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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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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유망 직업 1위는?

의사?
변호사?

놀랍게도 정답은
‘데이터 과학자’입니다.

2위는 소프트 웨어 개발, 운영자
3위는 데이터 엔지니어였습니다.

우리가 직업을 선택할 때는
있지도 않았던 직업들이지요.

몇 년 사이에 세상은 극변했고

우리 아이들의 세대의 교육환경 또한
너무나도 달라졌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한 요즘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할까요?

KBS 강연,다큐프로그램을 책으로 요약한
도서 <명견만리>에서 그 해답을 내놓습니다.

탄탄한 취재와 국내외 다양한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죠.

“세상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 일독을 권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추천한 이 책을 읽고
모두 미래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방식의 공부 방법을
주입시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이 든다면?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0 729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하루 대부분 시간을
의자에 앉아 지내야 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는 아이가 있습니다.

한 가지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는,
요즘 말하는 ADHD 성향을 지닌
그런 아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그 아이는 자신만의 독특한
내면을 발견해 인정해주고
응원해준 학교 선생님 덕분에
먼 훗날, 어른이 되어서
‘아이의 마음을 가진 화가’라
불리는 그림책 작가가 됩니다.

그림책 <너에게만 알려 줄게>는
그 작가가 실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그림책 속 주인공인
‘무한히 행복한 아이’를 통해
자신이 알아낸 행복의 비밀을
아이들과 그림책을 통해 나누지요.

– 감정표현이 어색한 내 아이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면,
– 현실적인 내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상상력을 심어주고 싶다면,
– 자존감이 낮은 내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행복해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너에게만 알려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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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진심으로 그리워하는 건
따뜻한 볕이 들던 시절이 아니라
바람이 몹시 불던 어떤 날일는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지독하게 고통스러웠음에도
힘든 시기마다 다시 떠올리던 이 시기를 적어 낸다고

서두를 열고 있는 이 책은
올레길의 어머니 서명숙의 신작
<영초 언니>입니다.

영초 언니는 실존 인물입니다.
유신정권 시대 몸을 갈아 싸웠고
행동하는 양심을 위해 뛰쳐나간
상징적인 인물이었죠.

그러나 그녀는 잊혔습니다.

누구보다 밝은 빛과 큰소리로 미래를 외쳤지만
빛과 소리를 잃은 채 잊히고 있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 시대를 살지 않았던 사람도
그 시대를 살았지만 잊고 있었던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작가가 기억하는
‘지독하게 고통스러웠던’ 그 시기를 산
한 여인을 기억해 보는 건 어떨까요?

0 622

“가끔 문화생활을 하려고 미술관에 가는데
사실 뭐가 뭔지 잘 모르고 볼 때가 많아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고흐, 모네..
한 번쯤 들어본 예술가이지만

정작 그들의 작품을 보면 어렵기만 합니다.

미술을 보는 안목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분들에게
김태진 작가의 <아트 인문학>을 추천합니다.

이 책에는 시대를 바꾼 예술가들이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킨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인체를 제대로 그리기 위해 수많은 해부를 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유화를 사용해서 그림의 정밀성을 극도로 올린
얀 반 에이크,

사실 같은 그림을 연구하면서 원근법의 발전을 가져온
브루넬레스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미술사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숨은 이야기들을 알고 나니
어려웠던 작품이 이전과는 달라보이고
그런 경험을 통해 미술을 즐길 수 있게 되나 봅니다.

0 642

“구름은 무슨 맛일까”
“우리가 잘 때 인형들은 뭘 할까”
“알록달록 눈이 내린다면?”

아이에게 이런 창의적인
질문을 던져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이의 이런저런 생각을 끄집어
내줄 수 있는 질문을 하기란
부모에게도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매일매일, 내 아이에게
창의적인 질문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부모님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키즈곰곰>을 둘러보았습니다.

모바일 앱 <키즈곰곰>은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다양한
질문들을 모아 부모와 아이가 좀 더
교감하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무료앱입니다.

바로, 이 착한 앱 <키즈곰곰>에서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은
‘아빠랑 나랑’ 그림책을 출시했습니다.

아무리 말수 적고 무뚝뚝한 아빠라고
해도 아이의 천진난만한 대답에 절로
웃으며 말수가 트이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
서툰 아빠에게, 바쁜 아빠에게,
아이와 노는 방법을 모르는 아빠에게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0 628

계속해서 공부도 하고
주변을 돌아보면 영어 잘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은데
대체 저들은 어떻게 공부했기에
영어를 저렇게나 잘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영어를 대화하는데 정말 필요한 단어는
단 2000개 뿐이라는 것.

