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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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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쫓겨 살다보면
여기 저기 치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에 자꾸만 힘들어집니다.

모든 게 다 못난 내 탓인 것도 같지만,
나를 이렇게 만든 건 세상과 주위 사람들이라는
원망이 일기도 합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것에서 나아가
자격지심의 늪에 빠져들고 마는 것입니다.

이 늪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격 지심을 키우는 6가지 감정들.

나를 가두는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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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격은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지?'


모든 사람은 크든 작든 자기 미움의 심리를 가지고 삽니다.
소소한 자기반성일 수도 있고,
중간 정도의 자기 후회일 때도 있죠.
심한 경우에는 자기비하나 혐오, 자책감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자기 미움이라고 부르는데,
자기 미움이 심해질수록 자존감은 바닥이 되죠.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자존감 높이는 법'이 담긴 심리학책 <자기 미움>입니다.


자기 미움은 삶을 불행하게 합니다.
삶의 의욕과 에너지가 낭비되고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모두 힘들어하죠.

그럼에도 우리는 왜 자기 미움을 갖게 되는 걸까요?
심리학책 <자기미움>에서는 우리가 왜 자신을 미워하며
못난 나까지 어떻게 사랑하게 되는지를 담았습니다.


카카오 브런치에서 
자기 미움에 관한 글을 써온
이경희 명상 심리분석가의 글을
엮은 책입니다.
자존감 높이는 법을 한번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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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

 

1. 어떻게 말할까

– 내 생각, 어떻게 말할까 만남과 대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설명서
– 현대인이 겪는 대화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기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2. 생각정리법

– 얼굴 빨개질 필요도, 당황할 필요도 없다 자기 의견을 확실히 말하는 38가지 방법
–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위기의 순간에도 머뭇거리지 않고
단박에 대응해 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3. 나 요즘 분노 조절 장애인가?

– 더 이상 휘둘리지 말고 지배하라 분노 아래 숨겨진 욕구를 성찰하고 치유하는 법
– 분노에 지배당하지 않고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되는 방법에 대해 실제 사례와
심리학 지식을 결합하여 조언하는 책

4. 감정을 선택하라

– 감정도 선택할 수 있다 인생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감정 조절 매뉴얼
– 심리학 상담을 통해 오랜 시간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오며 인간의 마음을 작동시키는
10가지 원리에 대한 통찰을 얻은 저자들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

5. 지지 않는 대화

– 아리스토텔레스라면 어떻게 설득할까? 2,500년 동안 세계를 움직여온 무적의 대화법
– 《변론술》의 내용 가운데 지금 우리에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내용만을 간추리고
쉽게 정리하여 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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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누군가의 말에 쉽게 휘둘리고
사소한 말에도 화가 날까요?

친구, 애인, 가족, 동료…

상대방의 행동 하나에
기뻤다가, 슬펐다가, 화났다가…
마치 감정의 노예가 된 것만 같아요.

오늘 소개할 책은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감정을 선택하라> 입니다.

(지난번에는 걱정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소개했었죠 ^^)

관계에서 비롯되는
불안, 슬픔, 불안 등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지금 관계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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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사에 의하면 인구의 38%가
‘만성 걱정꾼’이라고 합니다.

내 얘긴데 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우리는 왜 입으로는 걱정하기 싫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걱정을 그만두지 못할까요.

5월 책속의 한줄에서 추천하는 심리학 책은
<감정을 선택하라>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맞아, 내 마음이 이랬구나.’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을 내가 허락한 거구나’ 하면서
무릎을 치게 됩니다.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평온하고 행복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심리학 원리와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설명해 놓았어요.

쉽고 재밌는데 깊이까지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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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일보다 사람을 대하는 것이
큰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가 있지요?

험난한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10가지 생각법을 알려드릴게요 ‘ -‘)/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권리는 없다.”

글 출처: 도서 <상처받을 용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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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게 하는 누군가로 인해
신경의 날을 세웠더니,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사돈이 땅을 산 것도 아니건만,
옆에서 승진했다는 소식에,
“배가 살살 아파집니다.”

마음과 몸은 연결되어있습니다.
마음이 아프면 몸이 아프고,
몸이 아프면 마음이 아픈데요,

내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의식을
제대로 알고, 지배하면
몸의 고통, 마음의 고통은

치료하고 회복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샘 월튼과 같은 명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우리나라에선
‘태령선각도사(太靈先覺道士)‘
즉, ‘깨달음의 스승’이라는 호칭도 부여받은,
그 유명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입니다.

50년 넘게 내과 의사,
정신과 의사로 일해온
호킨스 박사의 관심은
“인간의 고통” 이였습니다.

평생의 연구로 얻는 그의 결론은,
몸의 고통을 줄이는 것은
마음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 역시 평생,
췌장염, 대장염,

사지의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기는 레이노병,
통풍, 심각한 저혈당증,
심부전을 불러온 갑상선 기능항진증 등등,
수없이 많은 질병의 고통을 겪어왔는데요.

그는 “질병에 저항하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이 병과 수술들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호킨스 박사는
인간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일에
무수히 공헌한 사람을 기리는
헉슬리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책 <치유와 회복>은
베스트셀러 <의식혁명>, <놓아버림>을 잇는
의식 탐구 시리즈의 완결판이면서,

그의 저서 중,
“가장 쉽고, 실용적이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몸과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간절한 누군가에게
책, ‘치유와 회복’ 을 추천해드립니다.

p.s
이 책은 질병의 고통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의료진의 도움을 거부하라는 것이 아니라,
의료진의 치료를 극대화할 수 있는
치유를 위한 마음가짐에 관한 호킨스 박사의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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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영업을 담당했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과
성과중심의 업무 압박에
몹시 시달렸지요.

실제로는
능력이 부족했지만
능력 있는 척하고,

속으로는 화가 나지만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면서
마음은 지칠 대로 지쳐갔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지요.

심리학을 통해
스스로 돌아보는 과정에서
자신이 변해가는 것을
몸소 느낀 그는, 큰 결심을 합니다.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 상담사가 되겠다고.

그는 바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고코로야 진노스케’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본연의 나’를 있는 그대로 믿으면
특별한 이유나 조건이 없어도
자신감이 생긴다고.

“꺾이지 않는 자신감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이 실패하거나, 잘못하거나,
저평가 받거나, 미움을 산다 해도
일단 자신을 믿으면 됩니다.”

늘 마음 한편으로
‘나는 안돼. 자신이 없어’라고 느낀다면,

‘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 무너져 자신감이 꺾였다면,

꺾이지 않는 자신감을 심어줄 책
#나를믿는용기 를 추천합니다.

‘나 답게’ 살아보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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