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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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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청소를 하였습니다.
TV 뒤쪽부터 책장 구석구석까지
걸레질을 하고 나니까
왠지 새집처럼 깨끗해졌더라고요.

깨끗한 집을 보니
후련하고 상쾌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마음도 이렇게 깨끗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 뒤쪽부터 틈 사이 구석구석
쓰레기들을 치우고 먼지를 닦다 보면

슬프고, 초조하고, 괴로운 마음은 사라지고
인생이 한결 가뿐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마음에는 불필요한 쓰레기가
얼마나 많이 있을까요?

혹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치우지 않은 마음의 방이 있진 않나요?

일본의 저명한 심리 카운슬러이자
20년간 인생론을 연구한,
우에니시 아키라가 권하는
88개의 마음 청소법을 담았습니다.

어지럽혀진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인생을 가뿐하게 만들어주는 책,
<마음 청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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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라는 노래 가사처럼
오늘도 ‘언젠가’를 기다립니다.

‘취업만 하면’
‘돈만 어느 정도 모으면’
‘애들 다 키워놓기만 하면’

언젠가는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만 같아,
힘든‘오늘’을 참고 견뎌보려 하지만,

더 멋지고, 성공한 삶을 사는 누군가를 보며
‘삶의 위시리스트’만 늘어 갈 뿐,
그‘언젠가’는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듯 항상 바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하루하루를 초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책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입니다.

30년 이상 부처 사상을 연구해온 저자는,
많은 이들이 초조해 하는 이유를
‘이곳 이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다른 것을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그는
아직 목표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바로 이 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초조해 하지 않고
이 순간의 즐거움을 찾아
나답게 사는 방법을
‘금강경’을 통해 제시합니다.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고,
인간은 어리석은 욕망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마음을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게 만들어준다는
뜻의 ‘금강경’은

깨지고 흔들리기 쉬운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삶의 지혜들이 가득합니다.

항상 바쁘게 살지만,
또 다른 무언가를 얻고 싶은 마음에 초조하시다면,

자꾸만 변하는 나의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역사상 가장 탁월한 해설”이라는 극찬을 받고
18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사람의 초조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준 책,
페이융의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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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로운 시작의 달입니다.
개강, 개학, 결혼, 취업 등
새롭게 출발점에 서야 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추워서 미뤄놓았던 다이어트, 여행 등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던 계획들은
다시 한 번 ‘시작’하고 싶어지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는 만큼,
두려운 마음도 들기에,

오늘도
‘할 수 없는 이유’를 100가지 정도 생각하며,
핑계를 만들고 망설이게 됩니다.

이렇듯,
다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막막하고 두려워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 한 권 있습니다.

바로,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입니다.

16년 동안 스탠퍼드에서 강의해온 저자는,
목표를 끝까지 이루기 위해
‘생각’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라’고 말합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막연한 꿈,
즉 비전을 통해 시작되기에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상상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를 상상하고 머릿속으로 그려본 사람보다
빨리 포기하게 된다고 말이지요.

이때, 바라는 결과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마주치게 될 걸림돌까지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4단계를 소개하며,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법,
나만의 동기를 찾아내어 자신감을 높이는 법 등
새롭게 시작하는 데 필요한
태도와 행동지침까지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앞서는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싶으신가요?

“이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스펙 같아…”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키우고 싶으신가요?

또, 내가 시작할 때는 몰랐던 것들을
우리 아이에게는 알려주고 싶으신가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이자,
스탠퍼드대 학생들이 최고로 뽑는 명교수 티나 실리그가
실제 수업에서 사용한 프로젝트가 담긴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시작해보세요.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미래 안내서
책,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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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참기만 하는 당신에게

말발의 시대,
말 못하는 남자는 어쩌란 말입니까.

남아일언 중천금..이라고
어른들께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듣고
말 한마디의 무거움에 대해
실천해왔습니다..아니 실천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집안에서는 근엄한 가장으로
직장에서는 품위있는 상사로
친구들 사이에선 성공한 동창으로
보여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남자라고 스트레스 없을 리 없고
술을 핑계 삼아 마음속 하고 싶은 말을
조금씩 흘려보긴 하지만
쌓여가는 답답함은 쉬 해결되지 않습니다.

