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요, 단 하루도 쉽지 않았지만

[하루하루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살아요, 단 하루도 쉽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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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요, 단 하루도 쉽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아쉬워하는 게 뭘까요?

오늘 소개할
<살아요, 단 하루도 쉽지 않았지만>은
저자가 호스피스에서 일하며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다시 돌아가면요? 무조건 춤을 더 많이 춰야죠.”
“이 통통한 몸을 더 많이 아껴줄 거예요”
“죽는 거요? 특별할 것 없어요. 인생에서 하는 일 중 하나일 뿐.”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히 지독하게 우울하거나
눈물샘을 자극하는 게 아니라,

너무나도 담담하고 희망찼습니다.

작가 또한 그들을 만나며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품게 되었죠.

환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 어떤 위인이 전하는 명언보다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멋진 삶을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삶의 희망을 품게 만드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