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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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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유 없이 문득 슬퍼지고
스스로에게 화가 나고
타인과 비교해 초라함을 느끼며
우울해질 때가 있습니다.

연애도, 직장도, 가족도
그 어떤 인간관계로도
‘우울한 감정’이 달래지지 않지요.

이럴 때가 바로,
자신의 내면을 가꿔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여기 사춘기 시절
극심한 우울과 불안증을 겪고
고난과 시련의 시간을 보내던 중에
치유자로서의 길을 걷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고통의 경험들을 통해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고,
결국, 심리 상담학 박사와
우울증 연구소 대표가 되었지요.

여성의 수많은 심리적 문제를
목격하며 치유의 여정을 함께한 그녀.

그녀는 인생의 후배들이
조금은 덜 아프게 걸어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권의 책을 썼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한
노력을 그만두고 나는 나로서
괜찮다고 믿어주자’
-본문 중에서

블랙홀 같은 우울한 감정에 휩싸여
다양한 증상들에 시달리고 있다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지만
어린아이처럼 눈물이 난다면,

‘왜 나는 자꾸만 외로운 걸까’
‘왜 나는 사랑에 목말라 할까’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한다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데
방해되는 것들에 대한
근본적인 탐색을 도와주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여자들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심리학,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비오는 날처럼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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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측통행’이 일상이 되었지만,
한때, ‘교양인은 좌측통행’이라는 팻말이
곳곳에 붙어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하철 계단, 건물 복도 등에 붙어있는
‘교양인은 좌측통행’이라는 글을 보며,

교양인이란 통행 방향만
잘 지켜도 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자랐습니다.

‘학문, 지식, 사회생활’ 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품위.

또는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뜻하는 말이니,

그러고 보면 말할 때
뚝뚝 흐르는 지적 능력만 교양이 아니라,
사회의 규범을 지키고 만들어가며,
생활 속에 녹아있는 품위야말로
교양인가..싶기도 합니다.

입만 열면
품위와 품격이 깨지는 사람이 아니라,

품위와 품격,
교양을 갖춘 지성인으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었던 책,
지대넓얕.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으로
쉬운 인문학 돌풍을 일으킨 ‘채사장’ 이
이번에는 시민으로서의 교양을 이야기합니다.

채사장의 새로운 인문학 도서,
<시민의 교양>입니다.

술술 읽히고,
인간 사회 자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금>, <국가>, <자유>,
<직업>, <교육>, <정의>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래>까지

시민이라면
누구나 고민해봄 직한 화두에 대해
쉽게 이론의 뼈대를 잡아주고,

사회 구조가 만들어가고,
돌아가는 현상을 설명해줍니다.

머리가 지끈지끈하는 주제가 될 수 있지만,
어려운 수식어 따위는 빼버리고,
핵심적인 내용만
쏙쏙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내니,

지적 만족감은 꽉 채워주되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1. 교양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2. 교양인이 되기 위해 어려운 한자어와 사회용어,
두꺼운 상식 책을 독파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3. 어려운 인문학 서적을 몇 달째 잡고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면?

통행방향만 잘 지켜도
될 수 있는 교양인인데,

사회, 국가가 구성되어가는
방식과 흐름만 잘 알고 있으면
한층 수준 높은 교양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만 열면 깨는 사람이 아니라,
입만 열면 교양과 지성미가
흘러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
채사장의 신간 책, <시민의 교양>이었습니다.

교양인의 자격을 갖추고 싶다면, 읽어보기

벌써 12월의 마지막 목요일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12월의 마지막 목요일이라고 하니
뭔가 마음이 뒤숭숭 한데요

그래도 전 불목을 즐길랍니다^.^

오늘은 12월 마지막주 총결산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 종합 편’ 을 알려드릴게요!

12월 4주차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2015년 12월 16일~12월 22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지음 | 인문 | 201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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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서점가를 달군 ‘미움받을 용기’ 12월 마지막주까지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짝짝짝
한편으론, 2016년에 미움받을 용기를 대적할 만한
도서가 나올지 궁금하고 기대도 됩니다.
2016년 봄에는 후속편이 출간이 된다고 하니
모두들 참고하세요.

