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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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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를 아시나요?

아이들이 보는 만화 영화지만
곰돌이 푸에서 나오는 대사는
그냥 스쳐지나갈 수 없는 것들이 많아요.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 곰돌이 푸 –

우리가 놓치고 있는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18번 째 시간,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규석 웹툰, 송곳 의
주옥같은 한줄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만화치고는 정곡을 찌르는
명대사, 명장면으로
만화에서, 현재 드라마에서도
인기리에 방영 중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우리를 위한
공감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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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송곳’ 의 명대사 한줄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출처는 JTBC 드라마 송곳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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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오는 거요!

살아있는 인간은
빼앗기면 화를 내고

맞으면 맞서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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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강제된 선택지에 시시한 통찰을 덧칠해서
마치 새로운 답인 양 떠들어대는
어른인 척 하는 어른들의 하나마나한 조언들.
그리고 언제나 그 하나마나한 조언이 유일한 정답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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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건 안 무서워요.
졌을 때 혼자 있는 게
무섭지.
그냥 옆에 있어요.
그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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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랑 호형호제 안하죠?”
“아..네… 그런 거 좀 불편해서…”
“직원들하고 밥은 자주 먹어요?”
“그게 아직 별로 친하질…”

“밥부터 같이 먹어요. 사람들은 옳은 사람 말 안 들어.
좋은 사람 말을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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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안 그럴 거라고 장담하지 마.”
“서 있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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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번다…’

부자가 되려는 꿈은
아마 모든 이들이 품고 있는 소망입니다.

당첨될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알면서도
복권을 사서 긁어 보기도 하고

누가 주식을 해서 큰돈을 벌었다고 하면
평소에 관심 두지 않던
경제나 금융 기사를 갑자기 보기도 하지요.

하지만 많은 경우에 우리는
‘돈이 돈을 번다’라는 말을 하면서
현실을 받아드이며 체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돈이 돈을 번다는 이야기는
일상 속의 우스갯소리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21세기 자본’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토마 피케티는 실제로 자본의 힘이
지속해서 강해진다는 점을 역설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믿어왔고 믿고 싶었지만
노동의 가치나 사람이 갖춘 능력,
그리고 기술들이 경제가 발전하면서
점점 더 자본에 의해 대체되기 쉬워졌다고 말합니다.

자본이 수익을 만들어내는 힘이
한 나라나 세계의 경제성장률보다
늘 컸다는 것이고 선진국으로 갈수록
이는 더 명확해진다는 말이지요.

이러한 이유로 피케티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본에 비례하여 세금을 매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의 꿈과
체념이 반복되는 현실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생각으로 우리의 꿈을 펼쳐야 할까요?

날로 커지는 자본의 힘을 넘어서
개인이 갖추어야 할 지식과 지혜를 담은 이야기.

오늘은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재미있고 친근한 만화로 만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경제 이야기를 쉽고 빠르게 만나보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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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말합니다.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판매 사원들, 전부 내보내세요”

당신이라면?
1) 괴롭지만, 내보낸다
2) 불법이니까 맞선다

최근 드라마가 된 웹툰 <송곳>은
2번을 택한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부당해고’, ‘체불’이 소재인데,
이상하게도 한 번 읽으면 멈출 수가 없습니다.

평범한 인물들이
이뤄내는 작은 승리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함께 간절해지고
통쾌한 반전에 함께 응원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도 참고 일하는데,
나 하나로 뭐가 달라질까.

당장 오늘 해야 할 일도 벅찬 게 현실이지만,
<송곳>은 우리에게,‘나 하나’가 결국,
이 세상을 바꾼다는 용기를 손에 쥐여줍니다.

전국의 회사원을 울렸던
<미생>을 재밌게 보셨다면,
이 웹툰의 깊이에 놀라실 겁니다.

나를 밀어낸 사회를 향해 ‘날 치워봐라!’ 외치는 책,
생존이 목표인 이 시대에 소장 욕구를 일으키는 책,
웹툰 <송곳> 입니다.

정의에 맞서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만나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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