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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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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일상의 정리정돈이 필요한 당신에게

 

1.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저자가 물건을 하나씩 버리며 180도 변하기 시작한
심플한 인생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

2. 미니멀 리스트

조금만 소유하고 의미 있는 인생 살기,
미니멀 리스트가 전하는 메시지

3.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설레는 집에서 즐거운 일상을 만끽하며
빛나는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곤도 마리에의 정리법이 담긴 책

4.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일본의 대표 미니멀리스트 10인의
생생한 미니멀 라이프 도전기

5.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

너무 많은 짐을 안고 사는 당신에게
필요한 46가지 마음 정리법

 

이번 주말, 잊고 있던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은 어떨까요?

지난주 봄 날씨에 마음을 설레게 했더니.
오늘은 정말이지
꽃샘추위가 절정이라 바람이 정말 매섭네요
:(

그래도 이 꽃샘추위가 지나고 나면 ,
따스한 봄날이 성큼 다가올 것 같아
기분은 설레네요!

오늘은
연초, 흐트러진 우리의 마음을 다시 다잡아줄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 ‘자기계발 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개강 시즌인 대학생들과
새로 시작하는 직장인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책들이 될 것 같네요^,^

3월 2주차 베스트셀러순위
(집계기간 2016년 03월 02일~ 0216년 03월 08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미라클모닝
할 엘로드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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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추천하고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아주 사소한 변화로도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는 아주 사소한 변화들로 핑계들을 거부하고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 주는 습관들을 제시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지음 | 자기계발 |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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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하나씩 버리며 얻은 만족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책에는 지저분하고 물건으로 가득했던 집이
‘미니멀리스트의 모델하우스’로 바뀐 저자의 집을 확인시켜 주는가 하면,
미니멀리스트의 실속 아이템 등 다양한 사례를 함께 실었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김정운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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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충분히 외로워하라’는 메시지를 건넨 책.
글과 그림 그리고 심리학을 절묘하게 섞어 구성했다.
그림의 사유에서 시작된 일상의 통찰은
개인을 넘어 사회의 현실까지도 꿰뚫어 심리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카피책
정철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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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경력의 카피라이터 정철의
‘즉독즉카피’ 카피작법서 『카피책』
제목과 부제가 그 자체로 카피이자
글쓰기 팁인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30년 글쓰기 노하우를 공개한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카바사와 시온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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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에서 저자는
책 읽기를 죽도록 싫어했던 자신이 어떻게 일본 최고 독서의 신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는지 그 비결을 최초 공개한다.
그는 지난 30년간의 1만 권 독서 경험을 통해 얻은
독서 기술의 에센스만을 이 책에 담았다.

 

 

책속의 한줄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책속의 한줄

30번째 시간,
더 많이 가질수록 행복하다고 믿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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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입니다

‘미니멀 라이프’
그런 삶을 즐기는 사람을 우리는
‘미니멀리스트’ 라고 부르는데요^,^

미니멀리스트는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물건을 줄여나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새로운 시작의 달, 3월
우리 모두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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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찾을려고
애를 썼지만
모든 것들이 끝나는 순간에
나는 깨달았다
인생의 모든 순간은 다 아름다웠다
술펐던 웃었던 화났던 모든 추억들이
마른 꽃잎처럼 천천히 부서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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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들에게 행복한 것처럼 보이기 위해 더욱 애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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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루에 6만 가지 일을 생각한다고 한다.
그 중 95퍼센트는 어제와 똑같은 일을 생각하고 있으며,
그 생각의 80퍼센트는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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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그저 물건을 잃는 것이라는 생각에
손해를 보는 기분이 든다.
이런 기분에도 이별을 고하
버림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의외로 많다.
시간, 공간, 수월해진 청소, 자유 에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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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쫓겨나던 잡스가 복귀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케케묵은 오래된 장비를 모두 없애는 일이었다.
첫 업무로 물건 줄이는 것을 선택한 것이다.
잡스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제품을’을 내놓는 일에만
집중하고 싶었기에 그 외 중요하지 않은 일은 모두 최소한으로 줄였다.

””
살아가는 데 있어 불필요한 요소들을 하나씩
덜어낼수록 나다운 삶,
온전히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1월 첫째주,
2016년 새해를 밝혀준 베스트셀러 주간 순위에
어떤 도서들이 들어왔을까요?

베스트셀러 주간 순위
오늘은 새해목표가 흐지부지 끝나지 않게 도와 줄
베스트셀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자기계발 편’ 순위를 공개하겠습니다.

1월 1주차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기간 2015년 12월 30일~2016년 1월 05일)

베스트셀러 순위 1위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 자기계발 | 201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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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혼자서 무언가를 하기 두려운 사람,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추천도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베스트셀러 순위 2위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지음 | 자기계발 |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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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하나씩 버리며 얻은 만족의 과정을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에 고스란히 담아낸 자기계발서
미니멀 라이프의 목적은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 자체를 새롭게 바꾸라는 의미라는 것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베스트셀러 순위 3위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김정운 지음 | 자기계발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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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충분히 외로워하라’는 메시지를 건넨 책.
글과 그림 그리고 심리학을 절묘하게 섞어 구성되어 있다.
‘자아’와 ‘세계’에 대한 주체적 성찰을
이끌어줄 심리학적 분석도 곳곳에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순위 4위 메모 습관의 힘
신정철 지음 | 자기계발 |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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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포털 사이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실천하고 있는 메모의 기술
『메모 습관의 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메모의 기술,
내 생활에 최적화할 수 있는 노트 습관 등
저자 신경철의 지난 3년간 메모 습관이 일과 삶에 가져온
극적 변화를 고스란히 담았다

베스트셀러 순위 5위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쑤린 지음 | 자기계발 | 201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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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교수들의 강의 내용과
하버드 엘리트들의 성공 사례가 총망라되어 있다.
하버드대 출신들이 어떻게 자신감을 쌓고,
어떻게 실패를 이겨냈는지,
또 그들을 자아실현의 길로 이끈 ‘하버드 정신’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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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그냥 버리면 될 것을
‘냉동’ 해서 버리고 있습니다.

버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지금 먹지 않아도
언젠가는 먹을 것 같고,

입지 않는 옷도
언젠가는 입을 것 같고,

지금은 읽지 않는 책도
쌓아두면 일단 든든한 재산 같습니다.

더 넣을 곳이 없어진
냉장고를 바라보며,

“냉장고 한 대 더 사야겠다!”

짐이 주인인지, 내가 주인인지
헷갈리는 비좁은 집을 보면서,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다!” 합니다.

그냥, 냉장고든, 집이든,
정리하고, 버리면
간단히 해결될 일인데 말입니다.

최근, ‘미니멀 리스트’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인 사람을 뜻하는데요.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물건을 줄이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미니멀리스트가 된 후
달라진 삶을 담은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소개합니다.

저자 역시
작은 메모지 한 장도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옷장에 여섯 벌의 양복,
욕실에 액체 비누 하나,
침실엔 이불 한 채만 두고
모두 짐을 줄이자,

필요 이상으로 물건을 탐내는 욕심,
무의미한 일에 에너지를 쏟는 일,
인생을 보는 가치관까지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생활의 짐을 줄이면,
마음의 짐도 줄일 수 있다는
미니멀 리스트의 삶을 들여다보세요.

1. 짐이 가득 차 방 하나를 창고로 만든 사람
2. 매년 돌아오는 계절이건만, 또 입을 옷이 없는 사람
3. 홈쇼핑 채널을 돌리기 힘든 사람에게

미니멀리스트의 시각에서
내 생활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추천합니다.

복잡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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