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예감일 때, 소통은 명쾌할 때 아름답다

사랑은 예감일 때, 소통은 명쾌할 때 아름답다 <마음으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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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떨 때 가장 오래 싸우는지 아세요?

바로 전화통화할 때!

상대방의 표정을 읽을 수 없으니
한 문장, 한 단어를
셀프로 상상하면서 듣기 때문이에요.

격해진 감정이
상대방의 말을
꼬아서 듣게 만든답니다.

바로 그 셀프 상상이 어쩌면
우리의 관계를 망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려주죠.

430만 독자가 사랑한 책,
<연탄 길>을 쓴 이철환 작가는

그의 책 <마음으로 바라보기>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예감일 때 아름답지만
소통은 명쾌할 때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명쾌한 소통이 상대방을
마음으로 바라보는 방법이라고
덧붙입니다.

이 책에는
총 8가지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법이
나오는데요.

이철환 작가가 전하는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