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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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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일보다 사람을 대하는 것이
큰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가 있지요?

험난한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10가지 생각법을 알려드릴게요 ‘ -‘)/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권리는 없다.”

글 출처: 도서 <상처받을 용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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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그만해”
“야, 너나 잘해”

오늘도 한바탕 했다.
그 사람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말한다고 했는데
그이의 날 선 대답과 무시하는 태도에
나도 모르게 그만 입을 닫았습니다.

연애할 때 그토록 나를 예뻐해 주고
결혼할 때 나보다 더 눈물 흘렸던
내 사랑, 내 사람이었던 ‘그 사람’.

지금 방금 내 앞에서
그렇게 차가운 모습으로
가슴에 상처 되는 말만 골라 하던
이 사람이 ‘그 사람’ 맞는 걸까요.

사소한 이야기로 시작해
과거까지 들쑤시고
결국엔 서로 감정이 폭발하게 되는
반복적 패턴의 부부싸움.

시간이 흐를수록,
이 싸움에서 이기고 싶다는 욕구만 강해져
처음에 어떤 연유로 싸우게 되었는지
그 원인조차 기억나질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나랑
싸우려고 결혼했을까?’

오늘도 내 머릿속을 맴도는 건
그이를 향한 무언의 물음표뿐입니다.

나는 아니, 우리 부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결혼 후,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부부 싸움’.

‘결혼’이라는 선을 지나 시작된
부부간의 갈등을 이제 피하기보다는
기회로 삼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한 권을 권합니다.
<나는 미친 결혼을 해버렸다>.

27년간 부부 상담을 진행한
전문가가 밝힌 부부갈등을 해소하는
솔루션들이 담겼습니다.

‘이제 더 나빠질 것도,
나아질 것도 없다’는
포기의 마음이 드는 당신에게

조용히 건네주고 싶은

부부 싸움을 통해 서로 다른
분노의 시나리오를 써내려가는
부부들을 위한 ‘부부 갈등 심리서’,

<나는 미친 결혼을 해버렸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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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습니다.

‘내일 뭐 입지?’
‘날씨가 어떻지?’
‘아이 어린이집 준비물은 다 챙겼나?’
‘애기는 뭐 입히지?
‘아침은 뭐해주지?
‘아버님 생신 선물은 뭘 사지?
‘내일 미팅 때는 무슨 얘기를 하지?
‘남편은 내가 이렇게 고민이 많은 걸 왜 모르지?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

세상에 자려고 누웠을 뿐인데
머릿속에 온갖 생각이 가지를 쳐,
불행해졌다가, 행복해졌다가
생각이 널뛰기를 합니다.

틈만 나면 솟아나는 각종 비관적인 생각들이
불안을 생산해내고 있지 않나요?

복잡한 머릿속 정리부터 필요한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제목부터 공감이 가죠?
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생존 편> 입니다.

이번 책은 2014년에 출간되어
많은 공감을 받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의 후속작인데요,

이번 책에서는 일, 연애, 인간관계 등 전작보다
좀 더 현실적인 문제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 크리스텔 프리콜랭은
차고 넘치게 생각이 많은 사람을 두고
“감각 과민증”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는데요,

작은 일 하나에 울다가 웃다가,
너무 예민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 보니,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개인사에서도
일이 꼬이기만 하고, 잘 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고,
영향받는 이 ‘감각 과민증’의 나,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만 하는 걸까요?

작가는 이 감각 과민증도
잘 활용하고, 조절하면
삶의 행복도를 느끼는 일에
더 잘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당신도 혹시 이런 사람인가요?

1. 상사의 어두워진 얼굴이 마치 내 탓인 것 같다면?
2. 남편이나 아내가 뚱하니 말을 안 하고 있으면,
내가 뭘 잘못했나..불안증에 시달리게 된다면?
3. 시작도 하기 전에 헤어짐이 두려워,
사랑도 시작하지 못한다면?
4. 내 마음과 다르게 자꾸 친구와 싸우게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도움이 되어줄 거에요.

쓸모없는 생각들은 잘라내 버리고,
착착 생각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현명하게 행동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면,

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생존편>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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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로 ‘욱’하고
‘그때 조금만 참았더라면.’하면서
후회한 적, 한 번쯤 있으시지요.

은근슬쩍 자기 일을 떠넘기는 회사 동료,
약속 시간 안 지키는 친구,
집안을 치울 줄 모르는 가족들

지나고 보면 좋게 말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던 일인데
그땐 왜 그렇게 화를 냈었는지…

상대방에겐 미안해지고
스스로는 이유를 알지 못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화를 내도 속이 후련하지 않고
자꾸만 ‘울컥’해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나 요즘, 분노 조절 장애인가?> 입니다.