영어로 말하기 세계 3위인 핀란드인을 보면
정작 사용하는 단어는 2천개뿐이었다고 합니다.
121위인 한국인은 22000개의 단어를 아는데도 말이죠

그 차이는 대체 무엇일까요?
<리셋>의 유수연 저자는
이러한 우리의 공부방법에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동안의 공부방법을 모두 리셋하고
새로운 영어의 성을 뇌에 쌓아야 한다고 말이죠.

학창시절 영어점수 15점 받던 학생이
과연 어떻게 성공한 토익강사가 될 수 있었는지
함께 볼까요?

0 728

무언가에 몰두하고 싶을 때
세상에 나 같은 사람은 또 없을까 외로울 때

우리는 간혹 책을 찾습니다.
그래서 나와 닮은 주인공에게 위로를 받기도 하고
그 주인공이 결국 이겨나가는 모습에
용기를 얻기도 하죠.

여기 이 책 <내 인생 최고의 책>의
주인공 에이바도 그랬습니다.
어릴 적 비극적인 사건으로
책을 멀리하지만 결국 그 책으로
다시 한번 용기를 얻게 되죠.

이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삶의 의미를 깨달을수록
내 마음도 함께 차오르는 걸 깨닫게 되는데요.

특히 마지막에 주인공이 받게 되는
가장 큰 선물은 읽는 사람까지 함께
한껏 들뜨게 하죠.

문학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치유의 소설
책 <내 인생 최고의 책>을 추천합니다.

0 785

“하…. 내가 왜 그랬을까.
친구한테 털어놓아 볼까.
아니야 비웃음만 살 거야.”

작은 비밀이든 큰 고민이든 누구나 비밀은 있죠.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사정 때문에 속앓이해보신 적 있으세요?

그런데 그 비밀 때문에
남을 속이고 있는 기분이 들고,
제일 가까운 이에게조차 털어놓지 못해서
나 스스로가 답답할 때가 있진 않나요?

이 책 <나는 ‘아직도’ 내가 제일 어렵다>의
우르술라 누버 저자는 말합니다.

“사실 그래도 괜찮아요.
모든 것을 다 말하지 않아도 돼요.
비밀을 털어놓는다는 건
누군가의 강제가 아닌 ‘나의 선택’이어야죠.”

이 책은 이렇게 나조차 몰랐던
내 불안감을 위로하고
내 안에 있던 비밀조차 사랑하게 만들어줍니다.

내 삶이 움직이는 힘이 어쩌면
나를 지키려고 만든 비밀일 수도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0 725

나이가 들어가고
몸이 병들어가고
나를…. 점점 잊어가고

조금씩 늙어가는 부모님과 함께한다는 건
정말 슬픈 일입니다.
나에겐 언제나 커다란 부모님이어서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화내고 오해하죠.

그러다 알츠하이머에게 걸린다면 어떨까요?
<엄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의 저자
낸시 에이버리 데포는
실제 알츠하이머에게 걸려
조금씩 변해가는 엄마에 대해
시간순으로 솔직히 적었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변해가는
모녀간의 감정선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죠.

저자는 이렇게 덧붙입니다.
“내가 엄마를 이해하고
많이 달래주지 못했다는 점이 후회스럽다.
내가 엄마의 병을 드디어 이해했을 때는
엄마가 그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와 같은 후회를 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이를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추천합니다

0 653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여름을 시원하면서 짜릿하게 보내줄 공포소설로
셀프 납량특집은 어떠신가요?

2003년 대학교 재학 중에
일본 판타지 노벨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모리미 토미히코의 신작입니다.

일본 서적 특유의 기담 분위기가
제대로 녹아있는 작품으로서
예상도 못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여
더욱 무서운 분위기를 내뿜는 공포소설입니다.

영어학원 동기인 다섯 사람이 겪은
각각의 이야기로 짜여진 스토리로
읽는 내내 물음표가 가시지 않았던
기막힌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분위기만으로도 서늘한 냉기를 내뿜는 공포소설 <야행>.

빨려 들어갈 듯 끝없이 이어지는
기괴한 밤의 세계 <야행>을
짜릿한 여름 밤을 보내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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