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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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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요즘 대세! 역사 를 재미있게 다룬 책

1. 사도

영조와 사도세자.
어떤 비극보다 참혹한 부자의 이야기를 새
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며 우리 역사를 재조명한 책

2. 뿌리 깊은 나무

모두가 안다고 생각하는 세종의 치세를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그려낸 책

3. 해동 육룡이 나라샤

용의 나라 조선에서 여의주를 물고
비상(飛上)한 이성계와 육룡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4. 붉은 안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의 한계를 넘어
한 여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준
치욕스러운 역사를 뒤돌아보게 하는 대하소설

5. 암살

상해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이끌던
김구 주석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결성한
비밀 결사 단체의 치밀한 암살 작전 이야기를 담은 책

역사가 지루하다는 편견은 이제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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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보다 주름도 생기고,
뚱뚱해졌는데 지금도 사랑해?”

“넌 예전에도 못생기고 뚱뚱했었어”

이 오빠, 참…
돌려 말할 줄 모르네요.

“난 너의 마음을 사랑했지,
외모를 사랑하지 않았으니까”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보라 했던가요?

이 책,
반전을 거듭하는 글솜씨가
기가 막힙니다.

일명 ‘카스 시인’이라 불리는
강태양의 <다시 시작>입니다.

그는 믿었던 친구에게
뒤통수 맞으면,
먼지 같은 놈이니
꺼지도록 훌훌 불어버리고

출근길 지하철에선
남이 밀고 들어와도 화내지 말라 합니다.

“너도 전역에서 밀고 들어왔잖아”

분명히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었던 일들인데,

그에게로 가니
가슴을 뜨끔하게 하는
시가 되어 있습니다.

‘회사 다니는 평범한 노총각’

그는 자신에 대해
이렇게 소개하고 있지만,

주변을 바라보는 눈은
비범할 정도로 애정이 넘칩니다.

그래서
이기적인 일엔 쓴소리를,
견디기 힘든 일상에선 희망을
발견할 줄 아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뻔한 ‘위로 공식’이 지겨우신가요?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드신 분,
기발하게 회사를 욕하고 싶은 분,
꿈꾸는 게 사치처럼 느껴지시는 분께,

강태양의 ‘다시 시작’ 을 추천합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삶 레시피,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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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온 당신에게

1.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불확실한 미래가 아닌 오늘 하루의 확실한 행복이
더 절실한 당신을 위한 반전 솔루션

2. 미친 실행력

‘언제 할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실행하라!
생각 많은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꾸는 실행 매뉴얼 45

3. 버려야 보인다

세계 최고의 지성에게 인생의 비밀을 엿듣다.
세계의 석학 48명이 직접 들려주는 버려야 할 한 가지

4.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세상을 경험해 보니
이제 조금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5. 열정은 쓰레기다

겉만 번드르르한 각종 성공 법칙이 왜 무의미한지 까발리면서
‘진짜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친절하게 일러주는 지침서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아요.!”

가을비가 지나가고 나니,
바람이 서늘해졌네요.

이러다 가을 없이
바로 겨울이 오는 건 아닌지 ㅜㅜ

오늘은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 ‘국외소설’ 편 입니다.

맷 데이먼 주연으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앤디 위어의 장편소설 마션도 영화 인기와
더불어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네요!

자자,
그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소설 베스트셀러 작품들을 보러 갑시다!

10월 1주차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2015년 09월 16일~09월 22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 소설 | 201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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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운전자와는 말도 섞지 않는 남자.
키보드 없는 아이패드에 분노하는 남자.
이웃집에 이사 온 30세 부부와
어린 딸들에게 까칠한 이웃 아저씨,
흔히들 이야기하는 츤데레 같은 남자지만,
점점 마음을 열어가며 무심한 듯 챙겨주는 오베의 모습에
문득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 가슴 따듯한 소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마션
앤디 위어| 소설 | 201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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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감독, 맷 데이먼 주연으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앤디 위어의 장편소설 『마션』
막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주인공 마크가 긍정적 사고와
유머 감각을 타고난 그의 끈질긴 모험을 생생하게 그려낸 소설.
너무 생생해서 우주 장비 없이 화성 땅에 선 경험을 할지도?

베스트셀러 순위 3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 소설 | 201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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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고민 상담 편지에 얽힌 비밀이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풀려가는 촘촘한 짜임새가 돋보인다.
나아가 살다가 한 번쯤 마주치는 선택의 문제와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 소설 | 201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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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의 공식에 충실하게 따르면서
인간의 본성과 인간관계의 진실을 충격적으로 드러낸
독창적인 성과로 주목받은 작품.
우리가 아는 사람이 진짜 어떤 사람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진짜인가라는 물음 속에서
무뎌진 감각을 일깨워 진실과 대면하게 만든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 소설 | 201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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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꼽히는 하퍼 리의 소설
『앵무새 죽이기』를 예스러운 표현을
오늘날에 맞게 다듬고 재정비한 하퍼리의 수작
어른들의 편견에 대한 비판과 타자와의 대화 가능성을
아이의 순수한 눈을 통해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정의와 양심, 용기와 신념이 무엇인지, 더 나아가 사회로 하여금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10월 첫 날,
가을 비가 촉촉히 내리는 목요일입니다

추석 연휴도 지나고,
괜시리 제 마음도 헛헛해지네요.