베스트셀러 순위 2위 지금 이 순간
기욤 뮈소 지음 | 소설 | 201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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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동시에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랭킹 되더니
분야 종합 베스트셀러에도 올라왔네요.
한국에서 12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로
서로를 깊이 사랑하던 사람들이 예기치 않은 사건을 겪으며
한순간에 비극의 주인공으로 전락하게 된 이야기를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를 통해 펼쳐냈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트렌드 코리아 2016
김난도 외 지음 | 경제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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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주요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트렌드 코리아 2016』
2016년 ‘원숭이 해’의 한국 소비 문화의 흐름을 예측하며,
위기의 터널을 재치와 기지로 극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 지음 | 인문 | 201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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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 와 더불어
2015년 화제의 베스트셀러 도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입니다.
정부의 경제정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 앞에 놓인 사회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도와주는 지식여행서

베스트셀러 순위 5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소설 | 201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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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잡화점을 배경으로,
기묘한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설정을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민 상담 편지에 얽힌 비밀이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풀려가는 촘촘한 짜임새가 돋보인다.
나아가 살다가 한 번쯤 마주치는 선택의 문제와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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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우리는
공부 잘하는 사람을
이렇게 부르곤 합니다.

그런데 우리 역사 속에
정말 공부의 신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홉 번의 장원 급제를 했다고 하여
‘구도장원공’이라고 불리는
율곡 이이입니다.

자기 스스로 뜻을 세우고
그 뜻을 펼침에 있어,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면

당연히 성심을 다해서
시험을 준비하고
합격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시험을 잘 본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단순히 어떤 시험의 합격보다는
더 구체적인 꿈을 그리고
평생에 걸쳐
몸과 마음을 가꾸고 다듬어
뜻을 이루는 ‘과정’이 공부임을

율곡은 보여주었습니다.

공부하라고 하면서
시험만 잘 보기를 바라는 현실은
정작 졸업을 한 뒤,

시험은 없지만
시험이 아닌 것도 없는 인생에서
공부를 못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제 진짜 공부를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좋은 성적을 넘어
행복한 인생과
진정한 공부를 위한 가르침이 담긴 책,
<율곡의 공부>입니다.

자, 지금부터 공부를 잘해보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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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50년 전에 쓰인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되었습니다.

책을 본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읽어서 다행이다”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놓쳤던
한 가지가 담긴 책”

“정곡을 찌르는 내용들 때문에
울컥하기까지한 책”이라며 감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명 언론사들로부터도
극찬을 받았던 책,
러셀 로버츠의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입니다.

이 책은,
18세기 숨겨진 보물이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의 <도덕 감정론>을
쉽게 풀어쓴 책으로도 유명합니다.

어려운 주제처럼 보이지만
읽을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저자는 먼저,
자신을 제대로 보라고 말합니다.

남보다 더 속이기 쉬운 사람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짚으면서 말이지요.

나를 제대로 보면 나의 기준으로
인생을 다시 세울 수 있다고 합니다.

1. 행복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2. 불확실한 것은 제거하자
3. 꿈을 이루는데 돈을 얼마나 쓸 수 있는가?
4. 부자가 되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무엇일까?

확신에 찬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삶을 만족시킬 도구들을
이미 모두 갖고 있다”

갈수록 팍팍한 현실에서
삶의 기준을 ‘밖’이 아닌
‘안’에서 찾으면 모든 게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자꾸만 남들과 비교하고,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다 보면
인생은 더욱 고달파 집니다.

이 책은 나를 이해하고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에 대해
먼저 생각한다면
더 나은 삶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KBS <TV 책을 보다> 가 주목하고
빌 게이츠도 “내 인생의 책”이라며 극찬한,

러셀 로버츠의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을 추천합니다.

조금 더 단단하게 인생을 만들어가고 싶다면, 읽어보기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19번째 시간,

<국부론> 과 <도덕감정론> 의 저자
애덤 스미스의 인생 철학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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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입니다.

