 미래의 일이
우리 머릿속을 괴롭혀서 걱정하게 하는 것을
‘불안 장애’라고 부릅니다.

그 결과 더 큰 사건을 만들게 되지요.

언제, 어디서든 나도 모르게 밀려오는
불안을 어떻게 잠재울 수 있을까요?

오늘 추천하는 책은 걱정 중독증에 걸린
사람들의 불안을 잠재우는 자장가입니다.

이 책을 쓴 심리 치료사 3명은
불안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10만 시간 동안 상담을 해왔습니다.

불안할 때 스스로 다스리는 법에서
심해질 때 치료사를 찾아가 치유하는 방법까지.

꼼꼼히 서술한 책
<불안이라는 자극>입니다.

이들은 말합니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인식이다.”

불안은 누구나 느끼지만
누구는 자극받고 미래를 준비하고
누구는 그것에 지고 말아 하지 않아야 할
선택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루고 계신가요?

더 강한 나로 만드는 불안의 심리학,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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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약자’입니다.

양껏 못 해주기에 아이들에게 늘 미안하고,
한다고 하는데, 상사 앞에선 작아지고,
더 잘하는 사람과 비교되어 부모님께는
드릴 말씀이 없어집니다.

마음은 그러한데. 행동은 반대입니다.

아이에게
“아니, 이 상황에서 더 어떻게 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상사 앞에서 “내 탓이 아니잖아요!”
날을 세우고,

부모님께는 “나한테 해준 것이 뭐 있어!”
가시 돋친 말을 합니다.

마치 정글에서 약자가 살아남기 위해
볼에 잔뜩 바람을 넣어 커 보이게 하거나,
소리 크게 울어대는 것처럼 말입니다.

심리상담사인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이 모든 것이
‘감정과 정신이 고갈된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합니다.

정신도 마음도 모두 소모해버려서 고갈되고,
그래서 마음이 약해져 있을 땐,
작은 말에도 상처받고,
별것 아닌 타인의 행동에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버티는 힘은
악과 깡, 그리고 타인에 대한 미움과 반발심이
되어버리는 것인데요,

결국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식으로 나를 보호해서는 안 될 것 같지만..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내가 나를 상처 주고 있습니다.

자기 마음을 돌보지 않고
무작정 내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나를 구석으로 몰고 있지 않습니까?

겉으로만 강해 보일 것이 아니라
마음부터 강하게 챙겨야 할 때,

그래서 진정한 “강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약해지지 않는 마음’ 을 읽어보십시오.

약해지지 않는 강한 마음을 만들어드립니다.

내 마음은 왜 자꾸만 약해지는 걸까?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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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엄마, 왜 채소를 먹어야 해?
A 채소를 먹어야 튼튼해지니까.

Q 왜 채소를 먹으면 튼튼해져?”
A 채소엔 좋은 영양소가 많거든.

Q 영양소가 뭐야?”
A 영양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거야.

Q 왜 꼭 필요해?”
A 영양소가 부족하면 힘이 없어서
달리기도 못 하고 놀지도 못하게 돼.

Q 힘이 없으면 왜 달리기를 못 해?”
A … 조용히 하고, 밥이나 먹어!”

한 번쯤 이런 경험 있으시지요.

사소하지만 집요하기도 한
아이의 물음표와
계속되는 ‘Why?’ 시리즈.

하지만 알고 보면
아이의 엉뚱한 질문 속에는
아이의 속마음과 고민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여기,
아이가 던지는 질문에 대한
현명한 엄마의 대답을
정리해 놓은 책 한 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도 <엄마의 답> 입니다.

하지만 그 대답 속에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철학자들이 알려주는
현명한 육아의 지혜까지
함께 스며들어 있습니다.

혹시…
아이의 질문에
가르치려고만 하지 않았나요.

아이의 질문을
쓸데없는 호기심이라
생각하지 않았나요.

아이의 질문이
어디로 튈지 몰라 마음속으로
당혹해 하진 않았나요.

하루 동안 우리 아이가 던진
수많은 질문 속에서
귀중한 육아의 힌트를
발견해보세요.

아이와 엄마의
마음속 물음표를
해결해주는,

엄마도 알고싶었던
아이의 질문에 대한 대답 이야기, ‘엄마의 답’ 입니다.

대답하기 곤란한 아이의 질문,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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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지내니?
나는 잘 지내.
날마다 네 생각을 해.
너도 내 생각 많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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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널 안고 잠들었던 기억이 나.
지금은 나만큼이나 커졌다고?
정말이니?

네가 좋아할 만한
그림책 ‘애꾸눈 파쿠’도 가져갈게.
거기에 나오는 파쿠 이빨은
정말 무시무시해.
자기 전에 내가
읽어 줄테니 걱정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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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밀인데,
너 주려고 엄마 몰래
멋진 선물도 준비했어.
아마 깜짝 놀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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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열 밤이 지났으면 좋겠다.
엄마도 많이 많이 기다리나 봐.
매일 달력을 보며
날짜를 세고 계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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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널 만나러 갈게.
그때까지 할머니를
잘 지켜드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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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엄마, 추석 되려면 몇 밤 자야해?
-엄마, 시골 음메 소는 잘 있을까?
-엄마, 시골에 매미는 이제 없어?

