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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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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바라고 꿈꿉니다.

어떤 사람은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
어떤 사람은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예쁜 몸매의 소유자를 꿈꾸고
어떤 사람은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명망가를 꿈꾸죠.

성공의 기준은 누구나 다릐만
그 성공을 이후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는 점’은
같은 것입니다.

이 저자의 연구가 발표되고
성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불었습니다.
과연 그것이 무엇일까요?

오늘의 추천도서 <그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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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없는데
죄가 만들어져
몇십년간 감옥에 갇혀 있게 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실제로 현실 속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은
조금 무겁지만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스티븐슨은 인권 변호사입니다.
무료로 부당하게 옥살이를 하는 사람들을
변호하는 일을 하죠.

그 능력을 인정 받아 『타임』이 선정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자가 느낀
엄혹하고 차별적인 사법 현실,
그리고 자신이 맡았던 실제
형사 사건을 담은 회고록입니다.

책에서는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혹시 불공정을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그리고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무관심을 보이고 있진 않나요?

불공정한 현실과
이를 아우르는 이해와 용서의 이야기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을 추천합니다.

0 398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음성 지원이 되는 것 같지 않으세요?
문장만 봐도 떠오르는 한 회사
<배달의 민족>

남다른 감각을 뽐내면서
기발하고 유쾌한 마케팅으로 유명한 배달의 민족이
그 마케팅 비밀을 밝혔습니다.

브랜딩 전문가 홍성태 교수가 묻고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가 답한

브랜딩의 비밀!
과연 무엇일까요?

마케팅 도서 추천 <배민다움>입니다.

0 304

“엄마, 이거 해줘~”하며
작은 손바닥을 펼쳐 보이는 우리 아이.
“엄마, 이것 좀 봐!”하며
가을 낙엽을 주워오는 우리 아이.
“엄마, 어디 있어?”하며
아장아장 숨바꼭질하는 아이.

사랑스러운 아이가 있고,
그 곁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엄마는 행복합니다.

온종일 ‘엄마’라는 주문을 외우는
아이 곁에 함께 하지만, 가끔은…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질 때가 있지요.

혹시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자꾸만 기회를 놓치거나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져도
의미없는 시간들로 보내고 있지 않나요.

자신을 사랑해야
아이도 더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해, 오롯이 나에게 충실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쓰윽, 스쳐 지나가는 시간과
그냥, 지나쳐버리는 행복을 짚어주는
엄마를 위한 다이어리북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나’를 미뤄둔 채,
엄마만의 시간만을 보내고 있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고, 일상에 지쳐있는
엄마에게 추천합니다.

“잊지 마세요”
엄마로서의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
나를 위한 시간은 필수라는 사실을!

0 471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요즘 서점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자존감 수업>입니다.

정신과 의사이자 자존감 전문가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으로,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죠.
필자의 경험과 상담 사례를 진솔하게 글에 녹여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냉철한 해석을 곁들인 덕에
‘대중성과 전문성이 잘 결합된 수준 높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

자꾸만 불평이 늘어나고
억울한 감정이 느껴지신다면…

이 책을 통해 한 번쯤
자존감을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존감은 만병통치약이 아니지만
하지만 만족감 높은 삶을 살려면
평균 이상은 반드시 필요하니까요.

0 360

난 그저 내가 원하는 삶을 사려고 하는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요?

마음 속으로는 씩씩거리며
‘내 마음대로 살거야!’ 라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타인을 의식하고 있는 나를 보면
그런 내가 놀랍기도, 미워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왜 자꾸만
남을 의식하며 살게 되는 걸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그 이유를 알려드리는 책입니다.

상담 사례들이 자세히 담겨 있어서
이웃 집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마저 듭니다.

한 번쯤
비난 받는게 두려워 나를 숨겨봤거나
남에게 인정 받으려고 애쓰다 속앓이를 해봤거나
내 뜻대로 살기가 너무 힘들다고 느껴졌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0 519

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마음 턱 놓게 되는
이 문구는 책의 제목입니다.

모두들 한 번 쯤은 강의로 보셨을
김창옥 교수의 책입니다.

<어쩌다 어른>, <세바시>, <아침마당>, <여유만만> 등에
출연하여 강연자로서 이름을 참 많이 알렸죠.

영상을 보기 시작하면
사람을 뒤흔드는 말에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그런 그의 강연 35편이
여기에 책으로 엮어졌습니다.

책 속에서 그의 따뜻하고 재밌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삶에 가끔씩
아무일이 생기는 날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당신은 강하니까요.

0 358

미국 뉴욕의 한 서점에서
당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원가의 가격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이 이례적인 일을 벌인 서점 주인은
이 책을 꼭 많은 이들이 읽고
토론해야 하기에 이런 결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
<세상과 나 사이>입니다.

이 책은 책의 저자
타네하시 코츠가 그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검은 몸을 물려줄 수 밖에 없었던 한 아버지가
‘자유국가’라는 이름에 가려진 인종 차별과
그 속에서 살아 나가야만 하는 현실을 말하고 있죠.

다소 냉정하고 날카로운 시선이지만
그가 말하는 것은 명백합니다.

‘차별’은 차이가 아닌
권력과 시선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인종의
문제만은 아닐 것입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생각해야만 하는 책
<세상과 나 사이를> 추천합니다.

0 343

1차, 2차
세계 대전 이후

당대 독일 문학을
쥐락펴락한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

그 작품의 이름은
‘데미안’

1차 세계대전 이후
새로운 출발을 결심한
헤르만 헤세가

본인의 심리를 반영하듯
자아를 찾고 내면의 길을 걸어가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다들 청소년 필독서로
한 번쯤은 손에 잡아봤던 작품인데요.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읽어보니 또 다르게 다가오네요 :)

100년이 다 돼가는 작품이지만
흔들리는 청년들에게
여전히 길을 제시해줄
‘데미안’ 초판본의 모습으로 만나보세요.

0 807

흙먼지가 가득한 절의 마당
한 동자승은 쓸고 또 씁니다.

금방 먼지가 다시 쌓이고
찾는 이들도 적은 마당이지만
비질을 멈추지 않습니다.

낙엽이 떨어지고
바람이 먼지를 흩날려도
쓸고 있는 것은 어쩌면
마당이 아니라 머릿속
상념, 번뇌,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 <마음 쓸기>는
대만의 한 수묵화가가 동자승의 삶을 통해
억지스러워진 마음을 멈추고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가지 일로 머릿속이 복잡하시나요?
잠시 멈춰도 되요.
그리고 여기 동자승이 말하는
시 이야기를 들어봐요.

수묵의 향처럼
맑고 향기롭게 나를 채우는
비움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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