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육아의 불안과 경쟁에 지친 부모들에게]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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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를 대화로 바꾸고 싶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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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을 하다 보면
가장 바꾸기 힘든 것이
‘아내와 남편’입니다.

좋은 것이 무엇인지.
나쁜 것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만
잘 안 바뀝니다.

부부보다
더 바뀌지 않는 것이 있을까요?

바로 ‘부모’입니다.

엄마는
아이도 챙기고
양가 부모도 챙기고
남편도 챙기고

아빠는
아내도 챙기고
회사 일도 하고
돈 걱정도 많습니다.

하지만
자라는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온통 엄마와 아빠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행복한 부모 밑에 아이들은
행복하게 자라납니다.

아이와 대화하며
부모의 행복을 전달하는 방법이
적힌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조선미
대안교육학과 교수, 이승욱
한겨레신문 전문위원, 권복기
심리학과 교수, 정윤경
소아 청년과 교수, 김영훈
루돌프 슈타이너인지학연구센터, 이정희
중화 고등학교 교장, 방승호

한국에서 가족 문제와
육아 상담의 권위자들이 했던 강의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었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부모가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까지.

짧지만 빠짐없는 ‘부모 수업’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은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입니다.

이 책의 상담 사례 하나를 소개합니다.

엄마 : 아이가 자기 전에 이를 닦지 않고
불을 끄고 누우면 꼭 이를 닦겠다고 하는
5살 아이가 있습니다.

매일 그러니
화를 안 내려고

혼자 닦으라고 칫솔을 주고
저는 욕실에서 나와버립니다.

조선미 : 화를 내지 않기 위해
아이를 통제하지 않는 경우네요.

그런데 그런 상태로 1~2년 지나면
아이에게 쩔쩔매는 엄마가 됩니다.

화는 안내지만 아이에게 끌려다니게 됩니다.

그럴 땐
“양치하자”
“싫어”
“엄마가 한 번 더 얘기할 때까지 양치해야 해.”
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 책은 0세에서 19세까지
모든 연령대의 육아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선으로
아이의 문제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5년 후,
10년 후의 아이를 그리며
아이에게 투자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입니다.

이론과 사례,
당장 써먹을 방법이 있는 책.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입니다.

P.S.
아이를 키울 때 불안합니다.
그 불안감은 아이가 먼저 느낍니다.

내 안의 부모를 깨워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자녀교육의 올바른 이정표, 고마워, 내아이가 되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