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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네요:)

다들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낼
계획은 세우셨나요? ^.^

오늘 책속의 한줄이 소개하는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 예술/대중문화 편

연말,
친구들 혹은 지인분들에게 선물해도 좋은

재미있는 컬러링북을 준비했습니다.

12월 3주차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2015년 12월 09일~12월 15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비밀의 정원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 예술/대중문화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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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컬러링 북’ 으로 열풍을 일으킨《비밀의 정원》
독창적인 스타일을 인정받은
젊은 아티스트 조해너 배스포드의 이번 작품은
아이들의 놀이와 교육을 위한 것이 아닌,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 북으로,
색색의 펜으로 종이를 채워가는 아날로그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판타지 에버랜드
양예은 지음, 김찬 그림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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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에버랜드』는
황소자리와 에버랜드가 손잡고 만들어낸
‘컬러링 에버랜드’ 시리즈 첫 작품.
그리스 신화 속 여인과 같은 이름을 지닌
열 살 소녀 이오의 시선을 따라 발랄한 감각으로,
때로 몽환적인 아름다움으로 변주되는 에버랜드의 사계는
책을 읽고 채색을 하는 동안 독자들을 무아지경의 행복감으로 이끈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프랑스 컬러링 여행
호경 지음, 윤하 그림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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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유럽의 정취를 가득 품은
유럽 여행의 중심지로 파리의 심장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퐁네프 다리, 물랭루즈와 튈르리 정원, 개선문, 등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관광지뿐만 아니라,
세느강변을 걷다가 작은 커피숍에 앉거나 혹은
어느 골목길에 머물든 한폭의 그림이 되고 여행지가 된다.
이 책은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컬러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

베스트셀러 순위 4위 해리포터 컬러링북
워너 브라더스 지음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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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 내지 전반부에는 힐링을 선사할 컬러링 종이를,
후반부에는 영화 속 장면을 담은 사진과 콘셉트 아트를 실어,
이 책을 구입한 독자 모두를 [해리포터]의 마법 세계로 이끈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패션의 탄생 컬러링북
강민지 지음 | 예술/대중문화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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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탄생 컬러링북』은
《패션의 탄생》의 작가이자 패션일러스트레이터인 강민지가
책 속에 등장했던 위대한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비롯하여,
오늘날 패션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브랜드,
최신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모은 컬러링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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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민간 연구소가
올해의 국내 이슈로
‘위로가 필요한 사회’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뉴스를 보면
우울한 일들이 가득한데요.

이럴 때일수록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긍정의 한 마디를
건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회의
치료 약은 바로 ‘긍정의 힘’일 테니까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잠시 잊고 있었던 분들에게
안부를 묻고, 긍정의 말을 건넨다면
받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기운이 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 ‘긍정의 영어 한 줄’ 은

앞장에는 캘리그라피로 적힌
긍정의 영어명언과 컬러링 공간이 있고

뒷장에는 내 마음을 적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색칠놀이도 하고
완성된 작품으로 마음도 전해보세요

영어 명언에 컬러링, 캘리그라피를 결합한 퓨전북,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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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열대야에 지친 당신을 위한
한 여름밤의 BOOK 콘서트

1.당신과 하루키와 음악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하루키 문학과
하루키가 들려주는 음악의 정수를 맛보게 하는 책

2.김이나의 작사법

오랜 고민과 분투 끝에, 대중을 사로잡는
‘펀치라인’을 날리게 된 작사가 김이나의
힘과 비밀을 고스란히 담은 책

3.명곡의 재발견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하게 거론돼야 할 곡들 가운데
저자 이무영이 직접 선곡한 100곡의 명곡을 소개하는 책

4.전복과 반전의 순간

예술 장르를 통해 당연한 듯 받아들이던 것에
시공간을 넘나들며 정보를 재조합하여
독자에게 도발적인 질문과 문제제기를 제시하는는 책
5.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지난 5년간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중앙SUNDAY》에 써온 칼럼,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를 엮은 책

이 밤의 끝을 잡고~
감성의 바다로 떠나볼까요?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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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퀴즈!
○○○○은 무엇일까요?

○○○○에 참여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언어구사력이 높습니다.
-카네기 연구재단-

○○○○을 받은 6학년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보다 읽기 시험에서
크게 앞서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을 받은 아이들의
SAT 성적이 일반 아이들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OECD 교육혁신 연구센터-

일주일에 9시간 이상 ○○○○을 받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출석률은 3배 이상,
학업 성취율은 4배 이상 높습니다.
-예술과 인간 발달 연구 보고서-

○○○○은 바로
#예술교육 입니다.

학업과 전혀 관계없을 것처럼 보이는
예술교육이 아이들의 정서, 지능, 육체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전 세계 보고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술 학원 보내고
음악 학원 보내면
예술 교육일까요?

아니면 아이들을 그냥 놀게 놔두면 되는 걸까요?

예술교육은 놀이와 교육을 합친 영역입니다.