자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14번째 시간,
책 제목부터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베스트셀러 에세이
이석원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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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소중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내게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아주고
다른 사람은 해주지 못하는 이해를 해줌으로써
오직 내게만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가치란, 사랑이란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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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많은 이들이 이 삭막한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가서
살 거라고들 하지만 나는 도시를 떠나서 사는
삶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일이 없습니다.
나를 쓸쓸하게 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숨 쉬며
어디에선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 곳.
도시가 좋아요.

나를 쓸쓸하게 하는 이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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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랑보다 이해가 더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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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니.
사람들하고 대화할 때,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골고루 시선을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내게 알려준 것도 너였지.
너는 그렇게 사려 깊은 사람이었는데
그런 너가 세상으로부터 받은 배려는
너무도 적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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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은
세계와 세계가 만나는 일.

그래서 나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세계가 넓길 바란다.

내가 들여다 볼 곳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가끔은 세계가 전혀 없는 사람도 있더라.

그러니 상대의 입장에서
내가 품은 세계는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도 한 번쯤 생각을 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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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빠(할아버지+아빠)와
할마(할머니+엄마)를 아시나요.

‘조부모 육아’.
이제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지요.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맘의 70%가 조부모님께
아이를 맡긴다고 합니다.

어린이집보다 안심되고
베이비시터보다 덜 불안한
조부모 육아는, 이 땅의
일하는 딸과 일하는 며느리들에게
얼마나 큰 버팀목이 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조부모 육아에도
함정은 있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던
모녀 사이, 고부 사이도
아이를 맡긴 후로는
사사건건 부딪치며
갈등 직전으로 가기도 하거든요.

“어머니의 육아 방식이너무 올드해서 걱정이에요.”
“애 엄마가 어찌나 나를 가르치려고 하는지 몰라요.”

어머니의 ‘구식 육아’와
엄마의 ‘신식 육아’와의
보이지 않는 충돌이 일어나고,

서로 대화를 하면 할수록
원래 주제에서 벗어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앞세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곤 하는 두 사람.

하지만 그들에게는
아주 큰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혹시,
친정과 시댁에 아이를 맡기고
육아 갈등으로 속상하신가요.
아니면 복직을 앞두고
조부모님 육아를 생각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하는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이를 맡기는 엄마가
알아야 할 크고 작은 노하우들과
(양육비 전달법, 2인칭 대화법,
어머니와 함께 있을 때 아이 훈육법 등)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녹여드릴 수 있는 다정하고
지혜로운 솔루션들이
다양하게 제시된

직장맘들에게 권하는 #육아지침서 입니다.

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겨도
내 마음처럼 잘 키워내고 싶다면,

아이 키우느라 피곤한 어머님을
말 한마디로 춤추게 하고 싶다면,

오늘도 우리 아이 곁에 계시는
우리 어머니를
다정하게 불러보세요.

#엄마내아이를부탁해

육아 갈등 없이 아이 키우는 비결,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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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가 오독오독
알밤을 깨물며 집에 들어가는데,
대문에 못 보던 게 걸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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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저건 벼 이삭이고,
저건 조 이삭이네.
누가 저런 걸 매달아 놨지?”

“올게심니도 몰라?”
형이 나와 꽁 꿀밤을 먹였어요.

“올해 처음 거둬들인 곡식을
대문에 매달고 내년에도
풍년들게 해주세요, 비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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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대청마루에
커다란 상이 놓였어요.
햇대추, 햇밤, 햇배, 햇감 차례로 놓고,
송편도 잘생긴 것만 올려요.

​옥토끼가 슬그머니
상 위로 손을 뻗는데

“어허! 조상님들 맛도 보시기 전에
제사 음식에 손대는 놈이 어디 있느냐.”
할아버지가 불호령을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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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피우고 술 올리고 절할 동안
옥토끼는 침만 꼴깍꼴깍 삼켰어요.

둥그런 보름달이
동산 위로 둥실 떠올랐어요.

둥근달 보름달 먼저 보면
시집 장가 잘 가고,
둥근달 보름달 먼저 보면
달처럼 고운 아기 낳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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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도 순이도
가슴에 담아 두었던 소원
하나씩 꺼내 달님에게 빌어요.

‘달님, 우리 엄마 얼른 낫게 해주세요.’
‘달님, 이다음에 순이한테
장가들게 해 주세요.’

둥글둥글 탐스러운 보름달 아래서
빙글빙글 강강술래 돌아요.

일 년 하고도 열두 달
늘 오늘만 같아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오늘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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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추석이 뭐야?”

응, 추석은 일 년 중에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날이야.

“엄마, 한가위가 뭐야?”

추석을 한가위라고도 불러.
‘한’은 크다라는 뜻이고,
‘가위’는 가운데라는 뜻이야.
8월의 한가운데에 있는
큰 날이라는 말이지.”

