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렇게 살아가는 게 맞는 건가?

계속 이렇게 살아가는 게 맞는 건가? <이제 나를 안아줘야 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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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직도 학생 때 마음 그대로인데,
마음은 아직도 어린 시절 그대로인데,
어른으로 잘살아가고 있는 걸까?’

회사에서는
나의 유능함을 입증해야 하고
집에서는
가족 구성원으로 노력해야 하고
밖에서는
인간관계 속 보이지 않는 눈치작전.

그 속에서
행복하지도 즐겁지도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또 거기에 익숙해져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혹시
익숙한 뭔가와 작별하는 게
생각보다 많이 불안한가요.

아니면,
사춘기 청소년이 어쩌다 어른이 된 듯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다 큰 어른이 되었지만
내가 뭘 이뤄내고 싶은지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자꾸만 마음속에 물음표가 생긴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이제 나를 안아줘야 할 시간>.

 

나를 어떻게 안아주면 좋은지,
왜 안아줘야하는지,
안아줄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얻으면 되는지를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