심리치료센터에서 수많은 사람의
분노감정과 마주해온 저자는,

‘분노’라는 감정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문제를 일으킨다고 말하는데요,

분노라는 감정을 억압하는 것은
결코 좋은 행위가 아니고

오히려 쉽고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어렵게 만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마치 용수철을 꾸욱 누르고 있다가 놓으면
높이 튀어 오르는 것처럼 말이죠.

그는 책을 통해 분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분노 조절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예민하고 사회성이 없는 사람으로 보진 않을까?’
‘나는 왜 별것도 아닌 일에 화가 날까?’
‘도대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화를 내는 걸까?’ 라는

고민을 해보셨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너무 참아도, 너무 쏟아내도 문제가 되는
분노를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
공진수의 <나 요즘, 분노 조절 장애인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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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게 하는 누군가로 인해
신경의 날을 세웠더니,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사돈이 땅을 산 것도 아니건만,
옆에서 승진했다는 소식에,
“배가 살살 아파집니다.”

마음과 몸은 연결되어있습니다.
마음이 아프면 몸이 아프고,
몸이 아프면 마음이 아픈데요,

내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의식을
제대로 알고, 지배하면
몸의 고통, 마음의 고통은

치료하고 회복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샘 월튼과 같은 명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우리나라에선
‘태령선각도사(太靈先覺道士)‘
즉, ‘깨달음의 스승’이라는 호칭도 부여받은,
그 유명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입니다.

50년 넘게 내과 의사,
정신과 의사로 일해온
호킨스 박사의 관심은
“인간의 고통” 이였습니다.

평생의 연구로 얻는 그의 결론은,
몸의 고통을 줄이는 것은
마음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 역시 평생,
췌장염, 대장염,

사지의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기는 레이노병,
통풍, 심각한 저혈당증,
심부전을 불러온 갑상선 기능항진증 등등,
수없이 많은 질병의 고통을 겪어왔는데요.

그는 “질병에 저항하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이 병과 수술들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호킨스 박사는
인간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일에
무수히 공헌한 사람을 기리는
헉슬리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책 <치유와 회복>은
베스트셀러 <의식혁명>, <놓아버림>을 잇는
의식 탐구 시리즈의 완결판이면서,

그의 저서 중,
“가장 쉽고, 실용적이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몸과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간절한 누군가에게
책, ‘치유와 회복’ 을 추천해드립니다.

p.s
이 책은 질병의 고통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의료진의 도움을 거부하라는 것이 아니라,
의료진의 치료를 극대화할 수 있는
치유를 위한 마음가짐에 관한 호킨스 박사의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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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영업을 담당했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과
성과중심의 업무 압박에
몹시 시달렸지요.

실제로는
능력이 부족했지만
능력 있는 척하고,

속으로는 화가 나지만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면서
마음은 지칠 대로 지쳐갔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지요.

심리학을 통해
스스로 돌아보는 과정에서
자신이 변해가는 것을
몸소 느낀 그는, 큰 결심을 합니다.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 상담사가 되겠다고.

그는 바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고코로야 진노스케’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본연의 나’를 있는 그대로 믿으면
특별한 이유나 조건이 없어도
자신감이 생긴다고.

“꺾이지 않는 자신감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이 실패하거나, 잘못하거나,
저평가 받거나, 미움을 산다 해도
일단 자신을 믿으면 됩니다.”

늘 마음 한편으로
‘나는 안돼. 자신이 없어’라고 느낀다면,

‘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 무너져 자신감이 꺾였다면,

꺾이지 않는 자신감을 심어줄 책
#나를믿는용기 를 추천합니다.

‘나 답게’ 살아보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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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 수명’입니다.

건강을 유지하는 상태에서
얼마나 사느냐이지요.

백 세 시대가 코앞이라지만
건강 수명은 이보다 몇십 년은 짧아서

우리는 편찮으신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할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이지만
넉넉지 않은 형편과 고된 현실에서

긴 간병 과정을 사랑만으로
극복하기에는 무척 힘들기도 합니다.

우리 부모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뇌졸중으로 어머니를 잃고
홀로되신 아버지의 치매 간병을
스스로 해온 기시미 이치로는

노년에 대해서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삶에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진지하게 마주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아들러 심리학을
오래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쉽지 않은 간병 과정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긴 병 앞에 효자 없다’는 말 속에 담긴
슬픔을 위로해주는 아들러 심리학 이야기.

