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으로 그 일을 할 거야,

내 선택으로 그 일을 할 거야, <긍정의 말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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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코,
하지만 자주 쓰는 말이 있습니다.

“해야 한다”

청소해야 해, 책 읽어야 해, 건강관리 해야 해….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해야 한다는 말을 쓸 때마다

이상하게도
부담감, 의무감이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 일이 순전히
내가 선택한 일이었을 지라도 말이죠.

SHO대화심리연구소 소장이자
‘말 전문가’ 강사인 오수향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해야 한다는 말은
죄책감이나 부담감과 같은
소모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해야 한다고 말할 때마다
우리는 힘이 빠져나가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그녀는
해야한다는 말 대신
‘이 말’을 쓰는 걸 추천했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말 습관에 대해 알려줍니다.

잘되는 사람들이
매일 실천하는
가장 작은 노력, ‘말 습관.’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