“엄마, 제사는 왜 하는거야?”

그 해에 처음 거둬들인 곡식으로
맛있는 음식을 해서 조상님께
감사드려요…하고 인사드리는 거야.

“엄마, 다른 나라에도 추석이 있어?”

​어, 중국에서는 <중추절>이라는 하고,
일본에서는 <츠키미>라고 해.
두 나라 모두 이 날엔
동그란 ‘보름달’구경을 꼭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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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퉁이 주황색 공중전화.
열차의 비좁은 복도를 오가던 간식 카트.
하도 들어 늘어져 버려
손으로 돌돌 말아야 했던 카세트테이프.

곁에서 사라져버린 것들이 많습니다.

아쉽지만, 그립고, 아련하고,
다시 떠올려보니, 아름답습니다.

이 사라진 것들이 우리에게 남겨놓은 것은
“추억”이겠죠.

자연스레 사라지는 것이 아닌,
내 손으로 없애버려야 한다면….

하루의 생명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하나씩
삭제해 나가야 한다면.
그 기억과 추억까지 통째로
삭제해 버려야 한다면,

무엇을 없애겠습니까?

가와무라 겐키의 소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의 이야기입니다.

우편배달부로 일하는 서른 살의 나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가 남기신
고양이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계시지만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뇌종양 4기’,

절망하며 집으로 돌아오니,
나를 쏙 빼닮은 악마가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일 죽습니다.
단, 빅 찬스를 주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한 가지만 없애십시오.
그 대신 당신에게
하루 치 생명을 주겠습니다.”

하루 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세상에서 하나하나 없애갑니다.

전화, 영화, 시계….

그리고 금요일,

악마는 고양이를
사라지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고양이는 내게는 곧 ‘어머니’입니다.

고양이가 어머니일 수는 없지만,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고양이는…

그 자체가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과연 책 속 ‘나’는 이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없애고, 생명을 하루 얻는 대신,
나는 무엇을 잃었을까요?

《전차남》, 《고백》, 《늑대아이》 등
수많은 히트작을 제작한 인기 영화 프로듀서,
가와무라 겐키의 첫 소설입니다.

죽음을 앞둔 ‘나’와
유쾌한 악마가 그려내는
사라지는 무엇에 대한 이야기.

사라지는 무엇이 우리에게 남겨놓은 이야기.
그리고 언젠가 사라질 ‘나’에 대한 이야기.

가와무라 겐키의 책,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입니다.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소중함의 의미, 읽어보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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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1. 작가의 문장수업

고가 후미타케가 15년 동안 현장에서 몸소 겪으며
터득한 글쓰기 노하우를 담아낸 책

2. 탄탄한 문장력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소한의 기본원칙을 알려주는 책

3.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인간의 뇌는 스토리의 어떤 측면은 중요하게 여기고
어떤 것은 인지하지 못하는지 등
끌리는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12가지 비밀을 말하는 책

4.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저자의 글쓰기 강연을 바탕으로 시나 소설이 아니라
논리적 글쓰기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5. 서민적 글쓰기

서민 교수가 글을 쓰면서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자전적 글쓰기 분투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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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야근해야 하는 이유는?

1) 공들여 쓴 기획서가 통과되지 않을까 봐
2) 이 업무가 끝나지 않으면 밥이 안 넘어갈 것 같다
3) 야근 is my life~ 야근 is my life♪
4) 이 기회에 나의 능력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

오늘도 고생한다는
상사의, 동료의 위로에
“네, 먼저 들어가세요” 웃으며 답했지만
혼자 남은 사무실, 어쩐지 외로운 마음이 듭니다.

친구들에게 이런 마음을 털어놓으려다가도
문자로만 만나다 보니
대화를 해도 왠지 나만 겉도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잘 되려면’
누군가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면’
오늘도 노력할 수밖에 없다며
지친 나 자신을 다독입니다.

그런데 여기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야
일이 잘 풀린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담소 개업 2년 만에 예약이 어려울 만큼
유명해진 심리 카운슬러 고코로야 진노스케입니다.

비법은 간단합니다.
1. 강연 수강료 2배 올리기
2. 부가 혜택 등 이벤트 없애기
3. 강연 홍보는 단순 고지 정도만

스스로도 매출이 절반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청중은 전보다 3배나 더 몰렸습니다.

완벽한 강연을 위해 야근이라도 했을까요?

오히려 그는
노력은 ‘NO력’이라며
‘이미 나에게는 고유한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조언합니다.
“혼자 다 하지 마세요”
“기대에 부응하지 마세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무척 어려운 주문이죠?
그래서 그는 상사가 되어, 동료가 되어
질문을 던지고 또 내가 되어 고민해주기도 합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당황스러울 때
드라마 대본(?)처럼 펼쳐보셔도 좋습니다.
(아주 찰진 대사가 담겨있습니다)

아직도 더 열심히 살지 못해 걱정되나요?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응원하는 책,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입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대단해요!’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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