장성한 아들딸들에게는 외면받기 일쑤이고
나이가 들수록 아내에게선 핀잔 듣기 십상입니다.

정년을 맞이하고 나면
품위를 지킬 직장도 없는데

예전의 당찬 자기 모습은 온데간데없어
급격히 우울해집니다.

정말 남자들은
집에서 숨만 쉬어야 하는 걸까요?

여자 셋이 모여 접시가 깨질 그런 수다,
남자에게 더 절실하다고
정신분석 심리 치료사인 박성만 소장은 강조합니다.

과묵한 남자와 과묵한 가정의 행복지수는
물어보나 마나 아니냐고 반문을 하지요.

수다 떨기는 마음을 치유하고,
창의력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인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세대의 절친에게 털어 높고 싶은 이야기
평생의 반려자와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
어른이 되어 독립한 자식들과 함께할 이야기

이제는 묻어 두지도 참지도 말고
속 시원히 쏟아내야
중년에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여자들의 수다에서 얻은 지혜!

그래서~
그렇구나!
또?

격렬한 리액션과 맞장구가 가득한
대화의 주인공이 되는 법,

오늘은 남자의 불안과 외로움을 치유하는
<수다 떠는 남자 >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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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보면
(나만 빼고) 다들
잘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만 빼고 다 예쁜 것 같고
나만 빼고 다 성공하는 것 같고
나만 빼고 다 멋진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살지 못하는 내가
마음에 들지 않고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열등감이
건강한 자극제가 되기보다
좋은 직업, 멋진 배우자,
번듯한 집을 갖겠다는
천편일률적인 인생만을 꿈꾸게 합니다.

하지만,
치유심리학자인 김영아 교수는
자기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고

이를 위해서는
자존감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녀 역시 태어나자마자
코뼈가 없는 안면 기형으로
그리고 열두 살에는 끔찍한 기차 사고로 인한
극심한 피해의식과
예민한 성격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열등감이
공부에 집중하게 하였고
심리학자로서 멋진 삶을 살아가도록 했습니다.

현재도 그녀는
아픈 사람들의 모습에서
자신을 본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더 도울 수밖에 없다고 말이지요.

결국, 기억에서 송두리째
지워버리고 싶은 과거가
지금의 나 자신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나를 부끄럽게 하는 모습을
망각 속에 묻어두지 말고
발전시켜서 괜찮은 나를
키워나가라고 조언합니다.

그녀는 인생에 기회가
세 번이 온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기회이기 때문이라고 말이지요.

오늘은
더는 바닥이 없는 절망에서도
삶의 의미를 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소개합니다.

내 스스로를 사랑하고 싶다면, 읽어보기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25번째 시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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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의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입니다.

책 제목 부터가
이 겨울 헛헛한 우리의 마음을 채워 줄 것 같지 않나요?
^,^
기꺼이 외로워질 준비가 된 분이라면,
베스트셀러 도서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한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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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국에서 ‘고독’은 아직 낯선 단어다.
고독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우리 문화에서 고독은 실패한 인생의 특징일 따름이다.
그래서 아직 건강할 때,
그렇게들 죽어라고 남들 경조사에 쫓아다닌 거다.
내 경조사에 외로워 보이면 절대 안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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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 50세 시대에 만들어진 가치로
100세 시대를 살려고 하니 다들 그렇게 힘든 거다.
100년을 살 젊은 세대에게 평균수명 50세의
가치를 강요하니 더 불안해는 거다.
따뜻한 마음으로 숲을 보는 지혜를 가져야
개인이고 국가고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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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의 쇼핑은 숭고하다.
살면서 타인을 기쁘게 하려고
이토록 오랜 시간
이토록 곰곰이
생각한 적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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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준은 바로 이 설렘의 유무다.
그저 느긋하고 여유로운 상태는 행복이 아니다.
금방 지루해진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설렘이 동반된다면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된다.
사랑에는 그리움과 설렘이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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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렇다.
타인의 감정은 그 사람의 정서 표현을
그대로 흉내 낼 때 제대로 이해된다.

공감 능력이란 바로
이 정서의 모방 능력을 뜻한다.

오래 함께 한 부부의 모습이 비슷해
보이는 것은 생김새가 닮어서가 아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타인의 기쁨과 슬픔을
흉내내는 사람이 사랑 받는다.

인간의 자신의 정서를 흉내 내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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