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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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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능력 차이로
연봉이 3배 이상 차이 났다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40대에 접어든 하버드 대학교 졸업생 160명에게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12가지 기술’을 나열해 놓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고르라고 하였다.
놀랍게도 90퍼센트 이상의 졸업생이 고른 기술은,

글을 잘 쓰는 기술이었습니다.
자신의 얼굴보다 자신의 글이
더 많이 표현되는 시대에서
글쓰기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포스팅을 하기 전에
매번 모니터 앞에 앉아서
고민을 한답니다.

글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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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정철이 말하는 ‘글 잘 쓰는 방법’
‘한 때는 나도 작가를 꿈꿨었는데…’

책을 읽다가 작가들의 글 실력을 보면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정작, 나는 학교에서 보내온 학부모 의견란에
뭐라고 적어야 할지도 잘 모르겠는데 말이죠.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내용 출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정철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은 카피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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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위인전, 과학탐구,
역사책, 자연관찰, 세계문학…

책이 가득 꽂힌 책장 아래
책 읽는 아이의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생각만 해도 뿌듯하지요.

하지만, 현실은
생각과 늘 반대인 게 함정.

빽빽이 꽂힌 책 중에서
아이의 손길이 닿은 건 단 몇 권.
가끔은 한 권만을 집중 공략해
읽은 책을 또 읽고, 또 읽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인문독서’를 어떻게 맛보게 할까요.

인문독서 방법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꼭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처음부터 고전을 읽어주려 애쓰기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창작동화나
역사 이야기, 어린이용 철학책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혼자서 많은 책을 읽는 것보다
어른과 이야기 나누며 읽는 것이
훨씬 좋다는 것.

무슨 책을 읽는가보다,
어떻게 읽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초등학생인 내 아이와
집에서 시작할 수 있는
인문독서법이 궁금하시다면,

인문독서를 통해
내 아이의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내 아이의 인문독서 습관을 잡아줄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 입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문학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유행에 따르기 위함도 아니고,
교양을 쌓기 위해서나 과거에 대한
향수 때문도 아닙니다.

인문학책을 읽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 배우고 즐기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은,
20년 넘게 독서 지도를 해온
독서교육 전문가의 인문독서의
개념에 대한 명쾌한 설명과 함께

성격에 따라 책 읽는 방법,
학년별/수준별 독서 코칭 요령,
추천도서 리스트까지 담겨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님은 물론,
점점 책을 멀리하는 고학년이나
독서 편식이 심한 아이를 두신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초등 자녀의 책 읽기 고민을 해결해줄
맞춤형 독서 코칭 안내서,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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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제 일기의 마무리는 항상
“참 재미있었습니다”였는데,

요즘, 아이의 일기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글쓰기 실력도,
아이의 글쓰기 실력도

“참 재미있었습니다”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일기부터 시작해, 서술형 문제, 독후감,
논술, 어른이 되어서는
자소서에, 기획서에….
평생을 가는 글쓰기 능력은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인지…

현직 기자이자,
지금까지 20권 이상의 책을 써온
저자 김상훈이
글쓰기에 힘겨움을 겪고 있는
십 대 아들을 위해 나섰습니다.

책, <10주 글쓰기 완전 정복>인데요,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기본 습관을 잘 정리해두었고요.

1주, 문장 만들기 기본 편을 시작으로,
짧은 글 만드는 법,
다양한 비유법과 표현법을 이용하는 법,

그리고 일기 쓰기,
감상문 쓰기, 설명문 쓰기 등등의 단계를 지나면,
10주, 작품에 도전하기! 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한주, 한주, 목표한 글쓰기 유형이 있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문장 활용법과 예시,
문제도 나와 있어,
작문에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1시간,
10주를 따라가다 보면,
십 대뿐 아니라, 초등학생도,
어른들도
자연스럽게 생각을 문장으로 풀어내고,
다양한 글쓰기 요령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란
짧은 말로 하루를 표현하기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너무 다양하지 않습니까.

다양한 감정을 글쓰기로 표현해낼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주십시오.

아이의 속마음도,
그리고 나의 속마음도
더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김상훈의 책,
<10주, 글쓰기 완전 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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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또박또박
뭘 쓸까, 머뭇거리며
써내려가는 손편지

마지막으로 언제 써봤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고이 접은 후, 봉투에 넣어
우표를 붙이고 주소를 적어
우체통에 넣는 일…

이제 그런 과정은
‘옛날 옛적에~’로 시작되는
이야기처럼 아득하기만 합니다.

문자메시지나 SNS, 이메일처럼
속도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요즘,
‘손편지’ 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해줄까요.

한 여자가 가족과 함께
15년 넘게 비어있던 오래된
붉은 벽돌집으로 이사했습니다.