노래 부르고 연주하고
그림 그리고 연기하고
그렇게 놀면 아이들은 스스로 움직입니다.

스스로 놀면서 하는 예술교육은
뇌 발달과 학습 능력을 키우고
수업 집중도를 높입니다.

10여 년간 아이들 예술 교육에
종사해 온 저자 김태희는 말합니다.

“창작 활동은 아이들의 지적 발달과
성장을 위한 ‘무한 연료’를 제공합니다.”

두 아이를 미국 명문대학에 보낸
한 엄마의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큰 아이에게는 일주일에 2번씩
밴드활동을 하게 하고
작은 아이에게는 매일 1시간씩
만화를 그리게 했다고 합니다.

둘 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잘 놀게’ 두면
공부도 잘한다는 예술교육.

오늘 소개하는 책은
교사와 엄마를 위해
예술교육 마인드를 강의하는 김태희가 쓴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예술의 힘> 입니다.

예술은 아이를 키우고 꿈꾸게 한다,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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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사는
내 아이와 함께 사는
우리 가족이 함께 사는
행복한 우리집!

학교를 마치고,
직장을 마치고,
볼 일을 마치고,
되돌아가는 곳은
각자의 ‘집’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집’은
되돌아갈 곳이고,
행복한 공간, 휴식의 공간입니다.

이러한 휴식과 행복을 느끼고 꾸며볼 수 있는
《행복한 우리집》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따뜻한 집의 풍경들,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인형들을
김은기 화가의 따뜻한 색감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김은기 화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그 작품을 나만의 작품으로,
나만의 행복한 우리집으로 꾸며볼 수 있습니다.

문득,
“나에게 집이란 어떤 공간일까?” 라는 생각이 들 때,
색칠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자신만의 쉼의 공간.
‘행복한 우리집’을
꾸며보고 기억하길 바랍니다.

김은기 화가와 함께하는 힐링 아트테라피, 행복한 우리집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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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컬러링북’을 검색하면
150권이 넘는 책이 나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북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컬러링북이 정말 효과가 있는 걸까요?

전문가들은
컬러링북이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고
기분 전환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지친 하루, 한주를 마치며
우리는 생각합니다.

‘잊고 싶다.’
‘단순해지고 싶다’

복잡하고 피곤한 하루를 사는
우리에게 맞는 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영국 아마존 컬러링북 베스트셀러 1위와 함께
프랑스에서만 30만부 이상 판매된 책입니다.

<당신을 위한 컬러링북 시리즈>는
해외 유명 작가들의 베스트 장면만을
엄선하여 새롭게 구성되었습니다.

회사 일에 치이고
육아와 살림으로 지친 일상에
온전히 나를 위한 소소한 취미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p.s 컬러링북의 효과를 의심하는 분이 테스트하기 좋습니다.
2권에 만원이 안되거든요 ^^

나에게 맞는 컬러링 북,  당신을 위한 컬러링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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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미술가들이 매년 자신의 최근 작품을 알리는
파리 살롱에서는 출품작 5,000점 가운데
3,000점에 가까운 작품들이 심사에서 탈락한다.

이 때문에 항의가 빗발치자
나폴레옹 3세는 자신의 관대함도 과시할 겸
이른바 ‘낙선전’을 허락하는데,

사실 그 목적은 ‘불량한’ 그림들에 대한
심사위원회의 결정이 옳았음을
보여주려는 것이었다.

기획은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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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선전은 우스꽝스러운 구경거리가 되었고,
그 가운데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식사>
(당시 제목은 <목욕>이었다)는 단연 큰 관심을 끌었다.

사람들은 정장을 한 두 남자 앞에서
완전히 벌거벗고 있는 여인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거나 분노를 표했다.

더구나 이 여인은 관람자를 경멸하듯
바라보고 있지 않은가!

이 그림은 조르조네의 1510년작 <전원의 합주>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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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마네는 조르조네의 여신과 음악가들을
동시대 인물들로 대체했다.

보수주의적 도덕에
어긋나지 않는 신화적 주제의 누드를
그리는 것만을 허용했던 기준을 깨고,

그림 속 풍경을 ‘섹스 파티’의
현장으로 바꾸어놓은 것이다!

카롤린 라로슈의
<누가 누구를 베꼈을까? : 명작을 모방한 명작들의 이야기> 중에서

.
.
.

낙선전은 프랑스 인상파의 탄생을
알리는 전시회였습니다.

이들은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고
기록된 신화와 역사를
그리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기존의 그림 형식에 들어있던
모습을 강력하게 부정합니다.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풍경을
그림으로 옮겨놓았습니다.

이때만해도 보이는 것이나
들리는 것을 그렸지만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화가들은 이제
보이지 않는 것도 그리고

신화와 성경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나중에는 일상 속에 모든 것을
드러내어 작품으로 끌어들입니다.

그리고 일상에 파묻힌 우리를 비웃습니다.

그림을 보는 우리가 참기 힘든 것은
비웃음이 아니라

탈출할 수 없는 세상의 한계일 것 같습니다.