아들러 심리학자 기시미 이치로가 들려주는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입니다.

누구도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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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비언의 법칙을 아시나요?

대화할 때
상대에게 작용하는 영향력은
언어적 요소가 7%
비언어적 요소(몸짓, 목소리, 표정) 등이
93%를 차지한다는 흥미로운 이론입니다.

대화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언어 그 자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비언어적 정보가
상당히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비언어적 표현 속에 있는
상대방의 숨은 의도를
잘 파악할 줄 알아야 합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 속 비언어적 메시지를
자세히 분석한 기발한
심리학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상대가 자주 쓰는 말,
무의식적인 움직임,
선호하는 패션 아이템,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 등으로
사람의 욕구와 심리를 읽어내는
책 <심리학 백과 사전>입니다.

첫 만남에 끌린 이성이 있다면,
앉은 자세를 관찰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의 특정 행동이
너무나 신경에 거슬린다면,
입술 움직임을 놓치지 말아야 하고,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심리학적으로 알고 싶다면
나의 소지품을 살펴보세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330개가 넘는 사례를 읽다 보면
물음표투성이였던 어려운 사람들이
느낌표로 시원하게 이해되기도 합니다.

명쾌하게 ‘마음’을 읽어내고
‘의사소통’을 돕는 책,
<심리학 백과사전>입니다.

상대방과 더 원활하게 소통하고 싶다면,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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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 갈란다..”

치매가 오면,
거동이 쉽지 않은 날이 오면,
“요양원에 갈란다” 하시는 아버지께

선뜻,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라고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병간호”라는 말에 지레 겁부터 먹어서입니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데…”라는 말과
“우리 시대엔 자식한테 더 못 기대..
“우리도 늙으면 전문 기관에 가야지..”란,

이 시대의 자식으로,
변명 같지 않은 변명을 하기도 합니다.

젊고 힘이 펄펄 넘칠 때의
부모와 자식 관계 이상으로 어려운 것이

늙고, 병들고, 힘 빠졌을 때의
부모 자식의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애처롭고, 안타깝지만,
부담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들기도 한 늙음

내 부모님은 물론,
나도 벗어날 수 없는 그 늙어감의 과정에서

우린 어떻게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맺어가야 할까요?

나와 늙으신 내 부모님,
늙어가는 나와 내 자식과의 관계 맺기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궁금하다면,

책,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심리학자이자 아들러 심리학의
행복 에너지를 전하는 작가.
‘기시미 이치로’도 비슷한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타향에서 혼자 살던 아버지가 치매가
이 정도까지 진행될 동안 몰랐다는
죄책감에 마음고생도 하고,

82세 아버지를 요양원에 모시고,
여전히 간호 중이기도 합니다.

마음을 치유해주는 전문가인 그가
몸소 느끼고 담은 삶의 조언입니다.

부모님이 부쩍 늙으신 것 같다면,
부모님께서 편찮으셔서 병간호 중이라면,

이 상황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그래서 지쳐간다면.

늙어가고 있는 나,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낀다면,

병든 후, 내 자식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면,

늙어가는 나와
내 자식과의 관계 맺기가 궁금하다면.

부모님도, 나도,
그리고 나의 늙음을 보게 될 자식들도..

기시미 이치로의 책,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 에서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상처를 두려워하지 않고 싶다면,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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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정말 복이 올까요?

우리는 살면서 이런저런 걱정을 합니다.
그럴 때마다
“힘들수록 웃어라, 그러면 힘이 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지요.

행복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그 말.
어느 정도 공감하지만 사실일까요?

톰킨스라는 실험심리학자는
이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실험을 했습니다.

볼펜을 입술로 물게 했을 때와
치아로 물게 했을 때를 비교해봤더니
치아로 물고 있는 경우에
기분이 더 즐거워졌다는 것이지요.

표정이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준다고 하여
이것을 “안면 피드백”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에게 있어
“웃음치료”는 환자들에게
생각보다 커다란 위안이 됩니다.

다소 과장되거나 일부러
웃음짓게 만들 때 조차도 말이지요.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이런 심리학적 지식은 어쩌면
살면서 겪어야만 하는 고민들이
계속 늘어나는 지금
모두에게 꼭 필요한 지혜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심리학 공부를 시작하기는 힘듭니다.

오늘은 우리 마음을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설명한
심리학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나와 남의 마음의 실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초보자를위한심리학교과서> 입니다.

마음속 미로의 비밀을 탐험하고 싶다면,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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