하지만
엄마의 머릿속엔 벌써부터
짐꾸러미가 한가득입니다.

비상약, 체온계부터
기저귀, 여벌옷, 칫솔치약까지…

짐만 보면 이삿짐 수준.
갔다와서 빨랫감은 산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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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마다
엄마에게 가장 힘든 건
짐을 싸고, 다시 푸는 일입니다.

정말입니다.
그게 젤 힘듭니다.
정말이에요…^^;

여러분도 다들,
그게 젤로 힘들잖아요.
그쵸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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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 당신의 유형은?

1) 머릿속이 하얘진다
2) 어떻게 써야 할 지 막막하다
3)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고 싶다
4) 자꾸만 딴짓을 하게 된다.
5) 그저 한숨만 나온다

우리는 왜
‘글쓰기’에 유독 약한 걸까요.

어려서부터
일기, 독후감을 썼고
좀 커서는
리포트, 감상문, 러브레터도 썼고
좀 더 커서는
기획서, 보고서, 제안서.. 등등을
써왔는데 말이죠.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말문’은 탁 트였는데,
글로 쓰려고만 하면
‘글문’은 턱 막힌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한 작가가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책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그는 편집자들 사이에서
이렇게 불린답니다.

‘춤추는 듯한 문장을 쓰는 작가’

최근 10년 동안
80권 이상의 도서를 집필한 그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 작가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바로, 미움받을용기 를 쓴 고가 후미타케입니다.

그의 문장수업은
재능이나 글 쓰는 재주에
구애받지 않고
‘지금 당장 첫 문장’을 쓰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독자가 쓰기 위해 움직여 주었을 때
비로소 끝난다는 ‘문장수업’.

지금 바로 그가 있는 강의실 문을
자신 있게 여시기 바랍니다.
#작가의문장수업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현장 글씨기 노하우,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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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독서의 계절, 그동안 소홀했던 책과 절친되기!

1. 위험한 독서의 해

저자 앤디 밀러가 불혹에 재회한
첫사랑 같은 고전 50권을 소개하는 책

2. 내가 사랑한 첫 문장

저자 윤성근이 꼽은
소설 속 첫 문장과 작품 해석을 엮은 책

3. 소중한 경험

10년 동안 독자들과 나눈 대화와 소통의 경험을
바탕으로 혼자 책을 읽으며
자기를 돌보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책

4. 책 먹는 법

독서가 김이경 선생의
텍스트 읽는 법을 총망라한 책

5. 평생 독서

독서법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내공을 자랑하는
저자의 역량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

가을엔 내 인생의 책 을 만나보세요 : )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12번 째 시간,
자기계발서 1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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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의 힘’ 입니다.

여러분은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하신가요?
나만의 시간을 위해 어떤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

베스트셀러,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한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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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나를 믿어줄 사람은 나뿐이다
혼자여도 괜찮다는 마음이 있으면 조금씩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인함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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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초등학교 시절에는 책을 자주 읽었는데
중학교 이후에는 거의 읽지 않는다는 사람이 많다
그 이유는 아이의 독서에서 어른의 독서로
넘어가는 장벽을 뛰어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른의 독서는 인간의 근본적인 고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레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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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잘못 다루면 위험해진다
이 위험을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고독을 다루는 ‘기술’ 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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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 재능이 많은 사람일수록
혼자일 때 자신이 이루어야 할 세계에 대해 생각한다
즉, 혼자만의 시간에 깊이 생각한다는 것은 재능의 증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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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에게 미션을 주었던 것이다.
나도 모르게 ‘좋은 상사를 만났더라면’ ‘그 대학에 합격했더라면’ 하는
‘~라면’ ‘~했더라면’ 같은 말을 할 때도 있었지만,
그런 변명은 승부의 세계에서 절대 통하지 않는다.
결과가 전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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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할 때는 상대방이 앉는 위치에 따라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1.카페 중앙에 앉는 사람은?
자기를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2. 벽 쪽 자리에 앉는 사람은?
내성적인 성격일 수 있습니다.

3. 입구 근처에 앉는 사람은?
성격이 급한 사람입니다.

소개팅할 때는
손님이 없는 카페로 약속을 정하고
그 사람이 먼저 좌석을 정하도록 하면
상대방의 타입을 맞춰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은
현실을 잘 알려주는 말입니다.

속마음을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 상대방의 말은 이해보다
오해를 더 많이 불러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화가 끝나고
속으로 끙끙 앓습니다.

기분은 나쁜데 표현하지도 못하고
심지어는 상처까지 받습니다.

말뿐 아니라 표정과 손동작까지도
사람들을 이해하게도 만들고
오해하게도 합니다.

심지어 좋아하는 옷 스타일과
신발신는 방법까지 성격을 알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이렇듯 표정에서 말버릇과
옷에서부터 항상 지니는 지갑까지.

