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스스로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세 갈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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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운명’을 믿으시나요?

아무리 발버둥 쳐도
바뀌지 않는 일.

인생에 그런 게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 ‘포기’와 ‘도전’ 중에 어떤 걸 선택할까요.

여기
단 일초도 나의 현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일을
당연한 일상으로 살아가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인도에서 불가촉천민으로 태어나
평생 타인의 대변을 치우는 스미타.

시칠리아에서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가업을 이어야하는 줄리아.

캐나다에서 사생활 없이 일만 하다
큰 병을 얻은 사라.

래티샤 콜롱바니의 소설
<세 갈래 길>의 주인공들입니다.

다른 삶을 살는 것 같지만
그녀들은 똑같이
거스를 수 없는 장애물을 만납니다.

그리고 바꿀 수 없는 운명 앞에
포기 대신 도전을 선택하는데요.

저자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합니다.

그녀들의 세 갈래 길은
어떤 끝을 맺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