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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23번째 시간,

오늘은 제 1회 일본대상 대상 수상작이자,
발간 후,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인기가 높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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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입니다

다른 뻔한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저자 스스로가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하면서
죽음을 주시하며 살아가는 인간이 갖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데요

그녀가 들려주는
의미있는 책속의 한줄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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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란 ‘잘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뜼한다.
나를 망설이게 하는 것들 너머에 내가 찾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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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과거를 갖고 있으면서도 누구보다 쾌활하고 명랑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보면
‘사람의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란 흔해 빠진
이야기가 새삼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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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는
사람들로부터 소외됐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 무대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외톨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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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란 건 어쩌면
투명한 막에 가려진 일상 일지도 모른다.
그 투명막을 뚫고 들어가기 전까지는 미치도록 무섭지만,
정작 그 안으로 들어가면 아무렇지도 않은 또 하나의
평범한 세계가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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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게 없다고 할 수 있는 것까지 없는 건 아니지.’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21번째 시간,
감성 시인 이병률 작가의 ‘끌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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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소장하고 있는
따스한 여행에세이 책이랍니다.

책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그의 문체와 사진 속에 빠졌던 기억이 새록 하네요^.^

이병률 작가가 초대하는
따스하고 달콤한 여행노트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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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은 누군가를 마중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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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의 청춘을 돌아볼 때마다
여전히 가슴 두근거리는 이유는
아무거나 낙서를 해도 괜찮은 도화지,
그것도 끝도 없이 펼쳐진 거대한 도화지가 떠올려저서다.

누군들 그렇지 않을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질러져야
할지를 모르는 하얀 도화지 앞에서의 두근거림이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감정이며
동시에 인생에 있어 몇 번 안되는 기회일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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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라.
그렇지 않으면 잃어온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다.

사랑해라.
사랑하고 있을 때만
당신은 비로소 당신이며,
아름다운 유일한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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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 많은 세상입니다.
정제되지 않은 말을 토해내기 보다는
차라리 말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고,

입을 다물어 침묵할 줄 아는
사람이 훨신 매력적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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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면 오던 길을 하얗게 까먹고
오래 돌아오고 싶지 않은 곳
우리 거기 가지 않을래?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17번째 시간,

‘미움받을 용기’가
베스트셀러 1위를 독차지 하면서
아들러 심리학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주장을
이해하기 쉽고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담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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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에세이 ‘오늘, 행복을 쓰다’ 의
베스트셀러 한줄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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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목표나 꿈이 없다 해도 괜찮다.
지금 여기를 행복하게 사는
당신의 순간순간
하루하루가 모인다면
그 삶은 그 자체로 의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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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에 교만과 자만,
고정관념과 선입견이 가득하다면 상대방을 이해하기 어렵다.
내 생각과 관점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를 바라볼 때,
비로소 그 사람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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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전체 인생을 ‘집합’이라 가정한다면,
인생의 순간들은 그 집합을 이루는 ‘원소’이다
안약 우리가 인생의 한 순간을
의미 있고 행복하게 살지 않는다면,

‘그 순간’은 원소로서의 의미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런 원소들의 집합은 ‘공집합’이 된다.
당신 인생이 공집합이 된다면,
말할 수 없을 만큼 허무해질 것이다.
우리가 ‘지금 여기’를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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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변한게 아니다.
그를 있는 그대로 보지 않은 나의 잘못이다
나의 주관과 시각으로 그를 판단하고,
내 입맛에 맞도록 각색한
나의 책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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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이 아니다
그 경험을 당신이 어떻게 해석하는 가가
미래를 결정한다.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16번째 시간,

소설 <칼의 노래>, <에세이 <자전거 여행> 등
한국인이 사랑한 책들을 묵묵히 써내려온
작가 김훈의 베스트셀러 ‘라면의 끓이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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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의 묵직하고 담담한 책속의 한줄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삶의 모든 순간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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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아침바다에서 나는 살아온 날들의 기억으로 가득찬
내 마음의 쓰레기들이 부끄러웠다.

파도와 빛이 스스로 부서져서 끝없이 새롭듯이
내 마음에서 삶의 기억과 흔적들을 지워버리고
새롭게 다가오는 언어들과 더불어

한 줄의 문장을 쓸 수 있을 것인지를,
나는 울진의 아침바다에서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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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살아 있는 동안만의 삶일 뿐이다.
죽어서 소멸하는 사랑과 열정이 어째서 살아 있는 동안의
삶을 들볶아대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그 사랑과 열정으로 더불어 하루하루가
무사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복은 아니지만,
그래서 복 받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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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 속에서 밥이 익어사는 그 평화롭고 비린 향기에
나는 한평생 목이 메었다.
이 비애가 가족들을 한울타리 안으로
불러모으고 사람들을 거리로 내몰아 밥을 벌게 한다.

