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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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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긍심’에 관한 책을 들고왔습니다.

주변의 눈치를 보고, 남과 나를 비교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을 잃었다면 꼭 봐야할 책입니다.
<셀프 혁명>은
힐러리 클린턴의 멘토로도 잘 알려진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쓴 책입니다.

그녀가 자긍심에 대해서
수십년간 연구한 결과를 담았지요.

특히 자신감을 잃어 변화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읽고 나면 우리는
좀 더 당당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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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입니다.

매사 돈, 돈 하며 돈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돈 때문에 참기만 하는 사람.
어쩌다 돈이 들어오기라도 하면 금세 없어질까 봐
전전긍긍하는 사람.
8천 원짜리 카레우동을 먹고 싶지만
6천 원짜리 김치우동을 먹는 사람.

이 중 하나라도 공감이 간다면
이 글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째서 매일
돈에 휘둘리며 살고 있는 걸까요?
“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해지는 마음의 버릇이 있으며,
부자에게는 부자가 되는 마음의 버릇이 있습니다”
p.75 중에서
한국에서 3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약해지지 않는 마음>의 저자이자,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돈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해 책을 냈습니다.

심리상담사가 굳이 돈 얘기를 하게 된 이유는
사람들이 호소하는 대부분의 문제가
돈과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돈에 얽매여 살던 삶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 거에요. ^^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40번째 시간,

오늘은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빠르게 급상승 중인
스타강사 김미경님의 3년 만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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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인생미답’ 입니다.

예전에 아침방송을 보고
김미경님의 강연들 감명 깊게 봤었는데요.

어찌나 자기주장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전달하는지 귀에 콕콕 박히는 강연자의 모습으로 남았었어요

3년 만의 신작 ‘김미경의 인생미답’ 에서는
일상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아주 작고 소소한 삶의 질문들
옆집 언니가 이야기해주듯
아주 쉽고 그녀의 재미나게 풀어썼는데요.

자기계발서이지만 마치 힐링 에세이같은 책이에요^^

“살면서 마주치는 소소한 질문들,
우리 함께 이야기해 볼까요?”

 

 

1
이 세상에서 우리가 로망을 이뤘다고 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은 ‘나’를 잘 만나서, ‘나’로부터 매일매일 쌓여왔던
힘이 한 번에 터진 겁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오늘부터 차곡차곡 정성을 쌓아 여러분의 로망을 이뤄보세요.

 

 

 

2
사람이요,
귀찮음에서 빠져나오는 게 엄청나게 힘듭니다.
앞으로는 머리로 원격조종하면서 살지 말고
몸을 좀 데리고 다녀보죠.
그래서 머리가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게 두지 말고
몸이 움직여지는 대로
내 인생을 역동적으로 운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인생을 변화시키는 힘은 부지런함이 답인듯합니다.

 

 

 

3
남과 비교하고 싶을 때는
혼자 산길을 드라이브한다 생각하고
눈을 감고 내 차만 보세요.
내 속도만 보세요.
훨씬 더 마음이 잔잔하게 가라앉으면서 나를 지켜봐주고
나를 사랑할 수 있을 겁니다.

 

 

 

4
살다 보면 굳이 심각하게 묻지 않아도
매일매일 사건이 생겨요.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잖아요.
한번 움직일 때마다 좋은 일 반, 힘든 일 반이죠.
그렇다면 잘 살아내기 위해서는
도대체 어떤 답을 내려야 할까 많이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인생은 ‘사건 중심’이 아니라 ‘해석 중심’이니까요.

 

 

5
이렇게 서로 살아내가는 것,
그래서 일 년 일 년 더 나이 들어가는 것,
그것 자체가 사실은 위대한 업적입니다.

혹시 한 해를 보내면서,
‘에이, 나는 왜 이렇게 한 일이 없나.’ 생각한다면
속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그래도 자격증 하나는 가졌다. 뭐?

