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신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작가의 신작,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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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여러분은 행복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대부분 어른은 잠시 멈칫하게 될 겁니다.

행복이라는 단어가 참 무겁고
때로는 무섭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여기 신작 소설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에
나오는 어른들도 그랬어요.
선뜻 행복하다는 말도
행복이 뭐라는 말도 하지 못하죠.

그러나 주인공 나노카를 만나
서서히 깨달아 갑니다.
난 지금 행복하구나. 행복은 그리 먼 게 아니구나
하는 것을요.

사는 게 팍팍하고
속상하게 느껴지셨다면,
아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잊고 살았던 행복에 관한 소설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