밥에는 대책이 없다.
한두 끼를 먹어서 되는 일이 아니라,
죽는 날까지 때가 되면 반드시 먹어야 한다.
이것이 밥이다.
이것이 진저리나는 밥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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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여행은 세계의 내용과 표정을 관찰하는 노동이다.
계절에 실려서 순환하는 풍경들,
노동과 휴식을 반복하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
지나가는 것들의 지나가는 꼴들,
그 느낌과 냄새와 질감을 내 마음속에 저장하는 것이 내 여행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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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밥에는 낚싯바늘이 들어 있다.
밥을 삼킬 때 우리는 낚싯바늘을 함께 삼킨다.
그래서 아가미가 꿰어져서 밥 쪽으로 끌려간다.
저쪽 물가에 낚싯대가 들고 앉아서
나를 건져올리는 자는 대체 누구인가,
그 자가 바로 나다.
이러니 빼도 박도 못하고 오도 가도 못한다.
밥 쪽으로 끌려가야만 또다시 밥을 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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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마치고,
급하게 라면을 먹다
국물 한 방울이 눈에 들어갑니다.

입 안에 채 삼키지 못한
면발을 씹으며
따가운 눈을 비비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이 한 끼를 먹기 위해
오늘도 참 열심히 살았습니다.

‘먹고산다는 것’

하루의 절반 이상을,
밥벌이를 위해 치열하게 애쓰면서
가끔은 그것이 너무 사소하고
치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기,
평생 ‘연필’밥을 먹고 살아온
남자가 있습니다.

소설 <칼의 노래>, 에세이 <자전거여행> 등
한국인이 사랑한 책들을
묵묵히 써내려온 작가 김훈입니다.

그런 그가,
먹고산다는 것의 ‘비애’를 담은
산문집 <라면을 끓이며>를 내놓았습니다.

이 책은,
밥벌이에 치여
홀로 쓸쓸히 거리 어딘가의 분식집에서
모르는 누군가와 마주앉아
고단한 하루를 씹어 삼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들의 목표는 끝끝내 밥벌이가 아니다..
이걸 잊지 말고
각자 핸드폰을 차고 거리로 나가
꾸역꾸역 밥을 벌자’고 말합니다.

어쩔 도리는 없지만,
오늘의 밥벌이가
내일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라고 말이죠.

지금도 혼자 늦은 끼니를 때우고 있을 당신께,
평생을 밥벌이로 고생하신 부모님께,

삶의 모든 순간을 냄비에 넣고 끓인 듯,
부대끼는 삶의 애환이 진하게 묻어나는
김훈 ‘라면을 끓이며’ 를 추천합니다.

김훈에게 위로 받다,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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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했습니다.
10년 만의 일입니다.

책을 소개했던 프로그램도 놀랐고
출판사도 놀랐습니다.

박준의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는
TV 프로그램 비밀독서단에 소개된 뒤,
그렇게 3년 만에 차트를 역주행했습니다.

이 시집의 매력은,

우리가 세상 끝에 몰려
힘들어했던 기억들을
마치 추억을 꺼내듯이,
애틋하고 따뜻하게 느껴지게 한다는 데 있습니다.

또,
시간이 흘러,
그런 힘겨운 순간들이
삶에 꼭 필요한 부분이 되었단 걸
시인도 우리도 이젠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먹고 사는데
꼭 필요하지도 않으면서,

이 얇은 책이 뭐라고,
우리는 묘한 위안을 얻는 걸까요?

‘나도 당신처럼 한번 아름다워보자고
시작한 일이 이렇게나 멀리 흘렀다’

시집 첫머리에 쓴
시인의 말처럼,

이 책은 한 번 사는 생을 위해
애써온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어줄 겁니다.

유서를 쓰고 싶을 만큼
아팠던 순간이 있었다면,

‘한철’ 머무는 마음에
나의 전부를 쥐여주던 때가
있었던 사람이라면,

박준의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추천합니다.

