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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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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그대가 /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

 

1. 작은 꽃다발 책

– 누구나 쉽게 만드는 간단하고 세련된 작은 꽃다발 레슨
– 작은 꽃다발 만드는 방법, 장식하는 방법, 선물포장 방법 등을 사진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

2. 꽃 이니셜 자수

– 사랑스러운 꽃으로 수놓다 꽃과 허브로 수놓는 알파벳 자수
–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이 아름다운 알파벳 샘플러, 단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눈길을 끄는 꽃과 이니셜 모티브, 그리고 작지만 귀여운 포인트 알파벳까지,
꽃과 어우러진 알파벳 자수를 소개하는 책

3. 꽃보다 드라이 플라워

– 기본 정보부터 깨알 팁까지 전문가가 쓴 최초의 드라이플라워 안내서
– 드라이플라워 예쁘게 말리는 법, 말리기 좋은 꽃, 선물·인테리어 소품 만드는 법까지
드라이플라워 전문 브랜드 하우투드라이 꾸까(How-to-Dry kukka)의 시크릿 노하우를 담은 책

4. 플라워 컴 투 라이프

– 화제의 블로거 MELT의 사계절이 담긴 52개의 꽃다발 만들기 에피소드
– 저자가 지난 일 년 동안 만든 52가지 사계절의 화사한 꽃다발의 기록과, 특별한 날을 더 빛내줄 아름다운 플라워 소품 만드는 법,
그리고 꽃과 식물을 찾아 전 세계 곳곳으로 떠난 초록빛 여행 이야기와 포토 에세이를 담은 책

5. 안녕 우리 들꽃 컬러링 북

– 따뜻한 우리 들꽃에게 부드러운 활기를 보태니컬 아트로 만나는 야생화 컬러링
– 따뜻한 감성을 담은 글귀와 함께 사랑스러운 야생화가 담겨 있는 컬러링북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37번째 시간,

오늘은 책 제목부터 한번에 마음을 사로잡을
베스트셀러 도서를 들고 왔습니다

나 하나 챙기기도 힘든 요즘,
분기별로,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들곤 합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는 선물같은 책이 될것입니다.

일본의 베스트셀러『반야심경, 마음의 대청소』의 작가이자
‘행동하는 승려’로 널리 알려진
스님 나토리 호겐은 ‘신경 쓰지 않는 연습’에서

1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않는 법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법
흐름에 몸을 맡기고 주어진 상황을 소화화는 법 등

책에서 신경 쓰지 않는 연습이 필요한
106가지 솔루션을 알려주는데요

모두 함께 마음의 짐을 덜어보자구요!

 

 

2

사람은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어제 즐거웠던 일이 오늘의 슬픔으로 바뀌고,
아침에 기뻐했던 일을 저녁에 후회한다.
작년에 웃었던 일을 올해는 소매를 훔치며 눈물을 흘린다.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무엇을 하면 좋은지,
어떻게 해야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리저리 부딪히고 멍이 들면서 ‘나는 무엇인가?’ 하고
자기 찾기를 하는 것이 인생이다.

 

 

3

다른 사람의 소유물이 부러워지거나
자신에게 돌아오기를 기대했던 애정이
타인에게 향하여 질투라는 감정이 고개를 치켜들 때에는
‘나는 지금 행복하지 않은 거야.
그렇기 때문에 비교하고 싶은 거야’ 하고
분석할 줄 아는 냉정함을 갖추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행복의 실마리를 붙잡을 수 있다.

 

 

4

좋은 일이 있건 나쁜 일이 있건
“이 상태가 언제까지나 계속되지는 않는다”고
스스로에게 속삭여주자.
특히 나쁜 일이 벌어졌을 때는 상황에 응하여 이렇게 생각하자.
“일주일 후에는 웃을 수 있도록 하자.”
“반 년 후에는 이 상황을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자.”
“3년 후에는 그런 일도 있었지, 하고 기분 좋게 회상할 수 있도록 하자.”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변화하는 것이다.

 

 

5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라”는 말은
나약한 자신을 자각하고 그것을 어떻게든 바꾸어보려고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나약하기 때문에 그것을 자각하고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가장 바람직하다.
“당신은 지금 그대로가 좋다.” 이 말은
“할 수 없는 자신을 자각하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당신이 좋다”는 뜻이다.

 

 

6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신은 이런 사람’ 생각하는
첫 번째 자신이 있다.
그리고 타인이 나를 바라보는 두 번째 자신이 있다.
그리고 그 공백을 메우는 과정을 통해서
탄생하는 것이 세 번째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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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사에 의하면 인구의 38%가
‘만성 걱정꾼’이라고 합니다.

