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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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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떨 때 가장 오래 싸우는지 아세요?

바로 전화통화할 때!

상대방의 표정을 읽을 수 없으니
한 문장, 한 단어를
셀프로 상상하면서 듣기 때문이에요.

격해진 감정이
상대방의 말을
꼬아서 듣게 만든답니다.

바로 그 셀프 상상이 어쩌면
우리의 관계를 망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려주죠.

430만 독자가 사랑한 책,
<연탄 길>을 쓴 이철환 작가는

그의 책 <마음으로 바라보기>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예감일 때 아름답지만
소통은 명쾌할 때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명쾌한 소통이 상대방을
마음으로 바라보는 방법이라고
덧붙입니다.

이 책에는
총 8가지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법이
나오는데요.

이철환 작가가 전하는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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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특별한 순간이 있습니다.

길을 걷다
갓 내린 커피 향이 코끝을 스칠 때,

오랜만에
친구에게서 반가운 연락이 올 때.

그 순간이 터닝포인트가 되어
나의 하루는 더 밝아지곤 하죠.

그런 순간들이
더 많이 나를 찾아온다면
참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일력에는
그런 바람이 담겨있습니다.

위로와 응원이 담긴 책속의 한줄을 골라
365장에 적어놨거든요.

매일 한 장씩 넘기며
우연히 이 문장을 읽고

“오늘은 이 문장처럼 살아야겠다!”
힘을 얻어

조금 더 밝아진 하루들로
2018년이 채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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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누군가에게 저 질문을 들었을 때
대단히 거창한 것을 떠올렸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 지금 진정 ‘사랑’을 하고 있구나…라고요.

사나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아홉 번째 파도 위에서,
끝내 포기하지 않고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대한 소설
<아홉번째 파도>입니다.

젊은작가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믿음직한 행보를 보여온
최은미의 첫 장편소설이죠.

주인공들은
불안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어떻게 서로를 향해 걸어들어가는 일을
끝끝내 포기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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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어렸을 적 부터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거지?

그리고 아주 우연하게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겼죠.

백만장자와 38일간 배낭 여행하기!

오래전 함께 일을하며 알게 된
박성득 선생은 사업으로 자본을 만들고
주식투자로 백만장자가 된 자산가이죠.

그와 여행을 통해 배운
인생과 부의 기술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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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마음의 색깔을 생각해본 적 있나요?

활발하고 명랑하지만
그만큼 쉽게 상처받는 빨강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여
혼자 상처를 끌어안는 파랑

상처를 잊으려
오히려 일에 목숨을 거는 노랑

기쁨과 슬픔의 기복이 적지만
그래서 삶에 자신을 찾길 바라는 초록

당신의 마음은 어떤 색인가요?

나의 마음의 색을 궁금해하는 분들에게
<자주 혼자인 당신에게>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살펴보고

그들이 관계에서
왜 상처를 얻었는지를 담고 있습니다.

나아가 성향과 성격에 따라
어떤 관계에서 행복을 얻을 수 있는지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들이 전부 정답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자신을 들여다보고
내가 어떤 관계 속에서 행복할 수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하게 해주죠.

나를 바라보는 연습.
이 책을 통해 함께 나누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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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런 말을 내놓았습니다.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주고 싶을 때 읽는 책 ”

그리고

“웬만한 시트콤보다 웃긴 책!”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는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팔로워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었던 개그맨 김재우와

그에게 늘 좋은 사람이 되어 주는 아내,
조유리 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는
“웃긴데 감동적”, “이 시대 최고의 사랑꾼”,
“현실 커플의 달달한 일상” 등의 댓글과
수백만 개의 ‘좋아요’가 달릴 정도이고,
소소한 게시물도 기사화될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죠!

인스타그램의 글을 책으로 내며
인세 전액을 굿네이버스를 통해 기부하기로 한두 사람.

김재우 부부가 현실 커플에게 전하는
설렘 한 스푼을 드셔보실래요?

0 500

“우리 사이에 이 정도 부탁도 못 들어줘?”

이미 내 일도 벅찬데
누군가 내게 해오는 부탁.

거절해야 하지만
마음과 다르게 또 들어주고 말았습니다.

결국, 나만이 떠안게 되는 스트레스.

이대로 계속 참아야 할까요?

거절이 참 쉽지 않은 분들에게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라> 책을 추천합니다.

내가 거절을 잘 못 하는 이유는
나의 잘못이 아니라

부탁이 정서적 협박을 동반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이에…”
“내가 해준 게 얼만데.”

이처럼 거절을 하면
내가 ‘나쁜 사람’으로 보이는 말 때문에

우리는 거절할 수 없는 것이지요.

이 책은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 사는 연습법을 담고 있습니다.

거절해도 좋은 ‘나’로 남는 가치관,
이 책을 통해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0 675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
모든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또 다시 그리움이 되나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
모든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또다시 그리움이 되나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도입부의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이 시는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시입니다.

그런데 혹시
푸시킨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왜 어린 나이에 삶을 마감했는지 아시나요?
그게 궁금하시진 않으셨나요?

이 책 <시베리아 문학기행>은
저자 이정식이 직접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수차례 타며 담아낸 각종 문학가의 삶과 비화가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설경을 타고 흐르는 문학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꿈꾸고 있었다면,
이 책으로 문학가들의 생애와 함께
잠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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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하고
따스한 보살핌이 필요할 때

그러면서도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해주길 바라는
이질적인 감정이 들 때
다들 있으신가요?

그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친구를 아주 많이 만나거나
혹은 그 우울감에 깊이 빠져버리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 책 <치유의 개, 나의 벙커>는
그런 깊은 슬픔에 빠졌던
저자 줄리 바톤의 실화입니다.

영혼의 상처를 받고 있었던 저자에게
찾아온 따스한 친구.
그 기적 같은 치유의 과정은
보고 있는 내 마음마저
보드랍게 어루만져줍니다.

지금 무기력한가요?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아 속상한가요?
그럼 벙커와 함께 사랑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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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불안해요.
경기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일자리는 점점 줄어가고…

미래는
안개 속 어딘가에 있는 것만 같아요.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최고의 방법이

‘각자도생’,
각자가 스스로 제 살길을 찾는 게 되어버렸지요.

이렇게 악물고 살아가는 내게

어느 날 문득
오랜 벗이 이렇게 인사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너 잘 있니? 네가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어.”

내가 잘 있으면 당신도 잘 있다는 말.
얼어버린 마음이 조금은 녹지 않을까요?

사실 이 인사는
로마인들의 오랜 편지 인사말입니다.

“Si vales bene, valeo.”

단어 하나하나에
사랑과 배려를 담은 라틴어죠.

이렇듯 라틴어에 얽힌
삶에 위로를 주는 이야기를 담은
한동일 작가의 <라틴어 수업>을 소개합니다.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Dum vita est, spes est(둠 비타 에스트, 스페스 에스트)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Dilige et fac quod vis(딜리제 에트 팍 쿼드 비스)
동아시아 최초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가 된
한동일 교수가

라틴어 속에서 발견한
이 이야기들을 알아가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내 삶의 따뜻한 부분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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