모든 것들이 한 사람의 성격과 속마음을
파악하는 재료가 됩니다.

범죄 프로파일러들은
피의자 취조 과정에서 이 재료들로
거짓말을 하는지 파악하기도 합니다.

보통 이것을‘행동 심리학’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을 배우게 되면
사람들에게 오해가 생기지 않게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에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혈액형, 별자리, 사주풀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MBTI 같은 성격 유형 검사 같은
심리 검사에 관심이 많은 분을 위해

행동 심리학을 쉽게 정리해놓은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김문성이 쓴
<세상의 모든 심리학>입니다.

시계를 많이 보고
자주 시간을 확인하는 사람은
야심이 많고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눈과 입이 동시에 웃는 사람은
진심을 숨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은
턱을 위로 올리고 상대를 내려다보는
듯한 눈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500여 개의 구체적 상황으로
상대방의 뜻을 파악하고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는 행동 처방전이 들어 있는 책.

#세상의모든심리학 입니다.

인간관계를 위한 섹시하고 유연한 지식백과,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여러분~
여름 휴가 막바지인데
휴가는 잘 갔다오셨나요?

아니면 떠날 준비를 계획 중이신가요?

여행 갔다 와서 후유증에 시달리는 분,
부푼 여행 계획을 가지신 분

모두를 위한
힐링 아트 테라피 베스트셀러 책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나만의 힐링 도서로 기분 업시켜보세요!

8월 4주차 예술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2015년 8월 19일~25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비밀의 정원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 예술/대중문화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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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비밀의 정원』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콜래버레이션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인정받은 젊은 아티스트 조해너 배스포드의 이번 작품은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에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프랑스 컬러링 여행
호경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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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은 프랑스를 컬러링으로 만나보는 『프랑스 컬러링 여행』
프랑스는 유럽의 정취를 가득 품은 유럽 여행의 중심지로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관광지이다
이 책은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컬러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패션의 탄생 컬러링북
강민지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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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탄생 컬러링북』은
《패션의 탄생》의 작가이자 패션일러스트레이터인 강민지가
책 속에 등장했던 위대한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비롯하여,
오늘날 패션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브랜드들과
최신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모아 직접 컬러링해볼수 있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신비의 숲
조해너 배스포드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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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숲』은
한국에서도 컬러링북 열풍을 일으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비밀의 정원》의 작가 조해너 배스포드의 신작
원보다 더 넓어진 숲을 콘셉트로 삼아
아름다운 꽃과 나무, 풀과 열매, 마법에 걸린 독특한 동물과 벌레,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성과 요정의 집, 마을을 만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그리스 컬러링 여행
호경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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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컬러링 여행』은
그리스의 여행정보와 컬러링으로 구성된 여행컬러링북
이 책은 기존 컬러링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림 속 장소에 얽힌 이야기와 여행정보까지 담겨 있어
현지에서 실물을 보며 색칠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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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아주아주 많은
팀 아저씨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어요.

벼룩이 통통통 뛰어
팀 아저씨에게 다가가 말했어요.
“우리 친구할까?”

팀 아저씨는
벼룩과 친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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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아저씨는 두 개의 말뚝 사이에
기다랗게 줄을 이어 놓았어요.
그러고는 벼룩에게 연습을 시키기
시작햇어요. 벼룩은 공중제비,
세 바퀴 공중회전 등 온갖 재주를 보여 주었어요.

사람들이 점프를 보려고,
말뚝 앞으로 모여들었어요.
그런데 벼룩이 숨어서 나오지를 앉는 거예요.
사람들 앞에 서려니 다리가 후들거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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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짜증이 났어요.
바로 그때, 수줍음 많던 팀 아저씨가
줄 위로 올라가더니,
점프를 하고, 또 하고, 마치 날아오르는
새처럼 점프를 하는 게 아니겠어요!
사람들은 환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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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리를 뜨고 난 후,
팀 아저씨는 벼룩에게 말했어요.
“공연을 하고 났더니,
수줍음이 조금은 없어진 것 같아.
신기한 일이야.”

그러자 벼룩이 말했어요.
“나는 말이야,
단 한 사람만을 위해서만
점프를 할 수 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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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아저씨가 벼룩에게 말했어요.
“너는 다른 사람들 눈에는
잘 보이지도 않겠지만,
나한테는 소중한 친구야.”

그러자 벼룩도 말했어요.
“너도 나한테 정말 소중한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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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매일
엄마를 어머니라고 부르고
아빠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엄마는 가짜 엄마 같고
어머니는 진짜 어머니 같다.
아빠는 가짜 아빠 같고
아버지는 진짜 아버지 같다.

엄마도 어머니도
아빠도 아버지도
다 나를 사랑하신다.

… 8월 어느 날, 8살 건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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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시작된
첫째 아들의 ‘어머니’ 호칭.
시킨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제법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만 어머니일 뿐
밖에서는 ‘엄마아~’라고 부릅니다.

이유를 묻자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네요^^;

엄마든, 어머니든
뭐라고 부르든 상관 없습니다.

언제나, 친근하게,
다정하게 불러준다면.

소중한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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