수많은 리더들의 인생을 뒤바꾼
인생 조언이 담긴 책속의 한줄을 만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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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는 주위에서 우리의 행동이나 본모습을 관찰한 사람들이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해.’ 라고 말해줄 때,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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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는 주위에서 우리의 행동이나 본모습을 관찰한 사람들이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해.’ 라고 말해줄 때,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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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자는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자는 열심히 읽는다.
인생은, 단 한번만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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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우리에게 두 손을 주었다.
하나는 받기 위함이고 또 하나는 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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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속에 공정한 관찰자가 있다.
나의 행동이 옳은지
공정하게 알려주는 가상의 인물이다.

공정한 관찰자 덕분에
우리는 한걸음 물러서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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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이 카피를 들어보셨나요?

사람들을 설레게 한
이 카피를 쓴 사람은 바로,
광고 전문가 박웅현 씨입니다.

그 외에도
‘사람을 향합니다’,
‘진심이 짓는다’,
‘생활의 중심’
등의 주옥같은 카피를 쓰셨죠.

별것 아닌 것에서
별것을 발견해내는 그는
딸을 키우면서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세 가지 팁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인생에 공짜는 없다.
두 번째, 인생은 마라톤이다.
세 번째, 인생에 정답은 없다.

내가 준비만 잘하면
분명히 기회는 올 것을,

한 번 이겼다고 자만하지 말고
한 번 졌다고 기죽지 말아야 함을,

인생은 정답이 아닌
정답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이야기한 멋진 아빠, 박웅현.

그런 그가
딸에게 이야기하듯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살아가면서 꼭 생각해봐야 하는
‘여덟 가지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습니다.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고 있으시다면,

하루하루를 버티는 삶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

인생이란 레이스에서
살짝 뒤처져 숨 고르고 있다면,

‘여덟 단어’로 제시한
삶의 나침반을 따라가 보세요.

그의 이야기는 분명,
인생을 대하는 진지한 시간을,
작은 것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나만의 길을 찾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어줄 겁니다.

내 삶을 믿고 나아가게 해줄
인생 속 <여덟 단어>

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차게 살 수 있도록,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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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또박또박
뭘 쓸까, 머뭇거리며
써내려가는 손편지

마지막으로 언제 써봤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고이 접은 후, 봉투에 넣어
우표를 붙이고 주소를 적어
우체통에 넣는 일…

이제 그런 과정은
‘옛날 옛적에~’로 시작되는
이야기처럼 아득하기만 합니다.

문자메시지나 SNS, 이메일처럼
속도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요즘,
‘손편지’ 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해줄까요.

한 여자가 가족과 함께
15년 넘게 비어있던 오래된
붉은 벽돌집으로 이사했습니다.

며칠 후,
그녀는 뒷마당 작은 창고에서
편지 다발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 편지는 백 년 전,
그 집에 살았던 아들이
대학에 진학하며 겪은 일들을 적어
어머니에게 보낸 것으로
백 년 후, 편지를 발견한 그녀에게
많은 감동과 이야기들을 선물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녀는
‘손편지’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의
손편지들을 모아 읽기 시작하지요.

고대 이집트의 위문편지부터
중세 시대의 연애편지,
링컨과 애스퀴스 같은 정치인들의 편지,
또한 조선 시대 무덤에서 발견된
한 아내의 편지에서
정약용의 편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녀는 깨달았습니다.
편지를 쓰고,
다시 답장을 받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그리고 초고속망을 타고
냄새도 감촉도 없이 전달되는 메시지로는
절대 실현 불가능한 강도와 깊이를 가진
‘손편지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뭔가 잃어버린
시간을 잡고 싶으신가요.
스스로 곰곰이 생각하는 감각을
되살리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누군가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 보내고 싶으신가요.

문자메시지나 SNS,
이메일을 통해서는 채워지지 않는
헛헛한 무언가가 있다면
그녀가 모은 뭉클한 ‘손편지’를 읽어보세요.

가슴속에서 뜨거운 무언가를
아주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될 거예요.

<혼자 편지 쓰는 시간>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보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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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번다…’

부자가 되려는 꿈은
아마 모든 이들이 품고 있는 소망입니다.

