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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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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은 둘(2)이 하나(1) 된다는 의미를 지닌 ‘부부의 날’ 입니다!
책한줄 가족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나요?

바쁜 아침 출근 준비에…가사육아일에..
허둥지둥 바빠 서로 말 한 번 제대로 나누지 못 하셨을 텐데요

항상 곁에 있었기에 소중함을 모르고 지냈던
남편, 아내에게 선물보다 멋진 아름다운 글귀들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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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나요.
언젠가 스치듯 보고 싶은
얼굴이 있나요.

생각만 하면 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에 달려가고 싶지만,
이미 끝나버린 사랑이기에
마음을 추슬러야 하는 관계.

혼자 잘 지내다가도
비가 오는 날이면,
즐겨 가던 곳을 지나치면,
함께 했던 ‘그 노래’를 들으면

가슴 한구석이
순간 무너져내리고,
너무 보고 싶어지는 얼굴.

모두 다,
이별을 맞았던 그때
덜 슬퍼했기 때문입니다.
덜 아파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더 슬퍼했어야 했고,
더 아파했어야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별의 감정을
너무 짧게 덮어버린 당신께

사랑의 고백과 이별의 말들을 통해
슬픔과 온전히 마주하는
책을 추천합니다.

사랑과 이별을 다룬
86편의 마스터피스 작품의
가장 애절하고 아름다운 구절만을
모았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한바탕 펑펑 울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선
툭툭 털어내고 새로운
사랑을 맞이할 용기를 내는 겁니다.

이별조차도 마다치 않는 용기가
바로 사랑이니까요.

무너질까 봐 울지 못하는 친구가 있다면
조용히 이 책을 건네 보세요.

슬픔을 마주하고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거예요.

세계 작가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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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헤어지는 날,
세상의 모든 이별 노래는
다 내 이야기 같습니다.

또,
새로운 인연을 만나 설렘으로
가슴 벅차오를 때는,
세상의 모든 사랑 노래는
다 내 이야기 같습니다.

길을 걷다가, 술을 마시다,
라디오 듣다가, 커피 한잔 하다가
문득 어디선가 들리는 노래에
가슴이 뭉클했다면

당신은 노래로부터
위로받은 것입니다.
또, 용기를 얻은 것입니다.

여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노래 한 곡이 있습니다.

바로 가수 장필순이 노래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입니다.

이 곡의 작사가는
생기발랄하기에도 모자란 나이인
20대에 이 노랫말을 썼습니다.

그녀는
얼마나 짙은 외로움을 느꼈기에
이렇게 가슴 파고드는 가사를
써내려갈 수 있었을까요.

시간이 흐를수록
이 노래는 많은 음악인이
각자의 버전으로 다시 불러
새로운 느낌과 감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나의외로움이널부를때의
작사가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조동희의 동명의 에세이입니다.

그녀는 노래 한 곡을 쓰기 위해
꼼꼼하게 메모하며 기록해온
63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그 사람과의 이별로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것 같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하고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그녀가 작사한 노래처럼 긴 여운을 주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작가의 옛사랑 이야기부터
야구선수 권용관 부부,
가수 이효리의 사랑 이야기까지

때로는 아픈 노랫말로
때로는 담담한 이야기로
섬세하게 들려드립니다.

지금 외로움을 느낀다면
이 노래 한 곡으로
이.겨.내.세.요.

#나의외로움이널부를때

너의 사랑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다,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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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서로의 과거와 다가올 미래가 마주하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한 번뿐인 소중한 오늘을
그 사람과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같은 시간을 함께 했어도,
서로의 가슴속에 다르게 기억되겠지만.
문득 떠오를 때 기분 좋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프롤로그 중에서-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버립니다.
또한 상대방이 그냥 던진 말이
나에게 상처가 되기도 하죠.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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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잠시도 서로가 붙어있지 않으면
불안하단 말씀이야.

조금 전에 손을 흔들고 강의실에 들어와서
난 너에게 문자를 보내.
바로 한 시간 후면 교실 문 밖에서 난 다시
너를 만날 텐데 말이야.
답장이 오지 않는 몇 분 동안이 난 불안해.
안절부절 못하며 휴대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지.
그리곤 참지 못하고 네 번호를 누르고 말곤 하지.

같은 공간에 함께 있어도
다른 세상을 사는 우리는

어느새 사람을 사귀는 방법을
잊어버리고 만 것이 아닐까.

-격월간지, 아산의 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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