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잔뜩 들어간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힘이 잔뜩 들어간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힘만 조금 뺐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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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 때 솔직하게
“아, 너무 힘들다”라고 말하고
적절히 넘길 줄 아는 것은 살아가는 데 있어 아주 중요한 태도입니다.

지친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아프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겹다는 것은 활동적이라는 증명입니다.

그런데 지쳐서 멈춰 서기라도 하면
우리는 나약한 자신을 탓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몸에도, 정신에도, 가혹한 일입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능성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능성을 소중히 아껴야 합니다

<힘만 조금 뺐을 뿐인데> 중에서

작가의 말을 보니
우리는 우리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몸은 바쁘기만 하고
마음은 늘 지쳐있는데

행복은 저 멀리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행복이 좀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