당첨될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알면서도
복권을 사서 긁어 보기도 하고

누가 주식을 해서 큰돈을 벌었다고 하면
평소에 관심 두지 않던
경제나 금융 기사를 갑자기 보기도 하지요.

하지만 많은 경우에 우리는
‘돈이 돈을 번다’라는 말을 하면서
현실을 받아드이며 체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돈이 돈을 번다는 이야기는
일상 속의 우스갯소리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21세기 자본’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토마 피케티는 실제로 자본의 힘이
지속해서 강해진다는 점을 역설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믿어왔고 믿고 싶었지만
노동의 가치나 사람이 갖춘 능력,
그리고 기술들이 경제가 발전하면서
점점 더 자본에 의해 대체되기 쉬워졌다고 말합니다.

자본이 수익을 만들어내는 힘이
한 나라나 세계의 경제성장률보다
늘 컸다는 것이고 선진국으로 갈수록
이는 더 명확해진다는 말이지요.

이러한 이유로 피케티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본에 비례하여 세금을 매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의 꿈과
체념이 반복되는 현실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생각으로 우리의 꿈을 펼쳐야 할까요?

날로 커지는 자본의 힘을 넘어서
개인이 갖추어야 할 지식과 지혜를 담은 이야기.

오늘은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재미있고 친근한 만화로 만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경제 이야기를 쉽고 빠르게 만나보고 싶다면, 읽어보기

 

워프_오른쪽상단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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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꾸 옆을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여자가 봐도 매력적인 여자입니다.

옆구리를 꾹- 찌릅니다.
하지만 내 시선도 그녀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자꾸 시선을 빼앗기기만 할 건가요?

현대 사회에서 누군가의 시선을
내게로 향하게 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임은 물론,
성공과도 직결되는데요,

타인의 시선을 빼앗고 싶은 당신이라면,
책 <글래머의 힘>에 주목하십시오.

이 책에서 말하는
<글래머>는 풍만한 몸매를 뜻하는 
글래머만은 아닙니다.

글래머(Glamour)란 예전엔 스코틀랜드에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사물이 
눈에 보이게 만드는 마법의 힘’을 이를 때
써왔던 말입니다.

화려함, 매력, 부티, 귀티 등의 
중의적인 의미이기도 합니다.

글래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볼까요?

조용한 바닷가가 내려다보이는 
집의 사진을 보면,
사람들은 여유와 운치 있는 삶을 상상합니다.

빌딩 숲이 내려다보이는 
빌라의 창문을 보고 있습니다.

화려한 도시 생활을 내 품에 품은 듯 
성공한 삶을 떠올립니다.

바닷가 멀리 요트가 보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평화로운 한때가 그려집니다.

그것이 현실에서 실재할지 안 할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이 동시에 가지는 '환상' 이것이 글래머입니다.
 
글래머는 개인의 매력도를 높일 뿐 아니라, 
광고에서,
혹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강력한 힘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세계적인 발레리나,
미켈라 드프린스는 어린 날,고아원에서 우연히 본 
한 발레리나 사진의 글래머에 이끌려, 
발레리나의 꿈을 가졌고,
그녀의 인생은 달라졌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어내고 있는 
글래머의 힘에 쉼 없이 휘둘리기만 할 것인가요,

아니면, 지금부터는 이 글래머의 힘을 활용해,
누군가의 시선을 끌어당겨 보시겠습니까?

시각 설득과 관련된 방대한 자료를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정리했습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못지않은 
글래머를 내뿜으며,

잡지 편집자였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버지니아 포스트렐의 책,
<글래머의 힘>에서 시각적 설득의 기술을 참고해보십시오.

1. 자꾸 시선을 사람에게, 상품에 빼앗기는 사람. 원인이 알고 싶다면?
2. 내가 갖춘 능력을 어떻게 포장해야 할지 알고 싶다면,
3. 나의 상품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은 사람,
4. 매력적으로 타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책, <글래머의 힘>을 추천합니다.

내 매력을 더 크게 키우고 싶다면,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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