일 년 살아낸 자격증.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일도 많았는데 그거 넘겨냈고,
가끔씩 몸도 아팠는데 그것도 이겨냈고,
주위 사람들과 갈등 많았는데 그거 이겨냈고,
가끔씩 되게 우울하고 왜 사나 싶었는데
그거 덮어가면서 내가 살아냈구나.
그렇게 칭찬해주셔도 돼요.

사실은 사람이 살면서 가장 힘든 것 자체가
그렇게 살아내면서 시간을 견디는 것이거든요.
아무것도 한 것 없어, 라고 느껴질 때마다
그래도 살아냈잖아, 라고
스스로 매일매일 그 자격증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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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소개하는 첫 번째 책은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입니다.

살다 보면 매번 나를 괴롭히는
골칫거리들이 있죠.

그런데 그 골칫거리를 해결하려다가
오히려 또 다른 문제가 생겨버린 경우
다들 경험해보시지 않았나요?ㅠ

저 또한 문제의 꼬리를 물다가
결국 시간이며 돈이며 다 뺏겨버리고
미칠 지경에 이른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땐 무슨 함정에 빠져버린 것 같은
기분마저 들어요.

그런데 그 문제,
꼭 해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이 책을 읽으며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문제에만 빠져서
내가 너무 좁게만 생각한 게 아닐까?’
하며 말이죠.

이 책은 문제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10가지 생각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읽고 나면 지금 나를 괴롭히는 문제들이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어쩌면 그 문제들이 가볍게 여겨지는 순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른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위에서 보셨던 난독증 환자가
시인이 된 이야기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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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사에 의하면 인구의 38%가
‘만성 걱정꾼’이라고 합니다.

내 얘긴데 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우리는 왜 입으로는 걱정하기 싫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걱정을 그만두지 못할까요.

5월 책속의 한줄에서 추천하는 심리학 책은
<감정을 선택하라>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맞아, 내 마음이 이랬구나.’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을 내가 허락한 거구나’ 하면서
무릎을 치게 됩니다.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평온하고 행복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심리학 원리와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설명해 놓았어요.

쉽고 재밌는데 깊이까지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긴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몸이 천근만근ㅠㅠ 한걸음조차 떼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다시 생체리듬을 복구하려면 꽤나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요
저처럼 몸과 마음이 흐트러진 분들을 위해
5월 첫째 주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는
정신 똑띠! 차리게 해주는
자기계발 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주도 다들 으쌰으쌰
헬월요일을 극복하자구요!

 

5월 1주차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2016년 04월 27일~2016년 05월 03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미라클모닝
할 엘로드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2월 22일

1

『미라클모닝』은 가장 빛나던 스무 살의 나이에 당한 교통사고로
6분간 신체적 죽음을 경험했고, 파산이라는 경제적 죽음을 겪은 저자가
이 모두를 극복하고 두 번째 인생을 살게 해준 아침의 비밀을 들려준다.
저자는 아주 사소한 변화들로 핑계들을 거부하고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 주는 습관들을 제시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아주 작은 반복의 힘
로버트 마우어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3월 02일

2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은
우리의 의지와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실행 방법의 설계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자는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아주 작은 ‘스몰 스텝’부터 시작할 것을 제시하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유일한 길은 작은 일의 반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또라이들의 시대
알레사 클레이 외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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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들의 시대』저자인
알렉사 클레이와 키라 마야 필립스는
여러 단체와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사회 변화의 수천 가지 모델을 접하면서
자유롭고 유연한 비주류 경제권의 힘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5000여 건의 사례를 분석했다.
목숨 걸고 일하는 지하 세계 기업가들과
아웃사이더 혁명가들에게 배우는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성공의 기술을 만나본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나토리 호겐 지음 | 자기계발 | 201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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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지 않는 연습』은
‘쓸데없이 신경을 쓰는 일’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기보다
일상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106가지의 방법을 통해
읽는 이에게 힘이 잔뜩 들어가 있는 마음을 부드럽게 풀고
긴장하지 않겠다는 용기를 전해준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기적의 숫자 리딩
차서신호체계연구소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4월 01일

5
인간의 몸에는 생체 코드가 있는데,
이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바로 생체 에너지를
본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단위로 이루어진 ‘숫자 코드’이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주제별 코드를 30일 주기로 간단히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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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청소를 하였습니다.
TV 뒤쪽부터 책장 구석구석까지
걸레질을 하고 나니까
왠지 새집처럼 깨끗해졌더라고요.