“나는 좋지 않은 세상에서 당신을 생각한다.”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10월 첫 날,
가을 비가 촉촉히 내리는 목요일입니다

추석 연휴도 지나고,
괜시리 제 마음도 헛헛해지네요.

자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14번째 시간,
책 제목부터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베스트셀러 에세이
이석원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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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소중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내게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아주고
다른 사람은 해주지 못하는 이해를 해줌으로써
오직 내게만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가치란, 사랑이란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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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많은 이들이 이 삭막한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가서
살 거라고들 하지만 나는 도시를 떠나서 사는
삶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일이 없습니다.
나를 쓸쓸하게 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숨 쉬며
어디에선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 곳.
도시가 좋아요.

나를 쓸쓸하게 하는 이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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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랑보다 이해가 더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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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니.
사람들하고 대화할 때,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골고루 시선을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내게 알려준 것도 너였지.
너는 그렇게 사려 깊은 사람이었는데
그런 너가 세상으로부터 받은 배려는
너무도 적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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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은
세계와 세계가 만나는 일.

그래서 나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세계가 넓길 바란다.

내가 들여다 볼 곳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가끔은 세계가 전혀 없는 사람도 있더라.

그러니 상대의 입장에서
내가 품은 세계는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도 한 번쯤 생각을 해봐야 한다.

9월 독서의 계절
내 의지를 북 돋아 줄 자기계발서 보다,
흥미진진한 소설 책 보다,
내 마음을 헤아려줄 책 한권을 읽고 싶은데요.

저만, 그런가요? ^.^

그래서 이번주는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람에서 가을 냄새 나는 요즘,
주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와 함께 가을을 맞이하자구요!

9월 2주차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2015년 9월 02일~9월 08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카트틴 지타 지음 | 시/에세이 | 201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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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최고의 여행 칼럼니스트가 들려주는
인생을 바꾸는 여행의 기술 25『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더 이상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알려 주는 좌표가 되어 줄 것이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 | 시/에세이 | 201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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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딸에게 보내는 삶에 관한
따뜻하고 솔직한 응원을 담은 책 『딸에게 주는 레시피』
진심어린 당부, 오늘도 서로 좋은 하루를 맞이하자는
따뜻한 격려를 잊지 않고 담아냈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살면서 쉬었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 | 시/에세이 | 201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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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경험해 보니 이제 조금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성숙해진 광수생각과 감성적이면서도
시야가 풍부해진 그림들은읽는 이에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걸어가고자 하는 우리들의 마음뿐’ 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조훈현 교수의 생각법
조훈현 | 시/에세이 | 201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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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이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직접 복기’하는 첫 에세이로,
그가 깨달은 ‘생각의 힘’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인생에 담대하게 맞설 수 있는 조언을 건네준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1cm art
김dmswn | 시/에세이 | 201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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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시리즈의 마지막 권이자
스페셜 에디션인『1cm art(일 센티 아트)
일상의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킬지도 모를 19점의
동서양 예술 명작들과 다양하고 기발한 28가지 아트 미션을 가득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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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통해 종종 보았습니다.
아프리카 내전 지역에서 벌어지는
참혹하고 믿기지 않는 소식들.

솔직히
먼 나라 이야기이기에
가슴 아픈 것도,
안타까운 것도,
아주 잠시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아이의 이야기를 보니
이제서야 그들의 아픔과 상처가
온전히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얼룩덜룩한 피부 백반증 때문에
‘악마의 자식’이라
손가락질받았던 아이.

반군의 학살로 아빠를 잃고
급성 출혈열로 엄마를 잃은 채

배고픔, 매질, 질병,
그리고 외로운 고아원의 현실 속에서
오롯이 혼자 하루하루를 견디며
매일 밤 ‘입양되기’를 기도했던 아이.

아주 어린 나이에
보살펴주시던 선생님의
참혹한 죽음을
눈앞에서 지켜봐야 했던 아이.

그 아이는
#미켈라드프린스 입니다.

아프리카 전쟁고아였던
그녀는 먼 훗날
세계적인 고전발레단 솔리스트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녀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차별 을 이겨내고
#꿈 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면

열일곱 살 그녀의 이야기를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꿈을 찾지 못한 채 하루를 사는
#10대자녀 에게

그녀의 이야기를
선물해보세요.

두려움 가득한 눈망울과
배고픔에 볼록한 배를 가졌던
한 전쟁고아의
기적 같은 이야기,

<테이킹 플라이트> 입니다.

오직 ‘꿈’ 하나로 버티다,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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