그림을 읽는다는 것은
작가의 상상을 거울로 만들어
우리를 비춰보는 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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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
그 뒤에는 반드시
‘평가’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가능한 한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나보다 잘났거나,
훌륭한 사람과는
비교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런 사람들과 비교해봤자,
내게 남는 건 씁쓸한 기분뿐이거든요.

김원의 <봄날을 지나는 너에게> 중에서
.
.
.
왜 동창회만 갔다오면 기분이 나쁠까요?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기쁨은 잠시,
헤어질 땐 비참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 머리 속에는 정보를 저장하는 창고가 있습니다.
그 창고는 단층이 아니라 빌딩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 친구는 3층,
이 친구는 5층,
쟤는 팬트하우스…

이렇게 사람을 층별로 나누어 넣어놓고,
만약 내가 ‘지하층’에 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확 나빠집니다.

자연스레 사람을 세로로 줄을 세우고
자신도 한 층을 골라 들어갑니다.

반대로 내가 고층에 있다고 생각하면
사람들을 걱정해주게 됩니다.

그럼 아래층에 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아주 기분이 나빠집니다.

머리 속 빌딩을 무너뜨리는 건 어떨까요?

단층으로 만들어서
‘옆집 사람’으로 만들어야
우정도 인간관계도 편해집니다.

“이번에 삼성 들어갔다며?”
“아들이 서울대갔으니 술한잔 거하게 사야지.”
“그 일 하지말고 내가 자리하나 알아봐줄테니…”
“프라하 좋더라. 지난 달에…”

이런 말들이 횡행하는 자리에서
추억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내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말며,
남의 이야기에 의견을 함부로 붙이지 말며,
설혹 기분이 나빠지게 되면
나도 누군가의 기분을 나쁘게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자랑 많이 하는 사람들은
내가 기분나빠하는 것을 보며
나 보고 열등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보면
열등감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열등한 부분을 숨기고
우월함만을 드러내는 거지요.

남들 보라고~~^^

이렇게 쌓여가는 열등감 속에 살지 마세요~~^^

남들이 뭘하든
흠뻑 축하하고
같이 슬퍼하고
그가 하는 것을 응원해주세요.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의 윗층으로 올라가면?

‘더 많은 윗층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욕심은 계속됩니다.

이것이 천 억 부자가 더 많이 가지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p.s. 사랑시 올린다고 제가 연애하는 건 아닙니다 ㅜㅜ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가 연애를 하면(불가능하겠지만ㅜ)
북티셰에 올라오는 글은
다 철학아니면 경제학 뭐 이런 것들로 꽉 채웁니다 ㅋㅋㅋ

사랑을 못하니 사랑글을 씁니다.

채플린에게는 모든 칭찬이 무색하다. 그는 가장 위대한 인물이니까.
[…] 채플린은 수없이 오용된 ‘인간적인’이라는 형용사를
제대로 쓸 수 있는 유일한 영화인이다.
_장 뤽 고다르

채플린이 나오는 장면에서 나는 웃으며 아우성을 친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 슬픈 현실에 고통을 느낀다.
_제리 루이스

그는 영화를 인간 정신의 위대한 표현으로 격상시켰고,
영화를 예술로 여길 수 있기를 바라는 우리의 희망에 빛을 주었다.
_장 르누아르

66년에 만에 공개된 ‘찰리 채플린’의 최초 그리고 최후의 소설,
<풋라이트>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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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갖고 있지 않은지가
중요한 것이 사랑의 세계다.

나의 ‘없음’과 너의 ‘없음’이
서로를 알아볼 때,

우리 사이에는 격렬하지 않지만
무언가 고요하고 단호한 일이 일어난다.

함께 있을 때만 견뎌지는 결여가 있는데,
없음은 더 이상 없어질 수 없으므로,

나는 너를 떠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자신의 결여를 깨달을 때의
그 절박함으로 누군가를 부른다.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향해
할 수 있는 가장 간절한 말,

‘나도 너를 사랑해’라는 말의 속뜻은 바로 이것이다.

‘나는 결여다.’

신형철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 중에서

.
.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 부족한 곳을 채워주거나(결핍)
내가 원하는 사람입니다.(갈망)

연애를 하는 이유는 어쩌면,
빈 곳을 채우거나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빈 곳을 채우려고 하지만
그 곳은 너무 커서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갖고 싶은 것은 더 많아집니다.

다 채우지는 못하지만
포만감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조금씩 차오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
어느 방에 문을 열어보면
아무리 채워도 아무것도 쌓이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남친이나 여친이 채워주지 못하는 곳.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도 마찬가지로 없어져버립니다.

가만히 그 문에 손을 대고
그(녀)도 내 문에 손을 대고
안에서 느껴지는 ‘빈 공간’의 소리를
손으로 느낄 때 전율이 느껴지면

그때,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채우려 하지말고
빈 곳을 느끼는 것.
이것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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