깨끗한 집을 보니
후련하고 상쾌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마음도 이렇게 깨끗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 뒤쪽부터 틈 사이 구석구석
쓰레기들을 치우고 먼지를 닦다 보면

슬프고, 초조하고, 괴로운 마음은 사라지고
인생이 한결 가뿐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마음에는 불필요한 쓰레기가
얼마나 많이 있을까요?

혹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치우지 않은 마음의 방이 있진 않나요?

일본의 저명한 심리 카운슬러이자
20년간 인생론을 연구한,
우에니시 아키라가 권하는
88개의 마음 청소법을 담았습니다.

어지럽혀진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인생을 가뿐하게 만들어주는 책,
<마음 청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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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라는 노래 가사처럼
오늘도 ‘언젠가’를 기다립니다.

‘취업만 하면’
‘돈만 어느 정도 모으면’
‘애들 다 키워놓기만 하면’

언젠가는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만 같아,
힘든‘오늘’을 참고 견뎌보려 하지만,

더 멋지고, 성공한 삶을 사는 누군가를 보며
‘삶의 위시리스트’만 늘어 갈 뿐,
그‘언젠가’는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듯 항상 바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하루하루를 초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책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입니다.

30년 이상 부처 사상을 연구해온 저자는,
많은 이들이 초조해 하는 이유를
‘이곳 이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다른 것을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그는
아직 목표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바로 이 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초조해 하지 않고
이 순간의 즐거움을 찾아
나답게 사는 방법을
‘금강경’을 통해 제시합니다.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고,
인간은 어리석은 욕망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마음을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게 만들어준다는
뜻의 ‘금강경’은

깨지고 흔들리기 쉬운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삶의 지혜들이 가득합니다.

항상 바쁘게 살지만,
또 다른 무언가를 얻고 싶은 마음에 초조하시다면,

자꾸만 변하는 나의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역사상 가장 탁월한 해설”이라는 극찬을 받고
18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사람의 초조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준 책,
페이융의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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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보면
(나만 빼고) 다들
잘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만 빼고 다 예쁜 것 같고
나만 빼고 다 성공하는 것 같고
나만 빼고 다 멋진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살지 못하는 내가
마음에 들지 않고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열등감이
건강한 자극제가 되기보다
좋은 직업, 멋진 배우자,
번듯한 집을 갖겠다는
천편일률적인 인생만을 꿈꾸게 합니다.

하지만,
치유심리학자인 김영아 교수는
자기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고

이를 위해서는
자존감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녀 역시 태어나자마자
코뼈가 없는 안면 기형으로
그리고 열두 살에는 끔찍한 기차 사고로 인한
극심한 피해의식과
예민한 성격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열등감이
공부에 집중하게 하였고
심리학자로서 멋진 삶을 살아가도록 했습니다.

현재도 그녀는
아픈 사람들의 모습에서
자신을 본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더 도울 수밖에 없다고 말이지요.

결국, 기억에서 송두리째
지워버리고 싶은 과거가
지금의 나 자신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나를 부끄럽게 하는 모습을
망각 속에 묻어두지 말고
발전시켜서 괜찮은 나를
키워나가라고 조언합니다.

그녀는 인생에 기회가
세 번이 온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기회이기 때문이라고 말이지요.

오늘은
더는 바닥이 없는 절망에서도
삶의 의미를 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소개합니다.

내 스스로를 사랑하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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