내 얘긴데 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우리는 왜 입으로는 걱정하기 싫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걱정을 그만두지 못할까요.

5월 책속의 한줄에서 추천하는 심리학 책은
<감정을 선택하라>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맞아, 내 마음이 이랬구나.’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을 내가 허락한 거구나’ 하면서
무릎을 치게 됩니다.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평온하고 행복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심리학 원리와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설명해 놓았어요.

쉽고 재밌는데 깊이까지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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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책속의 한줄의 6번째 추천도서는
마야 안젤루의 마지막 책입니다.

마야 안젤루는 오바마 대통령, 오프라 윈프리가
공통으로 손꼽는 멘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시인, 가수, 배우, 인권운동가 등
“열 명의 삶을 살고 갔다.”고 말할 정도로
여러 분야에서 세계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흑인 여성입니다.
순탄한 삶은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3살 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7살 땐 성폭행을 당해
여러 해 동안 말을 잃었으며,
16살, 어린 나이에 미혼모가 되기도 했지요.

그리고 그녀는

2014년 세상을 떠나면서
이 순탄치 못한 삶을 바꿔놓은
단 하나의 비결을 책으로 남깁니다.

바로 <엄마, 나 그리고 엄마>인데요,
넓은 마음으로
내게 어머니가 될 기회를 주었던 내 아들,

그리고 그 아들을 낳을
용기를 주었던 나의 어머니가
나락 같은 삶에서 유일한 치료제였다고 말이지요.
이 이야기를 읽고 책속의 한줄 가족분들도
치료제 같은 어머니의 사랑과
소중한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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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책속의 한줄에서 추천하는 두 번째 책은

<이기는 선택>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합니다.

그때마다 최선의 결정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후회를 남기는 선택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보통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더 좋은 선택을 끌어내는 생각법이 담겨 있습니다.

출퇴근할 때 어느 길로 가야 할까부터
결혼 상대방에게 몇 번까지 튕겨야 하는지
21세기에 유망학과를 알 수 있는지 등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음 직한 순간에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 줍니다.

나이가 들수록
‘선택’이 점점 더 어렵고 중요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세월’이라는 기회비용이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 져서가 아닐까요.

부디 책속의 한줄 가족들은
오늘도 ‘이기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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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로 ‘욱’하고
‘그때 조금만 참았더라면.’하면서
후회한 적, 한 번쯤 있으시지요.

은근슬쩍 자기 일을 떠넘기는 회사 동료,
약속 시간 안 지키는 친구,
집안을 치울 줄 모르는 가족들

지나고 보면 좋게 말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던 일인데
그땐 왜 그렇게 화를 냈었는지…

상대방에겐 미안해지고
스스로는 이유를 알지 못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화를 내도 속이 후련하지 않고
자꾸만 ‘울컥’해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나 요즘, 분노 조절 장애인가?> 입니다.

심리치료센터에서 수많은 사람의
분노감정과 마주해온 저자는,

‘분노’라는 감정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문제를 일으킨다고 말하는데요,

분노라는 감정을 억압하는 것은
결코 좋은 행위가 아니고

오히려 쉽고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어렵게 만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마치 용수철을 꾸욱 누르고 있다가 놓으면
높이 튀어 오르는 것처럼 말이죠.

그는 책을 통해 분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분노 조절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예민하고 사회성이 없는 사람으로 보진 않을까?’
‘나는 왜 별것도 아닌 일에 화가 날까?’
‘도대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화를 내는 걸까?’ 라는

고민을 해보셨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너무 참아도, 너무 쏟아내도 문제가 되는
분노를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
공진수의 <나 요즘, 분노 조절 장애인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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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중요한 변화를 만들어낸다면
그 이유는 언제나 스위치가 ‘탁’ 켜졌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평생 동안 체중 문제로 고심해오다가
마침내 몸매를 탄탄하게 가꾸기로 결심한다.

어떤 사람은 말버릇이
사나운 상사를 오랫동안 참아오다가
더 이상은 못 참겠다며 마침내 직장을 그만둔다.

어떤 사람은 남몰래 짝사랑을 키워오다가
결단을 내리고 마침내
상대에게 커피를 마시자고 요청한다.

이들 모두에게는 행동하게 만든
일말의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우리는 어둠 속에서
전등이 켜지기만을 기다릴 수도 있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방을 가로질러 가서
직접 스위치를 켤 수도 있다.

도서 <성취 습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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