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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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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하면서 필기를 한다구요?
에이~~, 장난해요?
빨래도 기록을 해요?
옷장 사진을 찍어 둔다구요?

조윤경은 남들이 똑같이 하는 살림을 하며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나 더 합니다. 바로 ‘공부’입니다. 그리고 그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나중에 책을 출간하게 됩니다. <똑똑한 수납>, <깐깐한 수납>, <3배속 살림법>입니다.
같은 경험을 하면서 누구는 남기고 누구는 버립니다. 이것이 공부입니다. 학교를 졸업하면 공부는 그만하고 일을 하라고 합니다. 일 하는 것은 사람을 만나고 글을 쓰고 혹은 물건을 만들거나 청소도 하게 됩니다. 이런 일을 겪을 때 우리는 돈을 받아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는 ‘남의 일’을 하게 됩니다. 결국, 월급만 남기게 됩니다. 좀 더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혼자 곰곰이 생각해서 내가 한 일은 무엇인지 앞으로 더 잘할 방법을 고민하고 다음날 적용해보고… 이런 일들은 한 달 후에 아무런 대가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공부의 대가는 변해가고 발전하는 ‘당신’과 10년 후의 ‘미래’를 가져옵니다. 도대체 무슨 공부를 해야 하느냐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

‘오늘 만난 고객에게 내가 실수한 것 없을까?’
‘어제 놀러 갔던 북촌길 카페에서 봤던 작은 인형은 어디에서 산 것일까?’

이런 질문들이 당신을 발전시키는 공부의 내용입니다. 정신없고 힘들고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일과 일상에서 당신이 남길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고 있다는 마인드가 절실할 때입니다. 이것이 별것 아닐 수 있지만 변해가는 당신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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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던 분야를 6개월 후에 알 수 있는데 왜 배우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디자인 회사 대표 김진씨

영어, 중국어, 일본어 그리고 당연히 일본어까지, 매일 2시간의 공부가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입니다. 영어강사이자 중국어 통역사 임운희씨

4년째 새벽 3시에 기상해서 매일 책을 읽는 감성코치 김안숙 씨는 오늘 지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물론 그 시간에 남편과 두 아이는 자고 있습니다.

LG화학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훌쩍 여행을 떠나 쉐프와 소믈리에가 된 최해숙 씨, 그녀는 공부를 닥치는 대로 했습니다.

학습지 회사의 직원으로 시작해 교육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는 조연심씨는 목표 설정에 따른 자신만의 공부법을 개발했습니다.

고졸이지만 매일 글을 써서 등단하고 결혼을 해서도 글 쓰는 일을 멈추지 않았던 청소년문학가 이금이 씨는 <유진과 유진>이라는 명작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요 아래 사진으로 보는 예쁜 박사님까지~
이들의 공부는 책상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세상 모든 곳이 교실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이들은 자신에게 무엇을 남겨야 하느냐와 그래서 내가 어떻게 바뀔 것인가의 희망을 품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앞에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 사람은 바로 ‘책’입니다.

우리를 풍요롭게 해줄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김애리 <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 1년 배워 써먹는 인생을 바꾸는 성장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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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광석의 노래 중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이라는 명곡이 있다.

대학에서 ‘젊은이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강의를 할 때마다 이 노래의 제목이 떠오른다.
너무 아픈 청춘이 진짜 청춘일까 하는 생각에서다.

실제로 생각보다 많은 청춘이,
생각보다 심각하게 아프다.

어릴 때부터 받아온 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학습된 무력감에 사로잡혀있다.
하고 싶은 공부도 모르는 채
대학생이 되어서도 과제 속에 허우적거린다.
경제사정도 좋지 않아서 알바를 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비싼 등록금에 숨이 막힌다.
아이러니하게도 알바를 하느라 학점 관리도 힘들다.
게다가 입학과 동시에 취직을 걱정해야 한다.
취업준비생으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존감이 더 바닥으로 떨어진다.

많은 대학생들이
이런 일련의 코스를 밝고 있다.

그런데 청춘이라면
정말 많이 아플수록 좋을까?
이런 아픔 들이 피가 되고 살이 될까?
왜 많은 젊은이가 필요 이상으로
오래 아파하고 웅크리고만 있을까?

<인사이드 아웃> 프롤로그 중에서

[이책은] 상담심리학자 저자가 수많은 대학생들과 만나 상담을 진행하면서 자기 안에 숨어 있는 열등감, 패배의식을 찾아내 왜 그런지?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통찰하고 그 문제를 툴툴 털어 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통해 청춘들이 자존감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 더 보기> http://me2.do/xpcdKm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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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연수도 따로,
스펙도 따로,
면접 코칭도 따로,
인턴도 따로,
자기 소개서 작성도 따로,

학교를 졸업하면 성적이 나오지만
능력은 다시 키워야 하는 형편이 된거지요.
이제는 이런 일들을 대행하는 회사에
돈까지 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능력을 키우는 일에
휴학하는 학생들도 늘어갑니다.
그래도 취업은 어렵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자주 하는 질문 속에 답이 있습니다.

“도대체 우리 회사에 맞는 인재는 어디있는거야?”

이게 참 어렵죠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
(아마 이거 아닐까요?)

사업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독해력!
사람들과 문제없이 이야기하는 의사소통능력!
명확한 문장을 사용하는 문서작성능력!

위의 3대 능력을 쉬운 말로 바꾸면
읽고, 말하고, 쓰기 능력입니다.

<미생>의 ‘장그래’가 입사하자마자
가장 먼저 익히는 능력입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한
3가지 방법을 제안해봅니다.

하나. 책 100권 읽기
하나. 사람 100명 만나기
하나. 글 100편 쓰기

100권의 독서, 100명의 인터뷰, 100개의 칼럼
합쳐서 ‘300 프로젝트’입니다.

이 어렵고 험난한 일을 해서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화통에 불이나는 서류통과 0%의 취준생,
강연 요청이 쇄도하는 대학생,
스펙하나 없이 유명 강사가 된 청년,
자신의 길을 찾아서 사표내도 걱정없는 직장인,
은퇴한 후 새로운 일을 시작한 가장,
무사고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군대…

‘300 프로젝트’가 끝나면
능력이 올라갈 수 밖에 없을거에요.
(어떻게 안올라 가겠어요 ㅜㅜ)

오늘 소개하는 책은 내 인생의 변곡점을 만드는 ‘인생 역전 프로젝트’입니다.

물론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주식투자, 펀드투자, 채권투자 그 어떤 투자보다도
더 안전한‘능력투자!!’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10살 때 시작해도, 42세에 시작해도, 73세에 시작해도
성별 무관하게, 가족이 시작해도, 기업이 시작해도,

그가 누구든…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p.s.
전세계 1%의 사람들이 어떻게 이 프로젝트를 수행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 프로젝트를 완성했는지,

그리고 키워진 역량을 사회에서
인정받는 역량으로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그 매뉴얼이 있는 책입니다.

10대랑 20대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00프로젝트 당장 시작하고 싶다면?
http://me2.do/567RQq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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