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에서

[삶의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삶의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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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순간,
인생이 달라지는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뇌종양입니다.”

다비드 메나셰,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머릿속에 골프공만 한 종양이 있다고 들었을 때,
그의 나이는 34살.

그는 의사에게 말합니다.

“여름방학 때 수술을 하면 안 될까요?
아니, 크리스마스 휴가 때는요?
고작 한 달 뒤잖아요.”

의사는 그에게 말합니다.
“솔직히 선생님이 그때까지 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삶의 끝에 몰려버린 그는
얼마나 남아있는지도 모를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게 될까요?

책, 다비드 메나셰의 <삶의 끝에서> 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그는
매일 불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걷는 것조차 고통스러웠고
시력장애가 와서 보이지도 않는
TV 화면을 멍하니 응시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던 그는
이대로 삶을 포기할 수 없어,
병마와 맞서 싸우기로 결심합니다.

‘그동안 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가르쳐온 교사야.
이대로 포기할 수 없어!’

그리고 그는
옛 제자들을 찾아 미 전역을 여행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수업을 준비하게 됩니다.

“숨이 멎는 그 날까지,
나는 사는 것을 멈추지 않을 거야.”

결국, 그는 시한부 기간보다
7년을 더 살았고 그 기간 동안
특별한 행복들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삶의 끝에서> 는
그가 남긴 처음이자 마지막의 책이자,
세상에서 가장 특별했던,
마지막 수업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이런 분 읽어보세요.

– 지쳐버린 내게 용기를 주고 싶으신가요?
– 인생의 가치를 알고 싶으신가요?
– 인생이 허무한가요?
– 내 곁엔 아무도 없는 것 같나요?

그렇다면,
책, <삶의 끝에서>를 추천합니다.