며칠 후,
그녀는 뒷마당 작은 창고에서
편지 다발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 편지는 백 년 전,
그 집에 살았던 아들이
대학에 진학하며 겪은 일들을 적어
어머니에게 보낸 것으로
백 년 후, 편지를 발견한 그녀에게
많은 감동과 이야기들을 선물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녀는
‘손편지’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의
손편지들을 모아 읽기 시작하지요.

고대 이집트의 위문편지부터
중세 시대의 연애편지,
링컨과 애스퀴스 같은 정치인들의 편지,
또한 조선 시대 무덤에서 발견된
한 아내의 편지에서
정약용의 편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녀는 깨달았습니다.
편지를 쓰고,
다시 답장을 받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그리고 초고속망을 타고
냄새도 감촉도 없이 전달되는 메시지로는
절대 실현 불가능한 강도와 깊이를 가진
‘손편지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뭔가 잃어버린
시간을 잡고 싶으신가요.
스스로 곰곰이 생각하는 감각을
되살리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누군가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 보내고 싶으신가요.

문자메시지나 SNS,
이메일을 통해서는 채워지지 않는
헛헛한 무언가가 있다면
그녀가 모은 뭉클한 ‘손편지’를 읽어보세요.

가슴속에서 뜨거운 무언가를
아주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될 거예요.

<혼자 편지 쓰는 시간>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보고 싶다면,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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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테마]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1. 작가의 문장수업

고가 후미타케가 15년 동안 현장에서 몸소 겪으며
터득한 글쓰기 노하우를 담아낸 책

2. 탄탄한 문장력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소한의 기본원칙을 알려주는 책

3.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인간의 뇌는 스토리의 어떤 측면은 중요하게 여기고
어떤 것은 인지하지 못하는지 등
끌리는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12가지 비밀을 말하는 책

4.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저자의 글쓰기 강연을 바탕으로 시나 소설이 아니라
논리적 글쓰기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5. 서민적 글쓰기

서민 교수가 글을 쓰면서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자전적 글쓰기 분투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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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 당신의 유형은?

1) 머릿속이 하얘진다
2) 어떻게 써야 할 지 막막하다
3)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고 싶다
4) 자꾸만 딴짓을 하게 된다.
5) 그저 한숨만 나온다

우리는 왜
‘글쓰기’에 유독 약한 걸까요.

어려서부터
일기, 독후감을 썼고
좀 커서는
리포트, 감상문, 러브레터도 썼고
좀 더 커서는
기획서, 보고서, 제안서.. 등등을
써왔는데 말이죠.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말문’은 탁 트였는데,
글로 쓰려고만 하면
‘글문’은 턱 막힌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한 작가가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책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그는 편집자들 사이에서
이렇게 불린답니다.

‘춤추는 듯한 문장을 쓰는 작가’

최근 10년 동안
80권 이상의 도서를 집필한 그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 작가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바로, 미움받을용기 를 쓴 고가 후미타케입니다.

그의 문장수업은
재능이나 글 쓰는 재주에
구애받지 않고
‘지금 당장 첫 문장’을 쓰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독자가 쓰기 위해 움직여 주었을 때
비로소 끝난다는 ‘문장수업’.

지금 바로 그가 있는 강의실 문을
자신 있게 여시기 바랍니다.
#작가의문장수업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현장 글씨기 노하우,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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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직장인 (보고서까지 잘 쓴다면)
적극적인 학생 (리포트까지 깔끔하다면)
SNS를 하는 누구나 (글을 재밌게 남긴다면)

단지, #글쓰기 능력을
하나 더 장착했을 뿐인데,

그 사람의 매력은 훨씬 업그레이드됩니다.

많은 사람이 오늘도 하는 질문,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하나요?”

저 역시 적지 않은 시간, 글쓰기를 해왔지만,
여전히 글쓰기가 어렵고,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해오며 느낀 점은

글쓰기란
‘블록 쌓기’ 같다는 것입니다.

어떤 단어를 선택하고,
어떤 구조로 쌓아 올라가느냐에 따라
탄탄한 글이 완성되기도 하고,

살짝만 건드려도
무너져 내리는 글이 만들어지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브랜던 로열이 내놓은
<탄탄한 문장력>은
블록을 쌓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명서입니다.

설명서가 있다면,
누구나 쉽게 블록을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자는 글쓰기에 비밀은 없으며,
오로지 원칙만 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20가지 기본 원칙’만 익힌다면
당신도 글쓰기 능력을 장착한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불변의 글쓰기 원칙을 담은 저서들로
미국 도서 전문잡지 <Foreword>가 선정한 올해의 책,
<USA 북뉴스>가 뽑은 최고의 책,
2011년 캐나다 출판인 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교육 서적’ 등으로 선정되며,

<타임>지,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에서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는 작가,

브랜던 로열의 #탄탄한문장력 입니다.

논술이 고민인 #학생에게
보고서 작성이 고민인 #직장인에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누구나

보기 좋고 읽기 쉬운 정교한 글쓰기 법칙, 읽어보기

 

설렘북스배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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